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네이선스
1. 개요
다니엘 네이선스는 미국의 미생물학자이자 분자 생물학자로, 1978년 제한 효소의 발견과 그 응용에 대한 연구로 노벨 생리학·의학상을 수상했다. 델라웨어 대학교에서 화학 학사 학위를, 세인트루이스 워싱턴 대학교에서 의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국립 보건원과 컬럼비아 프레스비테리안 메디컬 센터에서 연구 및 레지던트 과정을 거쳤다. 1962년 존스 홉킨스 의과대학의 교수가 되었으며, 미생물학과장, 대학교수, 하워드 휴즈 의학 연구소 선임 연구원, 그리고 존스 홉킨스 대학교 임시 총장을 역임했다. 1999년에는 빅터 맥커식과 함께 맥커식-네이선스 유전의학 연구소가 설립되었으며, 미국 국립 과학 메달 등 여러 상을 수상했다.
| 이름 | 다니엘 네이선스 |
|---|---|
| 원어 이름 | Daniel Nathans |
| 출생지 | 미국 델라웨어주 윌밍턴 |
| 사망지 |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
| 국적 | 미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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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 | 미생물학 |
|---|---|
| 소속 | 존스 홉킨스 대학교 |
| 출신 대학 | 델라웨어 대학교 워싱턴 대학교 세인트루이스 |
| 박사 지도 학생 | 로버트 F. 마골스키 마릴린 S. 코작 |
| 근무 기관 | 존스 홉킨스 의과대학 컬럼비아-프레스비테리언 의료 센터 |
| 주요 업적 | 제한 효소 발견·연구 |
|---|---|
| 알려진 업적 | 제한 효소 |
| 수상 내역 | NAS Award in Molecular Biology(1976년) 노벨 생리학·의학상(1978년) 미국 국가 과학상(1993년) |
|---|---|
| 노벨 생리학·의학상 수상 년도 | 1978년 |
| 수상 이유 | 제한 효소의 발견과 분자 유전학에의 응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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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라웨어주 출신 -
애니 점프 캐넌
애니 점프 캐넌은 미국의 천문학자로, 하버드 천문대에서 별의 스펙트럼을 분류하고 하버드 분류 체계 개발에 기여했으며, 헨리 드레이퍼 목록 완성에 중요한 역할을 했고, 수많은 변광성과 신성을 발견하여 천문학 발전에 큰 업적을 남겼다. -
델라웨어주 출신 -
보 바이든
조셉 로비네트 "보" 바이든 3세는 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의 장남이자 델라웨어주 법무장관을 역임한 미국 정치인으로, 어린 시절 비극을 겪고 검사, 법무장관, 이라크 전쟁 참전 등의 활동을 했으나 46세의 나이로 뇌종양으로 사망했다. -
윌밍턴 (델라웨어주) 출신 -
헌터 바이든
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의 차남인 헌터 바이든은 사업가, 변호사, 화가로 활동하면서 로비스트 활동, 국제 사업 참여, 우크라이나 기업 이사회 재직으로 인한 이해충돌 논란, 세금 탈루 및 불법 총기 소지 혐의, 사생활 문제, 노트북 정보 유출 사건 등 여러 논란에 휘말렸다. -
윌밍턴 (델라웨어주) 출신 -
보 바이든
조셉 로비네트 "보" 바이든 3세는 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의 장남이자 델라웨어주 법무장관을 역임한 미국 정치인으로, 어린 시절 비극을 겪고 검사, 법무장관, 이라크 전쟁 참전 등의 활동을 했으나 46세의 나이로 뇌종양으로 사망했다. -
워싱턴 대학교 세인트루이스 동문 -
J. C. R. 리클라이더
J. C. R. 리클라이더는 미국의 심리학자이자 컴퓨터 과학자로, 심리음향학을 연구하고 인간-컴퓨터 공생 개념을 제시했으며, ARPANET 개발에 기여했다. -
워싱턴 대학교 세인트루이스 동문 -
진념
진념은 대한민국의 경제관료 출신 정치인으로, 경제기획원 등에서 주요 보직과 다섯 차례의 장관직을 역임하며 한국 경제 정책에 큰 영향을 미쳤고 경제부총리, 장관 등을 지냈으며 경기도지사 선거에 낙선 후 학계와 재계에서 활동하고 있다.
