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 요키치
1. 개요
니콜라 요키치는 세르비아 출신의 프로 농구 선수로, 현재 덴버 너기츠에서 센터로 활약하고 있다. 그는 NBA 역사상 최고의 패싱 빅맨 중 한 명으로 평가받으며, 2021년, 2022년, 2024년 NBA 정규 시즌 MVP를 수상했다. 또한 2023년에는 NBA 파이널 MVP를 수상하며 팀의 첫 NBA 챔피언십을 이끌었다. 요키치는 2014년 NBA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41순위로 지명되었으며, NBA 올스타에 6번 선정되었고, 2016년 NBA 올-루키 퍼스트팀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세르비아 국가대표팀 선수로도 활약했다. 요키치는 뛰어난 농구 지능, 다재다능한 득점 능력, 넓은 시야, 그리고 정확한 패싱 능력을 바탕으로, NBA 역사에 남을 만한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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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어 이름 | Никола Јокић |
|---|---|
| 로마자 표기 | Nikola Jokić |
| IPA | 'nǐkola jôkitɕ |
| 출생일 | 1995년 2월 19일 |
| 출생지 | 유고슬라비아 사회주의 연방공화국 보이보디나 솜보르 |
| 국적 | 세르비아 |
| 신장 | 211 cm |
| 체중 | 129 kg |
| 윙스팬 | 221cm |
| 별칭 | Joker, Big Honey |
| 포지션 | C |
| 소속 리그 | NBA |
| 소속팀 | 덴버 너기츠 |
| 등번호 | 15 |
| 신발 | 나이키 |
| 드래프트 연도 | 2014년 |
|---|---|
| 드래프트 순위 | 2라운드, 41순위 |
| 드래프트 팀 | 덴버 너기츠 |
| 프로 데뷔 | 2012년 |
| 이전 소속팀 | 메가 바스케트 (2012–2015) |
| NBA 경력 | 덴버 너기츠 (2015–현재) |
| NBA 우승 | 1회 (2023) |
|---|---|
| NBA 파이널 MVP | 1회 (2023) |
| NBA 시즌 MVP | 3회 (2020-2021, 2021-2022, 2023-2024) |
| NBA 서부 컨퍼런스 파이널 MVP | 1회 (2023) |
| NBA 올스타 선정 | 6회 (2019-2024) |
| 올-NBA 퍼스트 팀 선정 | 4회 (2018-2019, 2020-2021, 2021-2022, 2023-2024) |
| 올-NBA 세컨드 팀 선정 | 2회 (2019-2020, 2022-2023) |
| NBA 올-루키 퍼스트 팀 선정 | 1회 (2015-2016) |
| 세르비아 올해의 선수 | 4회 (2018, 2021, 2022, 2024) |
| ABA 리그 MVP | 1회 (2014-2015) |
| ABA 리그 탑 프로스펙트 | 1회 (2014-2015) |
| 국가대표팀 | 세르비아 농구 국가대표팀 |
|---|---|
| 올림픽 메달 | 은메달: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동메달: 2024 파리 올림픽 |
| FIBA U-19 세계 선수권 대회 메달 | 은메달 (2013, 체코) |
-
솜보르 출신 -
곰보시 샨도르
곰보시 샨도르는 1920년대 후반부터 1930년대에 걸쳐 헝가리 선수권 대회, 유럽 선수권 대회, 올림픽에서 활약하며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2회 획득하고 유럽 선수권 대회에서 여러 차례 우승한 헝가리의 펜싱 선수로, 1983년 국제 유대인 스포츠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
세르비아 농구 국가대표팀 -
보그단 보그다노비치 (농구 선수)
보그단 보그다노비치는 세르비아의 농구 선수로 KK 파르티잔과 페네르바흐체에서 유로리그 우승을 거쳐 NBA 애틀랜타 호크스의 주축 선수로 활약하며, 세르비아 국가대표팀에서도 핵심 선수로 국제 무대에서 뛰어난 기량을 보여주고 있다. -
세르비아 FIBA 농구 월드컵 국가대표팀 -
보그단 보그다노비치 (농구 선수)
보그단 보그다노비치는 세르비아의 농구 선수로 KK 파르티잔과 페네르바흐체에서 유로리그 우승을 거쳐 NBA 애틀랜타 호크스의 주축 선수로 활약하며, 세르비아 국가대표팀에서도 핵심 선수로 국제 무대에서 뛰어난 기량을 보여주고 있다. -
세르비아 FIBA 농구 월드컵 국가대표팀 -
밀로시 테오도시치
밀로시 테오도시치는 유로리그 MVP와 우승, NBA 로스앤젤레스 클리퍼스 선수, 현재 KK 츠르베나 즈베즈다 선수로 활약하며 세르비아 농구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 올림픽, FIBA 농구 월드컵, 유로바스켓에서 메달을 획득한 세르비아의 포인트 가드 농구 선수이다.
