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사회주의노동자동맹
1. 개요
남한사회주의노동자동맹(사노맹)은 1989년 11월 12일 백태웅과 박노해를 중심으로 결성된 사회주의 단체이다. 군사 독재 타도, 민주 국가 건설, 사회주의 국가 전환, 좌파 노동자 중심 정당 건설을 목표로 활동했다. 1991년 박노해 구금 및 위원 체포 이후 1992년 4월 29일 공식 해산되었다. 주요 인물로는 백태웅, 박노해, 류시민, 은수미, 조국 등이 있다.
남한사회주의노동자동맹
남한사회주의노동자동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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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맹 사건 관련 사진
기본 정보
| 설립일 | 1989년 |
|---|---|
| 해산일 | 1992년 |
| 설립 목적 | 사회주의 혁명 |
| 주요 활동 | 노동 운동, 정치 투쟁 |
조직
| 지도자 | 백태웅 박노해 |
|---|---|
| 주요 구성원 | 학생, 노동자, 지식인 |
| 하위 조직 | 지역 조직 직장 조직 부문별 조직 |
사상 및 강령
| 이념 | 마르크스-레닌주의 |
|---|---|
| 목표 | 사회주의 국가 건설 |
| 핵심 가치 | 계급 해방, 노동자 권익 옹호 |
활동
| 주요 활동 | 노동 운동 지원 정치 투쟁 전개 사회 변혁 운동 |
|---|---|
| 사건 사고 | 사노맹 사건 (1992년) |
평가
| 평가 | 당시 사회 운동에 큰 영향 국가보안법 위반 논란 사회주의 운동의 한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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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정보
| 관련 사건 | 남한사회주의노동자동맹 사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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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역사
백태웅과 박노해가 이끌었던 남한사회주의노동자동맹(사노맹)은 1989년 11월 12일에 공식 출범하여 1992년 4월 29일에 공식 해산되었다. 이는 1991년 3월 10일 박노해가 구금되고, 다른 위원들이 체포된 사건의 여파였다. 사노맹은 한국 전쟁 이후 가장 큰 사회주의 단체 중 하나였다.
2.3. 해산 (1992년)
1991년 3월 10일 박노해가 구금되었고, 다른 위원들도 체포된 후, 1992년 4월 29일에 공식 해산되었다.
3.1. 백태웅
백태웅은 남한사회주의노동자동맹(사노맹) 결성을 주도한 인물 중 한 명이다.
3.3. 류시민
류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