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칭산현
1. 개요
다칭산현은 2019년 7월 대령구 및 톄리시의 일부가 합병하여 발족한 중화인민공화국 헤이룽장성 이춘시에 속한 현이다. 1939년 만주국 시기 대령촌 설치를 시작으로, 중화인민공화국 성립 후 이춘현으로 이관, 1953년 대령진 설치, 1957년 대령구 신설 등의 행정 구역 개편을 거쳤다. 현재 다이링진, 랑샹진, 다싱향 등 1개 진, 1개 향을 관할하며, 수자선이 지나가고 따이링 역이 있다. 다칭산현 인민 병원이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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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룽장성의 시할구 -
시린구
시린구는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정치, 경제, 문화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해왔으며 다양한 교통 수단을 제공하는 편리한 교통 환경을 갖춘 지역이다. -
헤이룽장성의 시할구 -
둥안구
둥안구는 중화인민공화국 헤이룽장성 무단장 시에 위치한 시할구로, 1901년 동청 철도 개통과 함께 시가지가 형성되어 행정 구역 명칭 변경을 거쳐 1980년 둥안구로 개칭되었으며, 현재 5개의 가도를 관할하고 교통의 요지이다. -
이춘시 (헤이룽장성)의 행정 구역 -
시린구
시린구는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정치, 경제, 문화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해왔으며 다양한 교통 수단을 제공하는 편리한 교통 환경을 갖춘 지역이다. -
이춘시 (헤이룽장성)의 행정 구역 -
난차현
난차현은 헤이룽장성 이춘시 남쪽에 위치한 구로, 산지가 많고 숲이 울창하며 4개의 가도, 2개의 진, 1개의 향으로 구성되어 있고, 다양한 철도 및 육상 교통망과 의료 시설을 갖춘 교통 요충지이다.
2. 역사
1939년 (강덕 6년), 만주국에서 가두촌제가 시행되면서 이 지역에 대령촌이 설치되었다. 1945년 (민국 34년) 일본의 패전으로 만주국이 붕괴되자 탕위안현 난차구에 속했다가, 중화인민공화국 성립 후 1950년에 제5구로 이관되었다. 1952년 10월, 이춘현이 신설되면서 이관되었고, 1953년 대령진이 설치되었다. 1957년 7월, 지급시인 이춘시가 성립되면서 같은 해 11월에 대령진에 대령구가 신설되었다. 2019년 7월, 대령구 및 톄리시의 일부를 합병하여 다칭산현이 발족했다.
2.1. 만주국 시기
1939년(강덕 6년), 만주국에서 가두촌제가 시행되면서 이 지역에는 대령촌이 설치되었다. 1945년(민국 34년), 일본의 패전에 따라 만주국이 붕괴되자 탕위안현 난차구의 관할이 되었다.
2.3. 중화인민공화국 시기
1945년 일본 제국의 패전에 따라 만주국이 붕괴되자 탕위안현 난차구의 관할이 되었으며, 중화인민공화국 성립 후 1950년에 제5구로 이관되었다. 1952년 10월, 신설된 이춘현으로 이관되었으며, 이듬해 1953년 대령진이 설치되었다. 1957년 7월, 지급시인 이춘시가 성립, 같은 해 11월에 대령진에 대령구가 신설되었다. 2019년 7월에 대령구 및 톄리시의 일부가 합병하여 다칭산현이 발족했다.
3. 지리
(출력 결과 없음)
4. 행정 구역
다칭산현은 1개 진, 1개 향을 관할한다.
| 행정 구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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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링진(带岭镇) |
| 랑샹진(朗乡镇) |
| 다싱향(大兴乡) |
5. 교통
다칭산현에는 중국철로총공사 관할 수자선이 지나간다.
6. 보건
다칭산현 인민 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