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 애디튼
1. 개요
닉 애디튼은 미국의 야구 선수로, 투수였다. 2006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 입단하여 미국 프로야구 선수 생활을 시작했으며, 볼티모어 오리올스, 밀워키 브루어스, 콜로라도 로키스 등 여러 팀을 거쳤다. 2016년에는 중신 브라더스에서, 2017년에는 롯데 자이언츠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2018년 중신 브라더스로 복귀하여 노히트 노런을 달성하기도 했으며, 2019년 은퇴 후 중신 브라더스의 국제 스카우트로 활동하고 있다.
| name: 닉 애디튼 | |
| 원어명 | Nick Additon |
|---|---|
| 국적 | 미국 |
| 출생지 | 미국 플로리다주 데이비 |
| 생년월일 | 1987년 12월 16일 () |
| 신장 | 198 |
| 체중 | 97 |
| 투구 | 좌 |
| 타석 | 우 |
| 포지션 | 투수 |
| 프로 입단 연도 | 2006년 |
|---|---|
| 드래프트 순위 | 해당사항 없음 |
| 팀 |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2006년 ~ 2013년) 볼티모어 오리올스 (2013년, 2015년) 밀워키 브루어스 (2014년) 중신 브라더스 (2016년 ~ 2017년) 롯데 자이언츠 (2017년) 중신 브라더스 (2018년 ~ 2019년) |
| 데뷔일 | 2016년 8월 11일 |
|---|---|
| 데뷔팀 | 중신 브라더스 |
| 최종 출장일 | 2019년 7월 10일 |
| 최종팀 | 중신 브라더스 |
| 승-패 | 17승 15패 |
| 평균 자책점 | 4.37 |
| 탈삼진 | 229 |
| 주요 성과 | 2018년 6월 9일 노히트 노런 달성 |
| 데뷔일 | 2017년 4월 9일 |
|---|---|
| 데뷔팀 | 롯데 자이언츠 |
| 마지막 경기 | 2017년 7월 11일 |
| 최종팀 | 롯데 자이언츠 |
| 승-패 | 2승 7패 |
| 평균 자책점 | 5.91 |
| 탈삼진 | 60 |
| 연봉 (2017년) | 350,000 달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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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신 브라더스 선수 -
로만 콜론
로만 콜론은 도미니카 공화국 출신으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해 MLB와 KIA 타이거즈 등 여러 팀에서 활동한 전 야구 선수이다. -
중신 브라더스 선수 -
앤드루 시스코
앤드루 시스코는 미국 출신 야구 선수로, MLB, 마이너 리그, CPBL, KBO 등 여러 리그에서 활동했으며, 2013년 CPBL에서 최우수 평균자책점 타이틀을 획득했다. -
1987년 출생 -
김여정
김여정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으로, 김정일과 고용희 사이에서 태어나 김정은의 여동생이며, 조선로동당 핵심 실세로 부상하여 남북 및 북미 정상회담 등 주요 외교 행사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대외적으로 강경한 어조의 담화를 발표하며 대남·대미 압박을 주도하기도 한다. -
1987년 출생 -
한규종
한규종은 대한민국의 전직 스타크래프트, 스타크래프트 II 프로게이머이자 전 KT 롤스터 코치로, 선수 시절 KeSPA Cup 아마추어 입상 및 KPGA TOUR 3위 등의 경력이 있으며, 코치로서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II 프로리그 12-13에서 팀을 3위로 이끌었다. -
볼티모어 오리올스 선수 -
커트 실링
커트 실링은 1988년부터 2009년까지 메이저 리그에서 투수로 활동하며 월드 시리즈 MVP를 수상하고 3번의 월드 시리즈 우승을 경험했으며, 통산 3,000탈삼진을 달성하고 은퇴 후에는 ESPN 해설가로 활동했으나 해고되었고 사업가로도 활동했다. -
볼티모어 오리올스 선수 -
페르난도 발렌수엘라
페르난도 발렌수엘라는 1981년 신인왕과 사이 영 상을 동시 수상하고 "페르난도매니아"를 일으킨 멕시코 출신 전 메이저 리그 야구 투수로, 스크루볼을 주무기로 173승을 기록하고 실버 슬러거 상을 두 차례 수상했으며, 은퇴 후에는 코치 및 해설가로 활동하다 2024년 사망, 그의 업적을 기려 다저스는 등번호 34번을 영구 결번으로 지정했다.
2. 선수 경력
닉 애디튼은 2006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 입단하며 프로 선수 경력을 시작했다. 이후 볼티모어 오리올스, 밀워키 브루어스, 콜로라도 로키스 산하 마이너 리그 팀에서 뛰었다. 2016년에는 대만 프로야구 중신 브라더스에 입단하였고, 2017년에는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에서 뛰었다. 2018년 다시 중신 브라더스에 복귀하여 2019년까지 선수 생활을 한 후 은퇴했다.