2. 유년 시절
니콜라 요키치는 1995년 세르비아 북부 보이보디나 지역의 솜보르에서 태어났다. 그는 두 명의 형, 부모님, 할머니와 함께 좁은 두 침실 아파트에서 살았다. 그의 아버지는 농업 기술자였다. 요키치는 10살이나 많은 두 형, 스트라히냐와 네마냐와 함께 농구를 하면서 어린 시절부터 농구에 대한 애정을 키웠다. 두 형제 모두 세르비아에서 농구를 했으며, 네마냐는 나중에 디트로이트 머시와 LIU 포스트에서 대학 농구를 하고, 프리미어 농구 리그의 스크랜턴/윌크스배리 스티머스에서도 활동했다. 요키치는 어린 시절 경주마 경주도 좋아했고 아마추어 선수로 활동했으며, 오늘날에도 여전히 이 열정을 가지고 있다.
3. 프로 경력
2012년, 요키치는 KK 메가 바스켓과 계약하며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처음에는 주로 주니어 팀에서 활동했지만, 17세의 나이로 세르비아 리그 5경기에 출전하며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2014년 NBA 드래프트에서 41순위로 덴버 너기츠에 지명되었는데, 당시 요키치는 자신이 지명될 것이라고 예상하지 못해 잠을 자고 있었고, 형의 연락을 받고서야 이 사실을 알게 되었다고 한다. 2014-15 시즌에는 ABA 리그 MVP로 선정되며 크게 성장했다.
3.1. KK 메가 바스켓 (2012–2015)
보이보디나 스르비야가스에서 유소년 농구를 한 요키치는, 2012년 12월 메가 비주라와 계약을 맺었지만, 첫 시즌에는 2012-13 시즌 대부분을 팀의 유소년 팀에서 뛰었다. 17세의 나이에 요키치는 세르비아 리그에서 5경기에 출전하여 경기당 평균 10.2분 동안 1.8점과 2.0리바운드를 기록했다. 2013년 2월, 그는 공식적으로 팀과 4년 계약을 맺었다.
2013-14 시즌, 요키치는 팀에서 더 많은 출전 시간을 확보했다. 25경기의 아드리아 리그에서 그는 경기당 평균 11.4점, 6.4리바운드, 2.5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요키치는 또한 세르비아 리그에서 13경기에 출전하여 경기당 평균 10.9점, 6.0리바운드, 3.3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아드리아틱 리그 첫 경기에서 요키치는 27점과 15리바운드(총 효율성 지수 44)를 기록하며 팀의 103-98 승리를 이끌었다. 11월 3일에는 자다르와의 경기에서 17점, 12리바운드, 시즌 최다인 8어시스트(총 효율성 지수 40)를 기록하며 팀의 90-84 승리에 기여했다. 2015년 2월 7일에는 솔노키 올라지와의 경기에서 27점과 15리바운드를 기록했지만 팀은 88-77로 패했다. 3월 21일에는 이고케아와의 경기에서 시즌 최다인 28점과 15리바운드를 기록하며 팀의 100-96 승리를 이끌었다. 메가 레크스가 아드리아틱 리그에서 10위를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요키치는 리그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으로 자리매김했다.
세르비아 리그 플레이오프 준결승에서 츠르베나 즈베즈다와의 경기에서 23점을 기록했지만 패했다. 2014-15 아드리아틱 리그에서는 경기당 평균 15.4점, 리그 최다인 9.3리바운드, 3.5어시스트를 기록했고, 22의 효율성 지수로 리그 1위를 차지했다. 그는 시즌 동안 1라운드, 6라운드, 21라운드, 26라운드 그리고 2월 MVP를 포함하여 총 4번의 MVP에 선정되었다. 2015년 3월 26일, 요키치는 공식적으로 아드리아틱 리그 정규 시즌 MVP로 선정되었다. 또한 2014-15 시즌의 ABA 리그 최고 유망주로 선정되었다. 2015년 6월 9일, 요키치는 NBA 진출을 위해 팀을 떠났다.
3.2. 덴버 너기츠 (2015–현재)
요키치는 2014년 NBA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전체 41순위로 덴버 너기츠에 지명되었다. 지명 직후 바로 NBA에서 데뷔하지 않고 고향 세르비아에서 1년을 더 보낸 후, 2015년 NBA에 데뷔했다. 낮은 지명 순위에도 불구하고, 곧바로 실력을 선보이며 올-루키 퍼스트팀에 선정되었다. 이후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며 자말 머레이와 함께 덴버 너기츠의 핵심 자원으로 자리 잡았으며, 2021년과 2022년에는 NBA 역사상 최저 지명 순위로 NBA 정규시즌 MVP를 차지했다.
요키치의 덴버 너기츠 (2015–현재) 시즌 동안의 정규시즌 및 플레이오프 기록은 다음과 같다.
