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안 오씨
1. 개요
낙안 오씨는 해주 오씨에서 분적된 한국의 성씨이다. 시조는 고려 시대 삼사좌윤을 지내고 낙안군에 봉해진 무관 오사룡이다. 일제강점기 시인 오일도를 비롯한 여러 인물을 배출했으며, 경상북도 영양군, 전라남도 무안군 등에 집성촌이 형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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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안 오씨 -
오일도
일제강점기부터 해방 직후까지 활동한 시인 오일도는 시지 『시원』을 창간하여 예술지상주의 문학을 펼쳤고, 신간회 회원으로도 활동했으며, 그의 생가는 경상북도 문화재자료로 지정되어 보존되고 있고, 영양군에는 그의 문학적 업적을 기리는 오일도 시 공원이 조성되어 있다.
2. 역사
해주 오씨에서 분적된 본관이다.
낙안 오씨(樂安 吳氏)의 시조는 고려 시대에 삼사좌윤(三司左尹)을 지냈고 외적의 침입을 막으며 공을 세워 낙안군(樂安君)에 책봉된 오사룡(吳士龍)이다.
3. 주요 인물
낙안 오씨 주요 인물로는 일제 강점기의 시인 오일도가 있다.
3.1. 일제 강점기
* 오일도: 일제 강점기의 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