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누마 오키사다
1. 개요
다누마 오키사다는 에도 시대 후기의 다이묘로, 무쓰 시모무라 번의 마지막 번주이다. 다누마 오키무네의 넷째 아들로 태어나, 요절한 번주 다누마 오키노부의 양자가 되어 번주직을 계승했다. 1804년에 사망했으며, 후사가 없어 다누마 오키쓰구의 아들인 다누마 오키마사가 양자로 들어와 가문을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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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덴메이 4년(1784년) 다누마 오키쓰구의 조카(오키쓰구의 동생 오키사다의 아들) 오키무네의 넷째 아들로 태어났다. 정실은 이나오 마사카타의 딸이다. 교와 3년(1803년), 선대 번주 다누마 오키노부가 요절하자 그의 양자로 들어가 뒤를 이었다. 분카 원년(1804년) 7월 26일에 오키노부를 따라 사망하였다. 후사가 없었기 때문에, 다누마 오키쓰구의 넷째 아들인 오키마사가 양자로 들어와 가문을 계승하였다.
2.1. 가계와 출생
덴메이 4년(1784년) 다누마 오키쓰구의 조카(오키쓰구의 동생 다누마 오키사다의 아들)인 다누마 오키무네의 넷째 아들로 태어났다. 정실은 이나오 마사카타의 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