정규시즌 기록
| 시즌 | 팀 | 경기 | 선발 | 출장시간 | 야투% | 3점슛% | 자유투% | 리바운드 | 어시스트 | 스틸 | 블록 | 득점 |
|---|---|---|---|---|---|---|---|---|---|---|---|---|
| 2015-16 | 덴버 | 80 | 55 | 21.7 | .512 | .333 | .811 | 7.0 | 2.4 | 1.0 | .6 | 10.0 |
| 2016-17 | 덴버 | 73 | 59 | 27.9 | .577 | .324 | .825 | 9.8 | 4.9 | .8 | .8 | 16.7 |
| 2017-18 | 덴버 | 75 | 73 | 32.6 | .500 | .396 | .850 | 10.7 | 6.1 | 1.2 | .8 | 18.5 |
| 2018-19 | 덴버 | 80 | 80 | 31.3 | .511 | .307 | .821 | 10.8 | 7.3 | 1.4 | .7 | 20.1 |
| 2019-20 | 덴버 | 73 | 73 | 32.0 | .528 | .314 | .817 | 9.7 | 7.0 | 1.2 | .6 | 19.9 |
| 2020-21 | 덴버 | 72 | 72 | 34.6 | .566 | .388 | .868 | 10.8 | 8.3 | 1.3 | .7 | 26.4 |
| 2021-22 | 덴버 | 74 | 74 | 33.5 | .583 | .337 | .810 | 13.8 | 7.9 | 1.5 | .9 | 27.1 |
| 경력 | 527 | 486 | 30.4 | .542 | .345 | .830 | 10.4 | 6.2 | 1.2 | .7 | 19.7 | |
| 올스타 | 4 | 2 | 16.3 | .706 | .500 | 6.8 | 3.5 | .5 | .3 | 6.8 | ||
플레이오프 기록
3.2.1. 2015-16 시즌: 올-루키 퍼스트 팀
2015년 여름, 요키치는 드래프트된 지 한 시즌 만에 덴버 너기츠에 합류했다. 2015년 7월 28일, 팀 서머리그 5경기에서 평균 8.0점과 6.2리바운드를 기록한 후 너기츠와 계약을 맺었다. 11월 18일, 샌안토니오 스퍼스와의 경기에서 109-98로 패했지만 23점 12리바운드를 기록하며 당시 시즌 최고 기록을 세웠다. 2016년 1월 10일, 샬럿 호네츠와의 경기에서 95-92로 승리하며 당시 커리어 하이인 9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2월 1일에는 토론토 랩터스와의 경기에서 112-93으로 승리하며 27점 14리바운드의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다. 4월 8일에는 샌안토니오 스퍼스와의 경기에서 102-98로 승리하며 15리바운드로 새로운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다. 시즌 종료 후, 2016 NBA 신인왕 투표에서 3위를 차지했고, NBA 올-루키 퍼스트 팀에 선정되었다.
3.2.2. 2016-17 시즌: 2년차 성장
2016년 10월 29일, 요키치는 포틀랜드 트레일 블레이저스와의 경기에서 23점과 커리어 하이인 17리바운드를 기록했다. 12월 12일 댈러스 매버릭스와의 경기에서는 27점 11리바운드로 시즌 최고 기록을 세웠다. 12월 15일, 덴버 너겟츠는 포틀랜드 트레일 블레이저스를 상대로 132점을 득점하며 승리했는데, 요키치는 하이 포스트에서 패스를 연결하고 림으로 짧게 돌파하는 등 공격의 중심 역할을 했다. 팬들은 이후 팀이 요키치를 중심으로 팀을 꾸리기로 결정한 것을 기념하며 12월 15일을 "Jokmas"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2017년 1월 16일, 올랜도 매직과의 경기에서 커리어 하이인 30점을 득점했다. 사흘 후, 샌안토니오 스퍼스와의 경기에서 35점을 득점하며 자신의 기록을 넘어섰다. 2월 3일, 밀워키 벅스와의 경기에서 20점 13리바운드 11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커리어 첫 트리플 더블을 달성했다. 2월 10일, 뉴욕 닉스와의 경기에서 40점을 기록하며 커리어 하이를 경신했다. 2월 13일,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의 경기에서 17점 12어시스트 21리바운드를 기록하며 두 번째 트리플 더블을 달성했다.
2월 28일, 시카고 불스와의 경기에서 19점 16리바운드 10어시스트로 세 번째 트리플 더블을 달성했다. 다음 날, 밀워키 벅스와의 경기에서 13점 14리바운드 10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네 번째 트리플 더블을 달성했다. 3월 16일, LA 클리퍼스와의 경기에서 17점 14리바운드 11어시스트로 시즌 다섯 번째 트리플 더블을 기록했다. 3월 31일, 샬럿 호네츠와의 경기에서 26점 13리바운드 10어시스트로 시즌 여섯 번째 트리플 더블을 기록했다.
요키치는 시즌 동안 총 6번의 트리플 더블을 기록하여 리그 전체 4위를 차지했다. 시즌 종료 후, MIP 투표에서 2위를 차지하며 리그 최고 수준의 빅맨으로 성장했다.
3.2.3. 2017-18 시즌: 프랜차이즈 플레이어
2017년 11월 7일, 요키치는 브루클린 네츠와의 경기에서 112-104로 승리하며 개인 최고 득점인 41점을 기록했다. 11월 6일부터 11월 12일까지의 경기에서 서부 컨퍼런스 주간 최우수 선수로 선정되었는데, 이는 프랜차이즈 역사상 17번째이자 2013년 3월 타이 로슨 이후 처음이었다. 12월 초에는 왼쪽 발목 염좌로 7경기에 결장했다.
2018년 1월 8일,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의 경기에서 124-114로 패배했지만, 22점, 12리바운드, 11어시스트로 시즌 첫 트리플 더블을 기록했다. 2월 15일, 밀워키 벅스와의 경기에서 134-123으로 승리하며 30점, 15리바운드, 개인 최고 기록인 17어시스트를 기록했고, 2쿼터 종료 1분 54초 전에 트리플 더블을 달성했다. 이는 14분 33초 만에 달성한 NBA 역사상 가장 빠른 트리플 더블로, 1955년 짐 터커의 17분 기록을 경신한 것이다. 2월 23일, 샌안토니오 스퍼스와의 경기에서 122-119로 승리하며 28점, 11리바운드, 11어시스트로 3경기 연속 트리플 더블을 기록했다.