2.1. 미국 프로야구 시절
2006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 입단하며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주로 마이너 리그에서 활동했으며, 볼티모어 오리올스, 밀워키 브루어스, 콜로라도 로키스 산하 마이너 리그 팀에서도 뛰었다.
2.1.1.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애디튼은 2006년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드래프트에서 47라운드에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 지명되었다. 2007년부터 프로 경력을 시작하여, 2013년까지 카디널스 산하 마이너 리그 팀에서 뛰었다. 2013년 11월 4일, 자유 계약 선수를 선택했다.
그는 처음 세 시즌 동안 각각 3.41, 2.23, 3.11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2008년에는 쿼드 시티스 리버 밴디츠에서 9승 5패, 평균자책점 2.50을 기록했고, 팜 비치 카디널스에서 2승 0패, 평균자책점 0.50을 기록했다. 2010년에는 스프링필드 카디널스에서 9승 6패, 4.43의 성적을 기록했고, 2011년에는 스프링필드와 멤피스 레드버즈를 오가며 8승 9패를 기록했다. 2012년에는 GCL 카디널스와 멤피스에서 투구했고, 2013년에는 멤피스에서 9승 7패, 평균자책점 4.10을 기록했다.
2.1.2. 볼티모어 오리올스
2013년 11월 16일,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마이너 리그 계약을 체결했다. 2014년에는 AA 보위 베이삭스와 AAA 노포크 타이즈에서 뛰었다. 시즌 후 자유 계약 선수가 되었다.
2.1.3. 밀워키 브루어스
2014년 11월 25일, 밀워키 브루어스와 마이너 리그 계약을 맺었다. 그는 트리플 A 콜로라도 스프링스 스카이삭스로 배정되었다. 2015년 8월 2일에 브루어스에서 방출되었다.
2.1.4. 볼티모어 오리올스 (두 번째)
2015년 8월 9일,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마이너 리그 계약을 맺고 더블 A 보위 베이삭스로 배정되었다. 노포크 타이즈에서 트리플 A 경기를 뛰었으며, 2016년 8월 3일에 방출되었다.
2.1.5. 콜로라도 로키스
2017년 8월 6일, 애디튼은 콜로라도 로키스와 마이너 리그 계약을 맺고 더블A 하트포드 야드 고츠로 배정되었다. 하트포드에서 5번의 선발 등판에서 애디튼은 0승 4패, 평균자책점 2.45를 기록했으며, 25⅔이닝 동안 26개의 탈삼진을 기록했다. 그는 시즌 후 11월 6일에 자유 계약 선수가 되었다.
2.2. 대만 프로야구 시절
2016년 중신 브라더스에 입단하였다. 볼티모어에서 방출된 직후 중화 직업봉구 대연맹의 CTBC 브라더스와 계약을 맺었다. 2017 시즌도 CTBC 브라더스에서 시작했으나 시즌 중반에 방출되었다. 2018년 6월 9일에는 퉁이 라이온스를 상대로 노히트 노런을 달성하며 중화 직업봉구 대연맹 29년 역사상 8번째 선수가 되었다. 2018년 12월, 2019 시즌을 위해 브라더스와 재계약했으나, 2019년 7월 9일 선발 등판 후 어깨 부상을 입었고, 다음 날 브라더스에서 방출되었다.
2.3. 한국 프로야구 시절
닉 애디튼은 2017년 롯데 자이언츠에 입단했다. 그는 트리플 A에서 6시즌 동안 559.2이닝을 소화하며 28승 41패, 평균자책점 4.41을 기록한 후 한국 구단과 계약했다.
2.3.1. 롯데 자이언츠 시절
2017년 롯데 자이언츠에 파커 마켈의 대체 선수로 영입되었다. 시즌 초 몇 경기는 호투하였으나 브룩스 레일리와 함께 부진하여 2군으로 강등되었다. 1군 복귀 후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결국 7월 12일에 퇴출되었다. 롯데 자이언츠는 닉 애디튼의 대체 용병으로 조쉬 린드블럼을 재영입했다.
2.4. 대만 프로야구 복귀
2018년 중신 브라더스에 복귀하여 그 해 6월 9일 퉁이 라이온스를 상대로 노히트 노런을 달성, 중화 직업 봉구 대연맹(CPBL) 29년 역사상 8번째 선수가 되었다. 2019년을 끝으로 은퇴했다.
3. 은퇴 이후
애디튼은 2019 시즌을 끝으로 현역 선수에서 은퇴했으며, 이후 중신 브라더스의 국제 스카우트로 고용되었다.
4. 기타
애디튼의 형인 라이언 애디튼은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심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