2. 생애 초기 및 교육
다니엘 네이선스는 1928년 델라웨어주 윌밍턴에서 러시아 출신 유대인 이민자인 사라 (레비탄)와 사무엘 네이선스의 아홉 자녀 중 막내로 태어났다. 대공황 동안 그의 아버지는 작은 사업을 잃고 오랫동안 실업 상태였다. 그는 공립학교를 다닌 후 델라웨어 대학교에 진학하여 1950년 화학 학사 학위를 받았다.
2.1. 의학 수련
네이선스는 1954년 세인트루이스 워싱턴 대학교에서 의학 박사 학위를 받았고, 로버트 로브와 함께 프레스비테리안 메디컬 센터에서 1년간 인턴 생활을 했다.
의학 레지던트 과정을 시작하기 전 휴식을 취하기 위해, 네이선스는 메릴랜드주 베데스다에 있는 국립 보건원의 국립 암 연구소에서 임상 연구원이 되었다. 그곳에서 그는 실험적인 암 화학 요법을 받는 환자를 돌보는 일과 인간 다발성 골수종과 유사한 쥐의 최근 발견된 형질 세포 종양에 대한 연구에 시간을 할애했다. 암 생물학에 대해 알려진 것이 거의 없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은 그는 골수종 종양의 단백질 합성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이 연구에 대한 첫 번째 논문을 발표했다.
네이선스는 1957년 로버트 로브의 지도 아래 2년간의 레지던트 과정을 위해 컬럼비아 프레스비테리안 메디컬 센터로 돌아갔다. 그는 시간이 허락하는 대로 단백질 합성 문제를 계속 연구했다. 1959년, 그는 연구에 전념하기로 결정하고 뉴욕의 록펠러 대학교에 있는 프리츠 리프만의 연구실에서 연구 부교수가 되었다.
3. 경력
1962년, 네이선스는 존스 홉킨스 의과대학의 미생물학 조교수로 부임했다. 1965년 부교수, 1967년 정교수가 되었다. 1972년 미생물학과장이 되었고 1982년까지 그 직을 역임했다. 1981년, 미생물학과는 분자생물학과 유전학과로 개칭되었다.
1982년 존스 홉킨스 대학교는 네이선스를 대학교수로 임명했으며, 1999년 사망할 때까지 그 직책을 맡았다. 같은 해 존스 홉킨스 의과대학의 하워드 휴즈 의학 연구소의 선임 연구원이 되었다.
1995년부터 1996년까지 존스 홉킨스 대학교의 임시 총장을 역임했다.
네이선스는 경력 동안 6개의 명예 박사 학위를 받았다.
3.1. 맥커식-네이선스 유전의학 연구소
1999년 1월, 존스 홉킨스 의과대학은 네이선스와 선구적인 의학 유전학자 빅터 맥커식의 이름을 딴 다학제 임상 및 연구 센터인 맥커식-네이선스 유전의학 연구소를 설립했다.
4. 수상 경력
다니엘 네이선스는 다음과 같은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다.
| 연도 | 수상 내역 |
|---|---|
| 1967년 | 미생물학 분야 썰먼 왁스먼 상 |
| 1976년 | 미국 국립 과학원 분자 생물학상 |
| 1977년 | 미국 예술 과학 아카데미 회원 |
| 1978년 | 노벨 생리학·의학상 |
| 1979년 | 미국 국립 과학원 회원 |
| 1985년 | 미국 철학회 회원 |
| 1993년 | 미국 국가 과학 메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