나짐 압두
1. 개요
나짐 압두는 코모로 국적의 축구 선수로, 수비수로 활약했다. 마르티그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하여, CS 스당 아르덴, 플리머스 아가일, 밀월 FC, AFC 윔블던을 거쳐 친정팀 마르티그에서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밀월 FC 소속으로 두 번의 EFL 챔피언십 승격과 FA컵 4강 진출을 이끌었으며, 코모로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로 2021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16강 진출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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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Nadjim Abdou |
|---|---|
| 출생일 | 1984년 7월 13일 |
| 출생지 | 프랑스 마르티그 |
| 키 | 5 피트 11 인치 (180 cm) |
| 포지션 | 미드필더 |
| 유소년 클럽 | 해당 정보 없음 |
|---|---|
| FC 마르티그 | 연도: 2002–2003 출장: 26 골: 1 |
| CS 스당 | 연도: 2003–2007 출장: 80 골: 2 |
| 플리머스 아가일 | 연도: 2007–2008 출장: 31 골: 1 |
| 밀월 | 연도: 2008–2018 출장: 290 골: 8 |
| AFC 윔블던 (임대) | 연도: 2017–2018 출장: 34 골: 2 |
| FC 마르티그 | 연도: 2018–2022 출장: 61 골: 3 |
| 총 출장 및 골 | 출장: 522 골: 17 |
| 코모로 | 연도: 2010–2022 출장: 39 골: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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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에 거주한 코모로인 -
유수프 음창가마
유수프 음창가마는 프랑스와 코모로 이중 국적의 축구 선수로, 코모로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하며 갱강에서 리그 2 올해의 팀에 선정되었고, AJ 오세르로 이적했으며, 2021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 프리킥 골을 기록했다. -
잉글랜드에 거주한 코모로인 -
푸아드 바치루
푸아드 바치루는 코모로 출신의 축구 선수로, 미드필더로 활동하며 외스테르순드 FK, 말뫼 FF, 노팅엄 포리스트 FC, AC 오모니아 등 유럽 여러 클럽과 코모로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
코모로의 해외 진출 남자 축구 선수 -
미지안 마올리다
미지안 마올리다는 프랑스에서 태어난 코모로 국적의 축구 선수로, 올랭피크 리옹 아카데미 출신이며, 코모로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하며 2026년 FIFA 월드컵 예선에서 득점을 기록했다. -
코모로의 해외 진출 남자 축구 선수 -
유수프 음창가마
유수프 음창가마는 프랑스와 코모로 이중 국적의 축구 선수로, 코모로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하며 갱강에서 리그 2 올해의 팀에 선정되었고, AJ 오세르로 이적했으며, 2021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 프리킥 골을 기록했다. -
프랑스계 코모로인 -
미지안 마올리다
미지안 마올리다는 프랑스에서 태어난 코모로 국적의 축구 선수로, 올랭피크 리옹 아카데미 출신이며, 코모로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하며 2026년 FIFA 월드컵 예선에서 득점을 기록했다. -
프랑스계 코모로인 -
유수프 음창가마
유수프 음창가마는 프랑스와 코모로 이중 국적의 축구 선수로, 코모로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하며 갱강에서 리그 2 올해의 팀에 선정되었고, AJ 오세르로 이적했으며, 2021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 프리킥 골을 기록했다.
2. 클럽 경력
나짐 압두는 2002년 FC 마르티그에서 데뷔하여, 2003-04 시즌 스당 아르덴으로 이적해 2005-06 시즌 리그 2 준우승과 리그앙 승격에 기여했다. 이후 EFL 챔피언십의 플리머스 아가일을 거쳐, 2008-09 시즌부터 2016-17 시즌까지 밀월 FC에서 활약하며 2번의 EFL 챔피언십 승격과 2012-13 잉글랜드 FA컵 4강 진출을 이끌었다.
2016-17 시즌 후 AFC 윔블던으로 임대 이적했으며, 2018-19 시즌을 앞두고 FC 마르티그로 복귀, 2021-22 시즌까지 활약하고 은퇴했다.
2.1. 초기 경력
마르티그에서 태어난 압두는 7세 때 고향 클럽인 마르티그에 입단하여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유소년팀을 거쳐 2002년 1군으로 승격되어 한 시즌 동안 26경기에 출전하여 2골을 기록했다.
2003-04 시즌을 앞두고 스당 아르덴으로 이적하여 리그 80경기 2골을 기록하며 팀의 2005-06 리그 2 준우승 및 차기 시즌 리그앙 승격에 기여했다.