3월 15일, 디트로이트 피스톤스와의 경기에서 120-113으로 승리하며 23점, 12리바운드, 10어시스트로 시즌 8번째 트리플 더블을 기록했는데, 이는 1988-89 시즌 팻 레버의 9개 이후 너겟츠 선수 한 시즌 최다 트리플 더블 기록이었다. 4월 1일, 벅스와의 경기에서 128-125로 연장 승리를 거두며 35점과 13리바운드를 기록했다. 4월 9일, 포틀랜드 트레일 블레이저스와의 경기에서 88-82로 승리하며 15점, 시즌 최고 20리바운드, 11어시스트로 개인 통산 16번째이자 시즌 10번째 트리플 더블을 달성했다.
4월 2일부터 4월 8일까지의 경기로 시즌 두 번째 서부 컨퍼런스 주간 최우수 선수상을 받았다. 4월 11일, 너겟츠의 정규 시즌 최종전에서 요키치는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와의 경기에서 112-106으로 연장 패배를 당했지만, 35점과 10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이 패배로 너겟츠는 46승 36패를 기록하며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다.
3.2.4. 2018-19 시즌: 첫 올스타 및 올-NBA 선정
Nikola Jokic영어는 2018년 7월 9일 덴버 너기츠와 5년 1억 4800만 달러 규모의 계약 연장에 서명했다. 2018년 10월 20일, 피닉스 선즈와의 시즌 두 번째 경기에서 35득점, 12리바운드, 11어시스트, 야투 성공률 100%를 기록하며 119-91 승리를 이끌었다. 이는 윌트 체임벌린 이후 처음으로 야투를 하나도 놓치지 않고 30득점 이상 트리플 더블을 기록한 사례였다. 시즌 첫 주 서부 컨퍼런스 주간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했으며, 이는 프랜차이즈 역사상 6번째로 3회 이상 수상한 기록이었다.
2018년 11월 3일 유타 재즈전에서는 16어시스트(시즌 최고 기록)와 10리바운드를 기록하며 103-88 승리를 이끌었고, 11월 9일 브루클린 네츠전에서는 37득점(시즌 최고 기록)과 21리바운드(커리어 최고 기록)를 기록했지만 팀은 112-110으로 패했다. 2018년의 활약을 바탕으로 세르비아 농구 연맹이 선정하는 세르비아 올해의 선수로 선정되기도 했다.
2019년 1월 5일 샬럿 호네츠전에서 39득점(당시 시즌 최고 기록), 12리바운드, 6어시스트, 3스틸을 기록하며 123-110 승리를 이끌었다. 1월 8일 마이애미 히트전에서는 29득점, 11리바운드, 10어시스트로 시즌 네 번째 트리플 더블을 달성하며 103-99 승리를 이끌었다. 23세의 나이로 개인 통산 20번째 트리플 더블을 달성하며, 오스카 로버트슨과 매직 존슨에 이어 역대 세 번째 최연소 기록을 세웠다. 1월 13일 포틀랜드 트레일 블레이저스전에서는 40득점(시즌 최고 기록)을 올리며 116-113 승리를 이끌었다.
1월 31일, 2019 NBA 올스타전 서부 컨퍼런스 예비 선수로 선정되며 첫 올스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는 2011년 카멜로 앤서니 이후 너기츠 소속 선수로는 처음이었다. 2월 13일 새크라멘토 킹스전에서는 20득점, 18리바운드, 11어시스트와 경기 종료 직전 결승 득점을 성공시키며 120-118 승리를 이끌었다.
3.2.5. 2019-20 시즌: 서부 컨퍼런스 파이널 진출
요키치는 2년 연속 올스타에 선정되었는데, 이는 2011년 카멜로 앤서니 이후 너겟츠 선수로는 처음으로 2년 연속 올스타에 선정된 기록이다. 2019년 11월 8일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와의 경기에서는 경기 종료 1.2초를 남기고 결승 슛을 성공시켜 21점 차를 뒤집고 98-97 승리를 이끌었다. 이틀 후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와의 경기에서도 연장전 끝에 100-98로 승리하는 결승 슛을 성공시켰다. 2020년 1월 6일에는 애틀랜타 호크스를 상대로 커리어 하이인 47점을 기록하며 123-115 승리를 거두었다. 2월 4일 유타 재즈와의 경기에서는 30점, 21리바운드, 10어시스트를 기록하며 98-95 승리를 이끌었는데, 이는 4년 만에 NBA 선수가 기록한 첫 30/20/10 경기였으며, 1976년 압둘 자바르 이후 세 번째 기록이었다.
