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트 글라이어셔
1. 개요
다비트 글라이어셔는 오스트리아 루지 국가대표 명문가 출신이다. 그의 아버지 게르하르트 글라이어셔는 루지 선수로,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3개의 메달을 획득했으며, 세 번의 동계 올림픽에 출전했다. 다비트의 남동생 니코 글라이어셔 또한 오스트리아 루지 국가대표 선수로 활동했다.
다비트 글라이어셔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2024년의 다비트 글라이어셔
| 이름 | 다비트 글라이어셔 |
|---|---|
| 출생일 | 1994년 7월 23일 |
| 출생지 | 할인티롤, 오스트리아 |
| 신장 | 1.83m |
| 체중 | 90kg |
| 국적 | 오스트리아 |
| 종목 | 루지 |
| 세부 종목 | 단식 |
| 소속 클럽 | RV 할탈 압잠 |
| 데뷔 | 2013년 11월 4일, 릴레함메르(1인승 23위) |
올림픽 메달
| 2018 평창 | 남자 1인승: 금메달 혼성 팀 계주: 동메달 |
|---|
세계 선수권 대회 메달
| 2021 쾨니히스제 | 혼성 팀 계주: 금메달 남자 1인승: 동메달 남자 스프린트: 동메달 |
|---|---|
| 2020 소치 | 남자 스프린트: 은메달 |
| 2024 알텐베르크 | 남자 스프린트: 금메달 |
| 2023 오버호프 | 남자 1인승: 동메달 |
유럽 선수권 대회 메달
| 2020 릴레함메르 | 혼성 팀 계주: 금메달 |
|---|
세계 주니어 선수권 대회 메달
| 2014 이글스 | 단체 계주: 금메달 |
|---|---|
| 2013 파크시티 | 1인승: 동메달 |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할인티롤 출신 -
볼프강 링거
볼프강 링거는 오스트리아의 루지 선수로, 형제와 함께 2006년 토리노,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 2인승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여 올림픽 2연패를 달성하고 2014년 소치 동계 올림픽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후 은퇴했다. -
할인티롤 출신 -
안드레아스 링거
안드레아스 링거는 오스트리아의 루지 선수로, 형제 볼프강 링거와 함께 2인승 루지에서 2006년 토리노,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 금메달을, 2014년 소치 동계 올림픽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현재는 은퇴 후 오스트리아 육군에서 복무하고 있다. -
오스트리아의 올림픽 루지 참가 선수 -
만프레트 슈미트
만프레트 슈미트는 현재 알려진 정보가 없어 위키백과에 관련 문서가 존재하지 않는다. -
오스트리아의 올림픽 루지 참가 선수 -
볼프강 킨들
볼프강 킨들은 오스트리아의 루지 선수이며, 2022년 동계 올림픽 싱글 경기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
오스트리아의 남자 루지 선수 -
만프레트 슈미트
만프레트 슈미트는 현재 알려진 정보가 없어 위키백과에 관련 문서가 존재하지 않는다. -
오스트리아의 남자 루지 선수 -
볼프강 킨들
볼프강 킨들은 오스트리아의 루지 선수이며, 2022년 동계 올림픽 싱글 경기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2. 가족
다비트 글라이어셔는 아버지 게르하르트 글라이어셔, 남동생 니코 글라이어셔와 함께 오스트리아 루지 국가대표 명문가로 알려져 있다.
2.1. 아버지
다비트 글라이어셔의 아버지 게르하르트 글라이어셔는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3개의 메달( 1997년 팀 경기 금메달, 남자 싱글 동메달 포함)을 획득했다. 1992년, 1994년, 1998년 동계 올림픽에 출전하여 모두 7위를 기록했다.
2.2. 남동생
니코 글라이어셔도 오스트리아 국가대표 루지 선수이다. 니코는 2017-18 루지 월드컵 기간 중 빈터베르크에서 열린 스프린트 경기에서 3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