2.2. CS 스당 아르덴
2003-04 시즌을 앞두고 스당 아르덴으로 이적하여 리그 80경기 2골을 기록하며 팀의 2005-06 리그 2 준우승 및 차기 시즌 리그앙 승격에 기여했다. 2003년 7월 25일 스당에 합류했다.
시즌 첫 경기에서 이스트르에게 2-0으로 패하며 벤치 멤버로 출전했고, 이후 6개월 동안 클럽의 리저브 팀에서 뛰다가 1군에 기회를 얻었다. 2003년 12월 6일 그르노블과의 0-0 무승부 경기에서 스당 데뷔전을 치렀고, 풀타임을 소화했다. 2003-04 시즌 종료 시점에서 모든 대회를 통틀어 18경기에 출전했다.
2004-05 시즌에 스당의 1군 주전 선수로 자리 잡았고, 시즌 내내 여러 경기에 출전했다. 2004년 11월 12일 몽펠리에를 상대로 2-0 승리를 거두며 클럽에서 첫 골을 넣었다. 활약에 힘입어 다음 달 스당과 2년 계약을 체결했다. 두 번째 골은 2005년 1월 25일 아미앵을 상대로 2-1 승리에서 나왔다. 2004-05 시즌 종료 시점에서 모든 대회를 통틀어 36경기에 출전하여 2골을 기록했다.
2005-06 시즌에는 부진한 경기력으로 인해 1군에서 자리를 잡지 못하고 여러 경기에 교체 선수로 출전했다. 이것은 부상 문제와도 결합되었다. 2005-06 시즌 종료 시점에서 15경기에 출전했고, 클럽은 리그 2에서 3시즌을 보낸 후 리그 1으로 승격했다.
2006-07 시즌에는 출장 정지 징계와 클럽의 리저브 팀에서 활동하여 시즌 전반기를 놓쳤다. 2006년 11월 18일에야 시즌 첫 리그 1 경기에 출전했는데, 제롬 르 모이뉴를 대신하여 49분 교체 투입되었고, 리옹과의 1-0 패배 경기에서 자책골을 기록했다. 복귀 이후 스당의 1군 주전 선수가 되었으나, 시즌 후반기에 출장 정지 징계로 인해 1군에서 제외되었다. 클럽이 19위를 기록하며 강등된 시즌에 리그 1에서 한 시즌을 뛰었다.
클럽의 강등 이후, 스당에서 방출되었다. 이후 자유 계약으로 클레르몽에 합류하여 1년 계약을 체결했지만, 클럽 측에서 이적을 거부했다.
2.3. 플리머스 아가일 FC
2007년 여름 입단 테스트를 거쳐 잉글랜드 풋볼 리그 챔피언십 클럽 플리머스 아가일에 합류했으며, 8월 20일에 자유 계약으로 2007-08 시즌 종료까지 계약했다.
2007년 8월 25일 반슬리와의 경기에서 62분 교체 투입되며 리그 데뷔전을 치렀으나, 팀은 2-3으로 패했다. 구단 내 미드필더 포지션 경쟁이 치열하여 9월부터 11월까지 1군 명단에서 제외되었다. 2007년 11월 6일 콜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 1군으로 복귀하여 선발 출전했으나 58분에 교체되었고,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났다. 1군 복귀 이후 주전 자리를 되찾았고, 시즌 나머지 기간 동안 오른쪽 풀백으로 뛰었다.
2007년 12월 1일 홈 파크에서 열린 스컨소프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3-0 승리를 거두며 잉글랜드 축구 무대에서 첫 골을 기록했다. 12월 구단 이달의 선수 후보에 올랐지만, 실반 에뱅크스-블레이크에게 밀려 수상하지 못했다. 2008년 1월 5일 FA컵 3라운드에서 헐 시티를 상대로 3-2 승리를 거두며 구단에서의 두 번째 골을 기록했다. 2007-08 시즌이 끝날 무렵, 모든 대회를 통틀어 33경기에 출전하여 2골을 기록했다.
2008년 4월 계약 협상 이후, 구단의 계약 제안을 거절하고 2008년 6월 플리머스를 떠났다.
2.4. 밀월 FC
나짐 압두는 2008-09 시즌부터 2016-17 시즌까지 밀월 FC 소속으로 공식전 342경기 9골을 기록하며 2번의 EFL 챔피언십 승격과 2012-13 잉글랜드 FA컵 4강 진출을 이끌었다. 밀월 팬들 사이에서 빠르게 인기를 얻었으며, 케니 재킷 감독의 성공적인 영입으로 평가받았다.