유타 재즈와의 플레이오프 1라운드에서 요키치는 경기 종료 27초를 남기고 78-78 동점 상황에서 훅 슛을 성공시켜 80-78로 만들며 덴버의 승리를 확정지었다. 그는 이 경기에서 30점, 14리바운드, 4어시스트를 기록했다. 9월 13일, 요키치는 34점, 14리바운드, 7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덴버의 111-98 승리를 이끌었는데, 이 경기에서 덴버는 후반 19점 차를 뒤집었다. 이틀 후, 요키치는 16점, 22리바운드, 13어시스트의 트리플 더블을 기록하며 덴버의 104-89 승리를 이끌며, 강력한 우승 후보였던 로스앤젤레스 클리퍼스를 꺾었다. 요키치는 플레이오프에서 20리바운드 트리플 더블을 기록한 역사상 세 번째 선수가 되었으며, 다른 두 선수는 팀 던컨과 케빈 가넷이다. 이 승리로 덴버 너겟츠는 NBA 역사상 한 시즌에 두 번 이상 3-1 역전승을 거둔 첫 번째 팀이 되었다. 그러나 너겟츠는 서부 컨퍼런스 결승전에서 결국 NBA 챔피언이 된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에게 5경기 만에 패했고, 요키치는 3차전 덴버의 유일한 승리 경기에서 22점, 10리바운드, 5어시스트를 기록했다.
3.2.6. 2020-21 시즌: 첫 MVP 수상
요키치는 시즌 초 6경기 중 4경기에서 트리플더블을 기록하며 시작했는데, 그중 2020년 12월 29일 휴스턴 로키츠와의 경기(124-111 승리)에서는 커리어 하이인 18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이로써 요키치는 1968년 윌트 체임벌린 이후 18개 이상의 어시스트를 기록한 최초의 센터가 되었다. 12월 30일, 요키치는 새크라멘토 킹스와의 경기(125-115 패배)에서 팻 레버를 제치고 덴버 너기츠 프랜차이즈 역사상 최다 트리플더블 기록을 세웠으며, 커리어 트리플더블 역대 9위에 올랐다. 요키치는 1월 내내 뛰어난 활약을 이어가며 2주 연속 서부 콘퍼런스 주간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했고, 서부 콘퍼런스 월간 최우수 선수로 선정되어 카멜로 앤서니 이후 최초로 이 상을 받은 너기츠 선수가 되었다.
2021년 2월 6일, 요키치는 새크라멘토 킹스와의 경기(119-114 패배)에서 50점, 8리바운드, 12어시스트, 3블록을 기록했다. 그는 50점 이상과 10어시스트 이상을 기록한 최초의 너기츠 선수가 되었고, 1975년 카림 압둘자바 이후 이 기록을 달성한 최초의 센터가 되었다. 또한 요키치는 앤서니와 앨런 아이버슨에 이어 지난 20시즌 동안 50점 이상을 득점한 세 번째 너기츠 선수가 되었다. 뿐만 아니라 요키치는 시즌 초 20경기 연속 더블더블을 기록하며, 1976년 아메리칸 바스켓볼 협회(ABA)와 NBA 합병 이후 빌 월턴(1976-77 시즌 34경기)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기록을 세웠다. 같은 달, 요키치는 3년 연속 올스타에 선정되었고, 이번에는 선발로 출전하며 2011년 앤서니 이후 올스타 게임에 선발로 출전한 최초의 너기츠 선수가 되었으며, 알렉스 잉글리시와 데이비드 톰슨에 이어 3년 연속 NBA 올스타 게임에 선정된 세 번째 너기츠 선수가 되었다. 3월 2일, 요키치는 밀워키 벅스와의 원정 경기(128-97 승리)에서 37점, 10리바운드, 11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커리어 50번째 트리플더블을 달성했다. 요키치는 NBA 역사상 50번째 트리플더블을 기록한 9번째 선수이자, 체임벌린 이후 두 번째로 이 기록을 달성한 센터가 되었다. 또한 요키치는 오스카 로버트슨과 매직 존슨에 이어 50번째 트리플더블을 가장 빠르게 달성한 세 번째 선수가 되었다.
3월 17일, 샬럿 호네츠와의 경기(129-104 승리)에서 요키치는 디켐베 무톰보를 제치고 너기츠 프랜차이즈 역사상 최다 더블더블 기록을 세웠다. 요키치는 3월 경기에서 두 번째로 서부 콘퍼런스 월간 최우수 선수로 선정되었고, 이로써 한 시즌에 두 번이나 이 상을 수상한 너기츠 역사상 최초의 선수가 되었다. 4월 4일, 요키치는 올랜도 매직과의 경기(119-109 승리)에서 16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커리어 81번째 10어시스트 경기를 기록했고, 체임벌린을 제치고 NBA 역사상 센터로서 가장 많은 두 자릿수 어시스트 경기를 기록하게 되었다.
부상으로 얼룩진 정규 시즌에도 불구하고, 요키치는 너기츠를 서부 콘퍼런스 3위(47승 25패)로 이끌었다. 모든 경기에 출전하고 선발로 나선 그는 선수 가치를 측정하는 주요 고급 지표인 PER(Player Efficiency Rating), Win Shares, Offensive Win Shares, Box Plus/Minus, VORP(Value Over Replacement Player)에서 모두 리그 1위를 차지했다. 요키치는 또한 시즌 60개의 더블더블로 리그 1위를 차지했고, 트리플더블 부문에서는 러셀 웨스트브룩에 이어 16개로 2위를 기록했다. 요키치는 로버트슨과 웨스트브룩에 이어 NBA 역사상 한 시즌 동안 평균 26점 이상, 10리바운드 이상, 8어시스트 이상을 기록한 유일한 선수가 되었고, 52% 이상의 야투 성공률(56.6%)로 이 기록을 달성한 최초의 선수가 되었다. 요키치는 또한 엘진 베일러와 체임벌린(3회)에 이어 NBA 역사상 세 번째로 한 시즌에 총 득점(3위), 리바운드(5위), 어시스트(3위) 부문 상위 5위 안에 든 선수가 되었다.
