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선소왜성
1. 개요
남해 선소왜성은 1597년 와키자카 야스하루와 소 요시토시가 축성한 곳으로, 임진왜란 시기 왜군이 주둔했던 성이다. 윤산 천남대에 세워졌으며, 소 요시토시가 수비장을 맡아 1000여 명의 병력으로 약 1년간 주둔했다. 천수대와 내성의 석축이 남아있으며, 외성은 도로와 주택으로 인해 형태 확인이 어렵다. 성 인근에는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27호인 남해 장량상 동정마애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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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의 문화유산 -
남해 가인리 화석산지
남해 가인리 화석산지는 중생대 백악기 경상 누층군 함안층에 속하는 화석 산지로, 다양한 공룡 발자국과 세계 최초로 발견된 두 발로 걷는 익룡 발자국 등을 포함한 여러 종류의 화석이 발견되어 고생물학적 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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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음포
관음포는 경상남도 남해군에 위치한 포구로, 고려 시대 팔만대장경 판각지이자 조선 시대 이충무공 전사지로 호국 성지로 여겨지며, 관음포 대첩과 노량 해전 등 역사적으로 중요한 장소이다. -
대한민국의 지리에 관한 -
부산민주공원
부산민주공원은 부산광역시 중구 중앙공원 내에 위치하며 부마민주항쟁 20주년 기념으로 1999년에 개관한 공원으로, (사)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가 부산광역시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며, 부산광역시 조례에 따라 관리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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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공원
한강공원은 서울과 경기도에 걸쳐 조성된 대규모 공원 시스템으로, 1982년부터 1986년까지의 한강종합개발계획을 통해 조성되었으며, 한강르네상스 사업을 통해 문화, 예술, 레저 공간으로 발전하여 다양한 행사와 활동을 제공하며 생태계 보전에도 기여한다. -
왜성 -
금정산성
금정산성은 부산, 양산에 걸쳐 있는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산성으로, 조선 중기부터 존재했으며 낙동강 하구와 동래를 방어하는 요충지로서 숙종 때 개축되었고 현재 일부 복원되어 사적 제215호로 지정되었다. -
왜성 -
운화리성지
울산광역시 울주군 운화리에 위치한 운화리 성지는 대운산 지맥을 따라 타원형으로 축조되었으며, 자연석과 흙으로 쌓은 높이 2~3m의 성벽과 석단 시설을 통해 삼국시대 또는 통일신라시대에 축조되었을 가능성이 있는 산성이다.
2. 역사
1597년 11월 와키자카 야스하루(脇板安治)와 소 요시토시(宗義智)가 남해 선소왜성을 축성하였다. 이후 소 요시토시가 수비장이 되어 1000여 명의 병력으로 주둔했다. 윤산 천남대(天南臺)라는 언덕에 와카사카 야스히로가 성을 쌓았고, 언덕 정상부에는 성곽을 세 겹으로 쌓아 올린 천수각(지휘부)이 있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오늘날 남해왜성은 논과 밭으로 이용되고 있다. 천수대와 내성은 남아 있는 석축으로 그 형태를 맨눈으로 확인할 수 있지만, 외성은 도로와 주택으로 인해 불가능하다.
부둣가 왼쪽, 바다가 끝나는 부분에는 커다란 둥근 바위가 있다. 이 바위에는 가로 131cm, 세로 253cm 크기의 직사각형 비석 모양으로 글을 새긴 경상남도의 유형문화재 제27호인 남해 장량상 동정마애비(南海 張良相 東征磨崖碑)가 있다. 비석에는 덩굴 식물 문양인 당초문(唐草文)으로 띠를 둘러 새겼다.
2.1. 건립 배경
1597년 11월 왜장 와키자카 야스하루(脇板安治)와 소 요시토시(宗義智)가 남해 선소왜성의 축성을 담당했다. 이후 소 요시토시가 수비장이 되어 1000여 명의 병력으로 주둔했다. 와카사카 야스히로는 윤산 천남대(天南臺)라는 언덕에 성을 쌓았고, 순천에 주둔한 고니시 유키나가의 사위인 소 요시토시가 1천 명의 군사를 이끌고 약 1년간 이곳에 주둔했다.
2.2. 주둔 병력 및 역할
1597년 11월 왜장 와키자카 야스하루(脇板安治)와 소 요시토시(宗義智)가 남해 선소왜성을 축성하였다. 이후 고니시 유키나가의 사위인 소 요시토시가 수비장이 되어 1000여 명의 병력으로 약 1년간 주둔했다.
3. 구조
1597년 11월 와키자카 야스하루(脇板安治)와 소 요시토시(宗義智)가 남해 선소왜성의 축성을 담당했으며, 이후 소 요시토시가 수비장이 되어 1000여 명의 병력으로 주둔했다. 윤산 천남대(天南臺)라는 언덕에 축성되었고, 순천에 주둔한 고니시 유키나가의 사위인 소 요시토시가 1천 명의 군사를 이끌고 약 1년간 주둔한 곳이기도 하다. 오늘날 남해왜성은 논과 밭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외성은 도로와 주택으로 인해 확인이 불가능하다.
부둣가의 왼쪽, 바다가 끝나는 부분에는 커다란 둥근 바위가 있다. 이 바위에는 가로 131cm, 세로 253cm 크기의 직사각형 모양으로 글을 새긴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27호 남해 장량상 동정마애비가 있다. 비석에는 덩굴 식물 문양인 당초문으로 띠를 둘러 새겼다.
3.1. 천수대와 내성
1597년 11월 왜장 와키자카 야스하루(脇板安治)와 소 요시토시(宗義智)가 축성을 담당했으며, 이후 소 요시토시가 수비장이 되어 1000여 명의 병력으로 주둔했다. 오늘날 남해왜성은 논과 밭으로 이용되고 있다. 천수대와 내성은 남아 있는 석축으로 그 형태를 맨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윤산 천남대(天南臺)라는 언덕에 1597년에 와키자카 야스하루가 축성하였고, 순천에 주둔한 고니시 유키나가의 사위인 소 요시토시가 1천 명의 군사를 이끌고 약 1년간 주둔한 곳이기도 하다. 언덕 정상부에는 성곽을 세 겹으로 쌓아 올린 천수각(지휘부)이 있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3.2. 외성
1597년 11월 왜장 와키자카 야스하루(脇板安治)와 소 요시토시(宗義智)가 성을 쌓는 것을 담당했다. 이후 소 요시토시가 수비장이 되어 1000여 명의 병력으로 주둔했다. 오늘날 남해왜성은 논과 밭으로 이용되고 있다. 천수대와 내성은 남아 있는 석축으로 그 형태를 맨눈으로 확인할 수 있지만, 외성은 도로와 주택으로 인해 불가능하다.
3.3. 장량상 동정마애비
부둣가의 왼쪽, 바다가 끝나는 부분에 커다란 둥근 바위가 있다. 이 바위에는 가로 131cm, 세로 253cm 크기의 직사각형 모양으로 글을 새긴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27호 남해 장량상 동정마애비가 있다. 비석에는 덩굴 식물 문양인 당초문으로 띠를 둘러 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