2008년 10월 11일 트랜미어 로버스와의 경기에서 밀월에서의 첫 골을 기록했고, 2009년 5월 14일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리그 원 플레이오프 준결승전에서는 결승골을 넣어 팀을 사상 첫 플레이오프 결승전으로 이끌었다. 2009-10 시즌에는 사우스햄튼과의 시즌 첫 경기에서 헤딩슛으로 골을 넣었다.
2011-12 시즌에는 밀월 서포터들의 투표를 통해 클럽 올해의 선수로 선정되었고, 2012-13 시즌에는 조쉬 라이트와 함께 미드필더 주전 자리를 굳혔다. 2013-14 시즌에는 스티브 로마스 감독 아래에서 주전 자리를 되찾았으며, 2014-15 시즌에는 오른쪽 풀백으로도 뛰었다.
2014-15 시즌 밀월 서포터들의 투표를 통해 다시 한번 클럽 올해의 선수로 선정되었고, 2년 계약 연장에 서명했다. 2015-16 시즌에는 로치데일과의 경기에서 밀월에서의 첫 골을 기록했으며, 2016년 1월 17일 포트 베일과의 경기에서 밀월 소속으로 300번째 출전을 기록했다.
2016-17 시즌 리그 원 플레이오프 결승에서 선발 출전하여 밀월이 브래드포드 시티를 1-0으로 꺾고 챔피언십으로 승격하는 데 기여했다. 2017-18 시즌 후 밀월에서 방출되어 10년간의 관계를 끝냈다.
2.4.1. AFC 윔블던 임대
2017년 7월 15일, 압두는 시즌 임대 계약으로 AFC 윔블던에 합류했다. 클럽에 합류한 후, 8번 셔츠를 받았다.
2017년 8월 5일 스컨소프 유나이티드와의 1-1 무승부 경기에서 AFC 윔블던 데뷔골을 기록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발목 부상을 입었지만, 클럽의 주전 선수로 자리 잡아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2017년 9월 2일, AFC 윔블던이 블랙풀에게 1-0으로 패한 경기에서 칼럼 쿡에 대한 양발 태클로 직접 퇴장당해 3경기 출장 정지를 받았다. 2017년 9월 26일, 사우센드 유나이티드와의 1-0 패배 경기에서 76분 교체 선수로 투입되면서 출장 정지에서 풀려 1군에 복귀했다. 이후 클럽에서 선발 출전과 교체를 오갔으며, 두 차례 국가대표팀에 소집되기도 했다. 12월에 AFC 윔블던에서 미드필더로 뛰며 다시 1군 자리를 되찾았다. 2018년 1월 27일, 브래드포드 시티를 4-0으로 이긴 경기에서 클럽에서의 두 번째 골을 기록했다. 1월 한 달 동안의 활약으로 1부 리그(League One) 1월의 PFA 이달의 선수 후보에 올랐지만, 존-조 오툴에게 밀려 수상하지 못했다. 시즌 말까지 AFC 윔블던에서 1군 출전을 오가며 팀의 다음 시즌 1부 리그 잔류에 기여했다. 2017–18 시즌 동안 모든 대회를 통틀어 39경기에 출전하여 2골을 기록했다.
2.5. FC 마르티그 복귀
2018-19 시즌을 앞두고 FC 마르티그로 이적하여 15년 만에 친정팀으로 복귀하였다. 안시와의 경기에서 3-0 승리를 거두는 데 기여하며 마르티그 소속으로 두 번째 데뷔전을 치렀다. 이에르와의 다음 경기에서 클럽 소속으로 첫 골을 기록하며 1-0 승리를 이끌었다. 2018년 9월 15일 퐁타리에를 상대로 2-0 승리를 거두며 마르티그 소속으로 두 번째 골을 기록했다. 클럽에 합류한 이후 주전 선수로 자리 잡았고 새로운 주장이 되었다. 그러나 두 차례 부상으로 인해 1군에서 제외되기도 하였다. FC 마르티그로 복귀한 첫 시즌에 그는 모든 대회를 통틀어 25경기에 출전하여 두 골을 기록했다.
2019-20 시즌 초, 압두는 마르티그의 선발 라인업에서 다시 주전 자리를 찾기 시작했다. 또한 주장의 지위도 유지했다. 그러나 2019-20 시즌은 COVID-19 대유행으로 인해 2020년 3월 12일 무기한 중단되었다. 결국, 리그는 2020년 4월 30일에 취소되었고, FC 마르티그는 리그에서 5위를 차지했다.
2020-21 시즌, 압두는 시즌 첫 6번의 리그 경기 중 5경기에 출전했으며, 이 중 세 번은 주장이었다. 그러나 2020년 9월 19일 모나코 2군과의 경기에서 3-0으로 패배한 후 부상을 당해 1군에서 제외되었다. 그 결과 2020-21 시즌 나머지 기간 동안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고, 모든 대회를 통틀어 5경기에 출전했다.
