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산사 동종
1. 개요
낙산사 동종은 조선 시대에 제작된 범종으로, 보물 제479호로 지정되었으나 2005년 산불로 소실되었다가 2006년 현대 기술로 복원되었다. 종의 정상에는 반룡 두 마리가 얽혀 용뉴를 이루고 있으며, 중앙의 옆띠와 물결무늬 옆띠 사이에는 김수온이 짓고 정난종이 글씨를 쓴 장문의 명문이 양각되어 있다. 이 명문을 통해 세조를 위해 예종이 만들었음을 알 수 있으며, 16세기 이전에 조성된 드문 예로 당시 범종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된다. 전체 높이는 158cm, 입지름은 98c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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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산사 -
양양 낙산사 의상대와 홍련암
양양 낙산사 의상대와 홍련암은 의상대사가 관음보살을 친견한 해안 암벽 위에 세워진 의상대와 붉은 연꽃 속의 관음보살을 보고 지었다는 전설이 있는 홍련암을 함께 이르는 관동팔경 중 하나인 동해 일출 명소이자 역사적 가치가 큰 명승지이다. -
조선의 공예 -
옛 보신각 동종
높이 3.18미터, 무게 19.66톤의 조선 시대 종인 옛 보신각 동종은 1468년에 제작되어 정릉사, 원각사를 거쳐 보신각에 안치되어 서울 성문 개폐 시각을 알리는 데 사용되었으며 현재는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
조선의 공예 -
가평 현등사 동종
가평 현등사 동종은 1619년에 제작된 조선 시대 범종으로, 전쟁을 거치며 현등사로 옮겨져 보존되었고, 한·중 혼합 양식과 조선 전기 궁중 양식의 특징을 보여주는 중요한 문화재이다. -
해제된 대한민국의 보물 -
동의보감
동의보감은 허준이 편찬하여 1613년에 간행된 조선 시대의 의서로, 조선 의학과 명나라 의학을 통합하고 실용성을 중시하여 당대 의학 지식을 집대성했으며, 2009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되었다. -
해제된 대한민국의 보물 -
월인천강지곡
《월인천강지곡》은 세종이 소헌왕후의 명복을 빌기 위해 지은 찬불가이자 훈민정음 창제 후 초기 한글 활자본으로, 석가모니의 공덕과 교화를 담고 있으며 국보 제320호로 지정된 조선 전기 국어 연구의 중요한 자료이다.
2. 상세
낙산사 동종은 조선 세조 임금을 위하여 그의 아들 예종이 만들게 한 것으로, 조선시대 범종 가운데 16세기 이전에 조성된 드문 예 가운데 하나로서 당대 범종 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된다. 크기는 전체 높이 158cm, 입지름 98cm이다.
2.1. 현지 안내문
고향당 옆 종각에 보존되어 있던 조선시대 종(보물 제479호)은 2005년 산불로 소실되었으나, 2006년 10월 16일 현대의 과학 기술로 완벽히 복원되어 현 범종각에 봉안되어 있다.
동종 정상에는 반룡 두 마리가 서로 얽혀 용뉴를 이루고 있어 매우 사실적인 표현법으로 장식되어 있다. 중앙의 옆띠와 물결무늬 옆띠 사이에는 장문의 명문이 양각되어 있다.
명문은 김수온이 짓고 정난종이 글씨를 썼는데, 그 내용으로 이 동종은 조선 세조 임금을 위하여 그의 아들 예종이 만들게 한 것임을 알 수 있다.
낙산사 동종은 조선시대 범종 가운데 16세기 이전에 조성된 드문 예 가운데 하나로서, 당대의 범종 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된다. 크기는 전체 높이 158cm, 입지름 98cm이다.
2.2. 형태
낙산사 동종은 조선시대의 종으로, 정상에는 반룡 두 마리가 서로 얽혀 용뉴를 이루고 있어 매우 사실적인 표현법으로 장식되어 있다.
2.2.1. 용뉴
동종의 정상에는 반룡 두 마리가 서로 얽혀 용뉴를 이루고 있어, 매우 사실적인 표현법으로 장식되어 있다. --
2.2.2. 명문
고향당 옆 종각에 보존되어 있던 조선시대 종(보물 제479호)은 2005년 산불로 소실되었으나, 2006년 10월 16일 현대 과학 기술로 완벽히 복원되어 현재 범종각에 봉안되어 있다.
동종 정상에는 반룡 두 마리가 서로 얽혀 용뉴를 이루고 있어 매우 사실적인 표현법으로 장식되어 있다. 중앙의 옆띠와 물결무늬 옆띠 사이에는 장문의 명문이 양각되어 있다.
명문은 김수온이 짓고 정난종이 글씨를 썼는데, 그 내용으로 이 동종은 조선 세조 임금을 위하여 그의 아들 예종이 만들게 한 것임을 알 수 있다.
3.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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