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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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날일자는 바둑에서 사용되는 수의 한 종류로, 상대의 돌을 압박하고 공격하거나, 굳힘, 수비 등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된다. 날일자는 게이마에 비해 기동성이 뛰어나 공격에 자주 사용되며, '개의 얼굴', '말의 얼굴'과 같은 특정 형태를 만들기도 한다. 날일자와 관련된 격언으로는 공격 시 날일자의 유용성을 강조하는 "쫓는 것은 케이마, 도망가는 것은 한 칸" 등이 있다.

날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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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날일자의 기본 개념

2.1. 날일자의 특징

3. 날일자의 활용

3.1. 공격에서의 활용

날일자는 상대방 돌을 압박하고 공격할 때 효과적으로 사용되는 수단이다. "쫓는 것은 케이마(날일자의 일본어), 도망가는 것은 한 칸"이라는 격언은 공격 시 날일자의 유용성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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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그림의 흑 △는 백돌에 접근하면서 엄하게 공격하는 날일자의 예시이다.

3.2. 수비에서의 활용

3.3. 굳힘에서의 활용

게이마는 한 칸 날일자 등에 비해 두 개의 돌의 연락에 약간의 틈을 남기지만, 그만큼 기동성이 풍부하다. 이 때문에 상대의 돌을 쫓아가 공격할 때 자주 사용한다. 귀의 돌로부터 굳히기 할 때에는, 침입의 틈이 적은 "소(小) 게이마 굳힘"이 자주 사용된다. 별・소목걸침 어느 착점에서도 소 게이마 굳힘은 가장 기본적인 굳히기 방법으로 여겨진다.

4. 날일자와 관련된 형태

4.1. 개의 얼굴 (술병)

그림과 같이 한 칸 떨어진 돌에서 케이마로 둔 형태를 속칭 '개의 얼굴' 또는 '술병'이라고 한다. 한 칸 더 멀리 A로 두는 것은 '말의 얼굴'이라고 한다.

흑 1은 B의 단점을 보강하는 잇는 수로, '케이마 잇기'라고 한다. 백이 B로 끊어 오더라도 장문으로 잡을 수 있다. B나 다른 수로 잇는 것보다 더 좋은 형태이다.

4.2. 말의 얼굴

그림과 같이 한 칸 떨어진 돌에서 케이마로 둔 형태를 속칭 '개의 얼굴' 또는 '술병'이라고 한다. 한 칸 더 멀리 큰 케이마로 두는 것은 '말의 얼굴'이라고 한다.

4.3. 케이마 잇기

그림과 같이 한 칸 떨어진 돌에서 케이마로 둔 형태를 속칭 '개의 얼굴' 또는 '술병'이라고 한다. 한 칸 더 멀리 a의 큰 케이마로 두는 것은 '말의 얼굴'이라고 한다.

흑 1은 a의 단점을 보강하는 잇는 수로, '케이마 잇기'라고 한다. 백이 a로 끊어 오더라도 장문으로 잡을 수 있다. a나 b로 잇는 것보다 더 좋은 형태이다.

날일자 형태의 약점을 보강하기 위해 잇는 수를 "케이마 잇기"라고 한다.

5. 날일자와 관련된 바둑 격언

"날일자는 건너붙여라"는 상대방이 날일자로 공격해 올 때, 건너붙여서 효과적으로 방어할 수 있음을 의미하는 격언이다. "모자는 날일자로 벗어라"는 모자 씌우기를 당했을 때 날일자로 행마하여 벗어날 수 있음을 뜻한다.

귀머거리와 관련된 격언으로는 "귀머거리의 뚫어내기", "귀머거리에 붙여 뻗기", "양쪽 귀머거리는 놓치지 말라" 등이 있다. "귀머거리의 뚫어내기"는 상대방의 귀머거리 사이를 뚫고 나가려는 수가 악수가 되는 경우가 많다는 의미이다. 예를 들어, 우상귀에서 백1로 뚫는 수는 흑2로 받아 안심하게 만든다. "귀머거리에 붙여 뻗기"는 귀머거리에 대해서는 붙여 뻗기가 끊어짐 등에 유효하다는 격언이다. 예를 들어 백1로 붙여 뻗고 흑2 이하로 귀에 가두면 백이 두텁고 유리해진다. "양쪽 귀머거리는 놓치지 말라"는 양쪽에서 보면 귀머거리의 위치가 되는 점은, 세력의 소장과 관련하여 요점이 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놓치지 말고 두어야 한다는 격언이다. 예를 들어 흑1은 좌변 백 세력과 중앙 흑 세력의 접점이 되어 백 세력을 제한하면서 흑 세력을 크게 확대하는 중요한 수가 된다.

5.1. 한국 바둑 격언

"날일자는 건너붙여라"는 상대방이 날일자로 공격해 올 때, 건너붙여서 효과적으로 방어할 수 있음을 의미하는 격언이다. "모자는 날일자로 벗어라"는 모자 씌우기를 당했을 때 날일자로 행마하여 벗어날 수 있음을 뜻한다.

귀머거리와 관련된 격언으로는 "귀머거리의 뚫어내기", "귀머거리에 붙여 뻗기", "양쪽 귀머거리는 놓치지 말라" 등이 있다. "귀머거리의 뚫어내기"는 상대방의 귀머거리 사이를 뚫고 나가려는 수가 악수가 되는 경우가 많다는 의미이다. 예를 들어, 우상귀에서 백1로 뚫는 수는 흑2로 받아 안심하게 만든다. "귀머거리에 붙여 뻗기"는 귀머거리에 대해서는 붙여 뻗기가 끊어짐 등에 유효하다는 격언이다. 예를 들어 백1로 붙여 뻗고 흑2 이하로 귀에 가두면 백이 두텁고 유리해진다. "양쪽 귀머거리는 놓치지 말라"는 양쪽에서 보면 귀머거리의 위치가 되는 점은, 세력의 소장과 관련하여 요점이 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놓치지 말고 두어야 한다는 격언이다. 예를 들어 흑1은 좌변 백 세력과 중앙 흑 세력의 접점이 되어 백 세력을 제한하면서 흑 세력을 크게 확대하는 중요한 수가 된다.

5.2. 일본 바둑 격언

"귀머거리의 뚫어내기"는 상대의 귀머거리 사이를 뚫고 나가려는 수가 악수가 될 수 있음을 경고하는 격언이다. 예를 들어 1의 뚫어내기는 2로 받아 줘서 안심하게 만든다.

귀머거리의 뚫어내기
귀머거리의 뚫어내기


"귀머거리에 붙여 뻗기"는 귀머거리에 대해서는 붙여 뻗기가 끊어짐 등에 유효하다는 격언이다. 1로 붙여 뻗고 2 이하로 귀에 가두면 백이 두텁고 유리해진다.

귀머거리에 붙여 뻗기
귀머거리에 붙여 뻗기


"양쪽 귀머거리는 놓치지 말라"는 양쪽에서 보면 귀머거리의 위치가 되는 점은, 세력의 소장과 관련하여 요점이 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놓치지 말고 두어야 한다는 격언이다. 예를 들어 아래 그림 1은 좌변 백 세력과 중앙 흑 세력의 접점이 되어 백 세력을 제한하면서 흑 세력을 크게 확대하는 절대의 한 수가 된다. "양귀머거리 놓치지 말라"라고도 한다.

양쪽 귀머거리는 놓치지 말라
양쪽 귀머거리는 놓치지 말라


"쫓는 것은 케이마(날일자), 도망가는 것은 한 칸"은 공격 시에는 날일자가, 수비 시에는 한 칸 뜀이 효과적임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