2021-22 시즌을 앞두고 압두는 FC 마트리그의 프리 시즌 경기에서 부상에서 복귀했다. 그는 시즌 클럽의 세 번의 리그 경기에서 모두 주장으로 선발 출전했다. 국가대표팀 일정으로 인해 한 달 동안 FC 마트리그에서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다가, 2021년 10월 23일 생-프리에스트와의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하며 80분 교체 선수로 복귀했다. 그는 시즌 두 번째로 국가대표팀 일정으로 인해 클럽에서 한 달 동안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다가, 2022년 2월 5일 RC 그라스와의 경기에서 2-0 승리를 거두며 주장으로 복귀했다. 이에르와의 다음 경기에서 시즌 첫 골(그리고 FC 마르티그에서 3년 만의 첫 골)을 기록하며 3-1 승리를 이끌었다. 그러나 곧 1군 자리를 잃고 한 달 동안 벤치에 머물렀다. 하지만 압두는 마리냐니 지냐크 코트 블루와의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주장으로 선발 출전했고, FC 마르티그가 3-0으로 승리하며 샹피오나 나시오날로 승격하는 데 기여했다. 2021-22 시즌 말에 그는 모든 대회를 통틀어 14경기에 출전하여 한 골을 기록했다. 이어서 압두는 클럽을 떠났고, 조용히 프로 축구 은퇴를 발표했다.
3. 국가대표팀 경력
나짐 압두는 2010년 10월 9일 모잠비크와의 2012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예선 C조 2차전에서 코모로 소속으로 A매치 데뷔전을 치렀다. 그는 이 경기에서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팀은 추가 시간에 실점하며 1-0으로 패했다. 이후 2021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본선에 참가하여 코모로의 사상 첫 메이저 대회 16강 진출에 기여했다.
압두는 부모와 프랑스를 통해 코모로 대표팀에서 뛸 자격을 얻었다. 그는 코모로 대표팀에서 뛰는 동안 국가를 대표하게 되어 자부심을 느꼈다고 말했다. 그는 처음 대표팀에 합류했을 때를 회상하며 "2010년에는 해외파 선수가 7명뿐이었지만, 지금은 대표팀에 대한 관심과 헌신이 커졌다. 조국에 대한 사랑과 우리의 색깔을 대표하러 가는 자부심이 우리에게 동기를 부여한다"고 말했다.
압두는 월드컵 예선에서 모잠비크에 1-0으로 패한 경기에서 처음으로 국가대표팀 주장을 맡아 풀타임을 소화했다. 2014년 5월에는 3년 만에 처음으로 국가대표팀에 소집되어 2015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예선에서 케냐를 상대로 풀타임을 소화하며 1-0으로 패했다. 그러나 1-1로 비긴 2차전에는 출전하지 못했고, 코모로는 결국 탈락했다. 이듬해 압두는 코모로 대표팀에 다시 소집되어 부르키나파소를 상대로 주장을 맡았지만, 팀은 2-0으로 패했다.
2016년 3월, 압두는 6개월 만에 코모로 대표팀에 소집되어 2017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예선에서 보츠와나를 상대로 1-0 승리를 거두며 주장을 맡았다. 그는 그 해 말까지 한 번 더 코모로의 주장을 맡았지만, 팀은 조별 리그에서 탈락했다.
이후 압두는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예선에서 모리셔스를 상대로 두 경기 모두 코모로의 주장을 맡아 합계 3-2 승리를 이끌었다. 그 후, 그는 그 해 말까지 센터백과 오른쪽 수비수 포지션에서 뛰기 시작했다. 압두는 2019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예선에서 4번 출전했지만, 코모로는 조별 리그에서 탈락했다. 그는 2019년 10월 12일부터 2019년 11월 18일까지 3경기 연속 무실점 경기를 펼치는 데 기여했다.
이듬해 압두는 거의 1년 만에 코모로 대표팀에 소집되었다. 그는 주장의 임무를 계속 수행했고, 센터백 포지션에서 두 경기 모두 출전하여 팀이 케냐를 합계 3-1로 이기도록 도왔다. 2021년 12월 23일, 압두는 2021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코모로 최종 명단에 포함되었다.
3.1. 2021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2010년 10월 9일 모잠비크와의 2012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예선 C조 2차전에서 코모로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A매치 데뷔전을 치렀다. 이후 2021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본선에 참가하여 코모로의 사상 첫 메이저 대회 16강 진출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