플레이오프 1라운드에서 너기츠는 포틀랜드 트레일 블레이저스와 맞붙었다. 자말 머레이와 윌 버튼 두 명의 주요 선수가 부상으로 결장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키치는 시리즈 내내 최고 수준의 경기력을 선보이며 평균 33점(50/40/90 슈팅 스플릿), 10.5리바운드, 4.5어시스트를 기록했다. 6차전에서 요키치는 후반전에 36점 중 27점을 득점하며 너기츠의 126-115 시리즈 승리를 이끌었다. 덴버는 서부 콘퍼런스 준결승에서 피닉스 선즈와 맞붙었다. 3차전 패배에서 요키치는 32점, 20리바운드, 10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압둘-자바와 체임벌린에 이어 NBA 플레이오프 역사상 30/20/10 경기를 기록한 세 번째 선수가 되었다. 너기츠는 4차전에서 탈락했는데, 요키치는 3쿼터 후반 공을 향해 강하게 팔을 휘두르다 선즈의 캐머런 페인의 얼굴을 맞히는 반칙 2급을 받고 퇴장당했다. 플레이오프에서 요키치는 경기당 평균 29.8점, 11.6리바운드, 5.0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정규 시즌 활약으로 요키치는 NBA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했으며, 이로써 2000년 샤킬 오닐 이후 최초로 이 상을 받은 센터가 되었고, 덴버 너기츠 프랜차이즈 역사상 최초의 수상자가 되었다. 요키치는 또한 최초의 세르비아 선수, 세 번째 유럽 선수, 그리고 여섯 번째 국제 선수로서 이 상을 수상했다.다른 유럽 출신 수상자로는 [[디르크 노비츠키]](독일)와 [[야니스 아데토쿤보]](그리스)가 있습니다; 다른 국제 출신 수상자로는 [[하킴 올라주원]](나이지리아), [[팀 던컨]](미국령 버진아일랜드), [[스티브 내시]](캐나다)가 있습니다.영어 2014 NBA 드래프트에서 전체 41순위로 지명된 요키치는 NBA 역사상 MVP에 선정된 선수 중 가장 낮은 순위로 지명된 선수이자, 1966년 이후 공통 드래프트 시대(common draft era)에서 2라운드에 지명되어 이 상을 수상한 최초의 선수가 되었다. 요키치와 바실리예 미치치는 같은 나라 출신 선수로 NBA MVP와 유로리그 MVP를 동시에 수상한 최초의 선수가 되었다.
3.2.7. 2021-22 시즌: 두 번째 MVP 수상
2021년 11월 8일, 마이애미 히트와의 경기에서 요키치는 상대팀 포워드 마키프 모리스와 충돌하여 둘 다 퇴장당했다. NBA는 요키치에게 무급으로 1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내렸다. 12월 6일, 시카고 불스와의 경기에서 60번째 트리플 더블을 기록하며 통산 트리플 더블 순위에서 래리 버드를 제치고 8위에 올랐다. 12월 27일, 로스앤젤레스 클리퍼스와의 경기에서는 커리어 최고 기록과 같은 22리바운드를 기록했다.
2022년 1월 25일, 디트로이트 피스톤스와의 경기에서 NBA 역사상 처음으로 500경기 이내에 5000리바운드와 3000어시스트를 기록한 선수가 되었다. 이틀 후, 4번째 연속 NBA 올스타에 선정되었고, 2년 연속 선발 출전했다. 1월에 커리어 세 번째 서부 콘퍼런스 이달의 선수로 선정되어, 카멜로 앤서니, 알렉스 잉글리시와 함께 너겟츠 프랜차이즈 역사상 이 상을 가장 많이 수상한 선수가 되었다.
2월 6일, 500번째 NBA 경기에서 71번째 커리어 트리플 더블을 기록했다. 5일 후, 15개 이상의 트리플 더블을 기록한 시즌을 2번 이상 가진 NBA 역사상 5번째 선수가 되었다.
3월 6일, 펠리컨스와의 경기에서 46점, 12리바운드, 11어시스트, 3스틸, 4블록의 트리플 더블을 기록했다. 10일 후, 워싱턴 위저즈와의 경기에서 10,000점, 5,000리바운드, 3,000어시스트를 가장 빠르게 달성한 두 번째 선수가 되었다. 3월 26일,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와의 경기에서 35점, 12리바운드, 8어시스트, 2스틸, 2블록을 기록했다.
4월 7일, 멤피스 그리즐리스와의 경기에서 NBA 역사상 한 시즌에 2000점 이상, 1000리바운드 이상, 500어시스트 이상을 기록한 최초의 선수가 되었다. 3월과 4월 경기에서 시즌 두 번째이자 커리어 네 번째 서부 콘퍼런스 이달의 선수로 선정되어, 카멜로 앤서니와 알렉스 잉글리시를 제치고 너겟츠 프랜차이즈 역사상 이 상을 가장 많이 수상한 선수가 되었다. 정규 시즌 평균 27.1점, 13.8리바운드, 7.9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너겟츠를 48승 34패로 이끌었다. NBA 역사상 한 시즌에 25점 이상, 13리바운드 이상, 7어시스트 이상을 기록한 최초의 선수였다.
