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보신각 동종
1. 개요
옛 보신각 동종은 1468년(세조 14년)에 주조되어 정릉사에 걸렸다가 원각사로 옮겨졌으며, 임진왜란으로 절이 불탄 후 종루로 옮겨졌다. 고종 때 종루에 보신각이라는 현판이 걸리면서 보신각종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되었다. 높이 3.18미터, 지름 2.28미터, 무게 19.66톤의 거대한 종으로, 쌍두 용뉴 양식에 종신복에는 3조의 띠가 둘러져 있다. 조선 시대에는 시각을 알리는 기능을 했고, 대한민국에서는 새해 타종 행사를 통해 국민의 안녕과 국가 발전을 기원하는 문화적 상징으로 자리 잡았다. 1985년부터는 새로 제작된 종으로 타종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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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옛 보신각 동종 |
|---|---|
| 영문 이름 | Old Bronze Bell of Bosingak Pavilion |
| 유형 | 보물 |
|---|---|
| 지정 번호 | 2 |
| 지정일 | 1963년 1월 21일 |
| 주소 |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국립중앙박물관 |
| 시대 | 조선시대 |
| 소유자 | 국유 |
| 수량 | 1구 |
| 문화재청 ID | 12,00020000,11 |
| 영어 이름 | Bosin-ga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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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산사 동종
낙산사 동종은 조선시대에 제작되었으나 화재로 소실된 후 복원되었으며, 세조의 발원으로 예종 때 제작되었음을 알려주는 명문이 새겨진 16세기 이전의 중요한 조선시대 범종이다. -
조선의 공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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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 -
범종
범종은 불교 의식이나 시간 알림에 사용되는 사찰의 종으로, 편종에서 유래하여 한국과 일본 등지에서 각 문화와 결합해 발전했으며, 한국은 음통, 일본은 와비사비 미학을 특징으로 하고, 불교적, 사회·역사적 의미와 더불어 평화와 추모를 상징한다. -
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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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감산사 석조아미타여래입상은 김대성이 발원하여 조성된 불상으로, 이상적인 비례와 사실적인 옷 주름, 아미타정인 중 상품하생인의 수인, 주형 광배와 연화대좌를 갖추고 있으며, 명문을 통해 8세기 신라 사회상을 엿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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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역사
보신각 동종은 1468년(세조 14년)에 주조되어 정릉사에 걸렸다가 원각사로 옮겨졌다. 임진왜란으로 원각사가 불타 종루로 옮겨졌으며, 고종 때 '보신각'이라는 현판이 걸리면서 현재의 이름으로 불리게 되었다. 1985년까지 섣달그믐 자정에 종을 울리는 행사를 하였으나 종의 보호를 위해 국립중앙박물관으로 옮겨졌다.
2.1. 대한민국
대한민국에서는 새해를 맞이하여 보신각종을 타종하는 행사를 갖는다. 1985년부터는 종의 보호를 위해 새로 만든 종으로 타종하고 있다.
3. 겉모습
보신각종은 높이 3.18m, 지름 2.28m, 무게 19.66ton이다. 용뉴는 쌍두(雙頭) 양식으로 제작되었으며, 종신복(鍾身腹)에는 3조의 굵은 띠를 돌리고 있다. 또한 종구(鍾口)에는 위쪽으로 일정한 간격을 두고 2조의 띠를 돌리고 있어 이것이 하대(下帶) 역할을 하는 문양대로 되어 있다.
4. 문화
보신각종은 단순한 종의 기능을 넘어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상징하는 중요한 유물이다. 조선시대에는 서울의 성문을 열고 닫는 시각을 알리는 기능을 하였고, 대한민국에서는 새해를 맞이하여 보신각종 타종 행사를 한다.
4.1. 타종 행사
대한민국에서는 매년 새해를 맞이하여 보신각종 타종 행사를 한다. 이 행사는 단순한 새해맞이 행사를 넘어, 국민의 안녕과 국가의 발전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1985년부터는 새로 만든 종으로 타종하고 있다.
4.2. 문화적 상징성
조선시대에 보신각종은 서울의 성문을 열고 닫는 시각을 알리는 기능을 하였다. 대한민국에서는 새해를 맞이하여 보신각종을 타종하는 행사를 갖는다. 1985년부터는 새로 만든 종으로 타종하고 있다.
5.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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