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철래
1. 개요
노철래는 군산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에서 법학 학사를 받았다. 공천을 대가로 억대 금품을 수수한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로 기소되어 1심에서 징역 1년 6월을 선고받았으며, 항소심에서도 같은 형을 선고받았다. 2008년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친박연대 비례대표로 당선되었고, 2012년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경기 광주시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낙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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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산초등학교 (충남) 동문 -
백남치
백남치는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미국에서 정치학 박사 학위를 받은 대한민국의 정치인으로, 1988년 제13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어 정계에 입문한 후 여러 정당을 거치며 국회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장을 지냈다. -
서천군 출신 -
구만섭
구만섭은 대한민국의 공무원으로, 행정고시 합격 후 총무처, 행정안전부, 대통령비서실 등에서 근무하며 천안시 부시장, 제주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 국가기록원장, 행정안전부 차관보 등을 역임했고, 현재 대통령비서실 지방시대비서관으로 재직 중이다. -
서천군 출신 -
서영제
서영제는 검사 출신 변호사로, 서울지방검찰청 검사장, 대전고등검찰청 검사장, 대구고등검찰청 검사장 등을 역임했으며, 변호사 활동과 함께 한솔제지 사외이사, 충남대학교 법학대학원장, 세종대학교 감사를 지냈다. -
군산고등학교 동문 -
강봉균 (정치인)
강봉균은 대한민국의 경제관료 출신 정치인으로, 경제기획원 차관, 정보통신부 장관, 재정경제부 장관 등을 역임하고 3선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김대중 정부와 노무현 정부에서 경제 정책을 주도하며 외환위기 극복에 기여했다. -
군산고등학교 동문 -
은성수 (공무원)
은성수는 행정고시 수석 합격 후 재무부에서 공직을 시작하여 기획재정부 국제경제관리관, 한국투자공사 사장, 금융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한 대한민국의 공무원이다.
3. 경력
4. 논란
노철래는 공천을 대가로 억대 금품을 수수한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로 재판에 넘겨져 논란이 되고 있다. 2014년 광주시장 선거 당시 새누리당 후보 경선에 나섰던 양씨에게서 시장후보 공천을 대가로 2012년 3월∼2013년 9월 여섯 차례에 걸쳐 1억 2,500만 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되었으며, 이에 대하여 금품을 받은 사실은 일부 인정했으나 금품 성격에 대해서는 공천 대가가 아닌 빌린 돈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1심에서 징역 1년 6월에 추징금 1억 2,500만 원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허위 영수증을 받아 수사를 방해하고 법정에서도 거짓 진술을 하는 등 반성하지 않고 있다"며 "민주주의 질서를 저해하고 정당 운영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훼손한 피고인을 엄히 처벌할 필요가 있다"고 선고 이유를 밝혔다.
이에 항소심에서 노철래 의원은 혐의를 모두 인정하고 반성한다며 실형만은 면하게 해달라고 선처를 구하였다. 그러나 항소심에서도 원심과 같은 징역 1년 6월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죄를 자백했으나 양형이 부당하지 않다"고 밝혔다.
4.1. 공천 대가 금품수수 혐의
노철래는 공천을 대가로 억대 금품을 수수한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로 재판에 넘겨져 논란이 되고 있다. 2014년 광주시장 선거 당시 새누리당 후보 경선에 나섰던 양씨에게서 시장후보 공천을 대가로 2012년 3월∼2013년 9월 여섯 차례에 걸쳐 1억 2,500만 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되었으며, 이에 대하여 금품을 받은 사실은 일부 인정했으나 금품 성격에 대해서는 공천 대가가 아닌 빌린 돈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1심에서 징역 1년 6월에 추징금 1억 2,500만 원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허위 영수증을 받아 수사를 방해하고 법정에서도 거짓 진술을 하는 등 반성하지 않고 있다"며 "민주주의 질서를 저해하고 정당 운영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훼손한 피고인을 엄히 처벌할 필요가 있다"고 선고 이유를 밝혔다.
이에 항소심에서 노철래 의원은 혐의를 모두 인정하고 반성한다며 실형만은 면하게 해달라고 선처를 구하였다. 그러나 항소심에서도 원심과 같은 징역 1년 6월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죄를 자백했으나 양형이 부당하지 않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