4월 21일, 플레이오프 1라운드 3차전에서 워리어스와의 경기에서 37점, 18리바운드, 5어시스트, 3스틸을 기록했다. 덴버는 골든 스테이트에게 5경기 만에 패배했지만, 요키치는 플레이오프에서 경기당 평균 31.0점, 13.2리바운드, 5.8어시스트, 1.6스틸, 1.0블록을 기록했다.
5월 12일, 요키치는 2년 연속 NBA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했다. 이는 2년 연속 이 상을 수상한 13번째 선수이자, 이 상을 두 번 이상 수상한 두 번째 유럽 선수(야니스 아데토쿤보에 이어)의 기록이다. 5월 24일, 세 번째 올-NBA 퍼스트 팀(All-NBA First Team)에 선정되었다. 구단 역사상 최초로 4시즌 연속 올-NBA팀에 선정되었고, 커리어 3번의 퍼스트 팀 선정으로 명예의 전당 멤버인 데이비드 톰슨을 제치고 프랜차이즈 역사상 최다 기록을 세웠다.
3.2.8. 2022-23 시즌: 첫 NBA 챔피언십 및 파이널 MVP
2022년 7월 1일, 요키치는 덴버 너기츠와 5년 2억 6400만 달러의 슈퍼맥스 계약 연장에 합의했는데, 이는 당시 NBA 역사상 최고액 계약이었다. 2023년 1월 18일,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와의 경기에서 31점, 11리바운드, 13어시스트로 커리어 90번째이자 연속 두 번째 트리플더블을 기록하며 알렉스 잉글리시(3,679개)를 넘어서 너기츠 역대 어시스트 1위에 올랐다. 요키치는 또한 NBA 역사상 처음으로 프랜차이즈 역대 어시스트 1위를 기록한 센터가 되었다.
2023년 NBA 플레이오프에서 요키치는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덴버 너기츠를 창단 첫 NBA 우승으로 이끌었다. 특히, 서부 컨퍼런스 결승에서 LA 레이커스를 상대로 평균 27.8점, 14.5리바운드, 11.8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시리즈 스윕승을 이끌었고, NBA 컨퍼런스 결승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다. 이는 비 미국인 선수 최초의 컨퍼런스 결승 MVP 수상이었다.
NBA 파이널에서도 요키치의 활약은 이어졌다. 마이애미 히트를 상대로 5경기 평균 30.2점, 14리바운드, 7.2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의 우승을 이끌었고, 만장일치로 결승전 MVP에 선정되었다. 요키치는 NBA 역사상 가장 낮은 순위로 지명된 선수로서 파이널 MVP를 수상하는 기록을 세웠다.
요키치는 플레이오프 기간 동안 총 600득점, 269리바운드, 186어시스트를 기록하며 NBA 역사상 최초로 플레이오프 총 득점, 리바운드, 어시스트 부문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한 선수가 되었다.
3.2.9. 2023-24 시즌: 세 번째 MVP 수상
요키치는 2023-24 시즌에 세 번째 MVP를 수상했다. 그는 4시즌 만에 3번 이상 MVP를 수상한 NBA 역사상 9번째 선수가 되었으며, 1961-62 시즌 오스카 로버트슨에 이어 2000점 이상, 900리바운드 이상, 700어시스트 이상을 기록한 역대 두 번째 선수가 되었다. 요키치의 활약으로 덴버 너기츠는 프랜차이즈 최다 승리 기록(57승 25패)과 서부 컨퍼런스 최고 기록을 동시에 달성했다.
2023년 10월 24일, 요키치는 덴버 너기츠의 NBA 챔피언 방어 시즌 개막전에서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를 상대로 29점, 13리바운드, 11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트리플 더블을 달성, 팀의 119-107 승리를 이끌었다. 그는 매직 존슨(1982년)과 르브론 제임스(2016년)에 이어 NBA 시즌 개막전에서 트리플 더블을 기록한 세 번째 파이널 MVP가 되었다.
요키치는 NBA 역사상 센터 선수로는 역대 최다 트리플 더블 기록을 경신해나가고 있다. 2024년 2월 22일, 워싱턴 위저즈와의 경기에서 21득점, 19리바운드, 15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트리플 더블을 달성, 덴버 너게츠를 제외한 NBA 모든 팀을 상대로 트리플 더블을 기록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4. 국가대표팀 경력
요키치는 2016년 FIBA 세계 올림픽 예선 토너먼트에서 세르비아 대표로 출전하여 경기당 평균 17.8점, 7.5리바운드, 2.8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토너먼트 MVP를 수상했다. 2016년 하계 올림픽에서 세르비아는 결승전에서 미국에 패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2019 FIBA 농구 월드컵에서 세르비아는 우승 후보로 꼽혔지만, 8강에서 아르헨티나에게 패했다. 이후 미국과 체코를 꺾고 최종 5위를 기록했다. 요키치는 8경기에서 평균 11.5점, 7.5리바운드, 4.8어시스트, 야투 성공률 68.0%를 기록했다.
유로바스켓 2022에서 세르비아는 조별리그 5전 전승을 기록했지만, 16강에서 이탈리아에게 패했다. 요키치는 6경기에서 평균 21.7점, 10.0리바운드, 4.3어시스트, 1.8스틸, 야투 성공률 66.2%, 3점슛 성공률 46.2%, 자유투 성공률 90.9%를 기록했다.
2023년에는 덴버 너기츠에서의 성공적인 시즌 이후 육체적, 정신적 피로를 이유로 2023 FIBA 월드컵에 불참했다. 2024년에는 2024년 하계 올림픽 세르비아 예비 명단에 포함되었다.
4.1. 주니어 국가대표팀
요키치는 2013년 FIBA 19세 이하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세르비아 U-19 남자 농구 국가대표팀의 일원이었다. 이 대회 8경기에서 평균 7.1점, 5.0리바운드, 1.5어시스트를 기록했다.
4.2. 시니어 국가대표팀
요키치는 2013년 FIBA 19세 이하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세르비아 U-19 남자 농구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은메달을 획득했다. 당시 8경기에서 평균 7.1점, 5.0리바운드, 1.5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요키치는 베오그라드에서 열린 2016년 FIBA 세계 올림픽 예선 토너먼트에서 세르비아를 대표하여 경기당 평균 17.8점, 7.5리바운드, 2.8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토너먼트 MVP를 수상했다. 2016년 하계 올림픽에서 요키치와 세르비아는 결승전에서 미국에 96-66으로 패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2019년 5월 24일, 요키치는 2019 FIBA 농구 월드컵에서 세르비아 대표로 출전한다고 발표했다. 세르비아는 우승 후보로 꼽혔지만, 8강에서 아르헨티나에게 패했다. 이후 미국과 체코를 꺾고 최종 5위를 기록했다. 요키치는 8경기에서 평균 11.5점, 7.5리바운드, 4.8어시스트, 야투 성공률 68.0%를 기록하며 보그단 보그다노비치에 이어 팀 내 두 번째로 좋은 성적을 냈다.
2022년 6월 15일, 요키치는 3년 만에 2023 FIBA 월드컵 예선과 유로바스켓 2022 출전을 위해 국가대표팀에 복귀한다고 발표했다. 유로바스켓 2022에서 세르비아는 D조 5전 전승으로 1위를 차지했지만, 16강에서 이탈리아에게 32점, 13리바운드, 4어시스트, 2스틸을 기록하고도 패했다. 요키치는 6경기에서 평균 21.7점, 10.0리바운드, 4.3어시스트, 1.8스틸, 야투 성공률 66.2%, 3점슛 성공률 46.2%, 자유투 성공률 90.9%를 기록했다. 2023년 7월, 그는 덴버 너기츠에서의 성공적인 시즌 이후 육체적, 정신적 피로를 이유로 2023 FIBA 월드컵에는 불참했다.
2024년 6월 10일, 요키치는 2024년 하계 올림픽 세르비아 예비 명단에 포함되었다.
5. 플레이 스타일
요키치는 키 211cm, 몸무게 129kg의 센터이다. NBA 역사상 최고의 패싱 빅맨으로 널리 인정받고 있으며, 일부에서는 역대 최고의 패서로 묘사되기도 한다. 그의 한 손 패스는 수구 선수의 패스와 비교되기도 한다. 요키치는 자신의 체격과 시야를 이용하여 다양한 노룩 패스와 독특한 패스로 팀 동료들에게 득점 기회를 만들어주는 플레이메이커이다.
뛰어난 플레이메이킹 능력 외에도, 요키치는 페인트 존에서의 마무리 능력은 물론 미드레인지와 3점 라인에서의 점프슛까지 효과적으로 성공시키는 다재다능한 득점원이다. 그의 시그니처 무브인 "솜보르 셔플"(요키치의 고향인 솜보르를 따서 너겟츠 중계 해설자인 크리스 말로우가 명명)은 오른발을 이용해 점프한 후 높이 솟구쳐 오르는 페이드어웨이를 하는 것이다. 이 특이한 기술은 수비하기 어렵다.
많은 해설가들은 뛰어난 농구 지능과 공격적인 창의성을 언급하며 요키치를 "농구 천재"라고 묘사했다. 211cm의 신장과 약 130kg의 체중에서 나오는 힘, 모든 기술의 기본기가 뛰어나고, 유럽 출신 선수 특유의 독특한 테크닉, 그리고 3수 앞을 내다본다는 뛰어난 농구 IQ를 갖추고 있다. 특히 한 손으로 하는 패스의 정확성은 수구 선수와 비교될 정도이다. 높은 지능을 무기로 플레이메이커이자 득점원으로서 공격을 완전히 지배할 수 있으며, NBA 역사상 최고의 공격형 빅맨으로 이름을 날리고 있다.
6. 수상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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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개인적인 삶
요키치는 2020년 10월 고향인 솜보르에서 오랜 여자친구인 나탈리야 마체시치와 결혼했다. 니콜라와 나탈리야 사이에는 2021년 9월에 태어난 딸 오그녜나와 2024년 11월에 태어난 아들 이그냐트가 있다. 요키치는 세르비아 정교도이며, 자신의 신앙이 겸손하고 성실한 인품에 영향을 주었다고 언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