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테이시 요시오
1. 개요
다테이시 요시오는 일본의 기업인으로, 옴론의 사장과 회장을 역임했다. 1939년 오사카부에서 태어나 도지샤 대학 경제학부를 졸업하고, 1963년 옴론의 전신인 다테이시 전기에 입사했다. 1987년 사장, 2003년 회장으로 취임하여 사내 컴퍼니제 도입, 해외 진출 확대를 통해 옴론의 성장을 이끌었다. 2007년부터는 교토 상공 회의소 회두를 맡았으며, 2020년 4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사망했다.
| 이름 | 다테이시 요시오 |
|---|---|
| 원어 이름 | 立石 義雄 |
| 로마자 표기 | Tateishi Yoshio |
| 출생 | 1900년 9월 20일 |
| 사망 | 2020년 4월 21일 (향년 91세) |
| 사인 | 코로나19 |
| 국적 | 일본 |
| 직업 | 기업인 |
| 활동 분야 | 기업 경영 |
| 주요 경력 | 오므론 주식회사 명예 고문 오므론 주식회사 전 회장 오므론 주식회사 전 사장 |
|---|
| 가족 관계 | 아버지: 다테이시 가즈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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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사망 -
박원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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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사망 -
김정례
김정례는 대한민국 제1세대 여성운동가이자 정치인으로서, 여성단체 창립 및 국회의원, 보건사회부 장관, 정당 상임고문 등을 역임하며 여성계와 정계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여성 정치 진출에 기여했다. -
20세기 일본 사람 -
쇼와 천황
쇼와 천황은 메이지 천황의 손자로 태어나 124대 일본 천황으로 즉위하여 사망할 때까지 재위하며 만주사변, 중일전쟁, 태평양 전쟁 등 침략 전쟁에 관여했다는 논란이 있으며, 전후에는 상징적인 천황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했고 그의 전쟁 책임 문제는 논쟁의 대상이다. -
20세기 일본 사람 -
스가마타 데쓰오
스가마타 데쓰오는 일본의 전 축구 선수로, 수비수로 활약하며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23경기에 출전했고, 히타치 제작소 축구부에서 선수 생활을 하며 1980년과 1982년 일본 사커 리그 베스트 일레븐에 선정되는 등 다양한 국제 대회에 출전했다. -
1939년 출생 -
달머스 라수라라
달머스 라수라라는 흑인 착취 영화와 TV 미니시리즈 《뿌리》에서 활약한 미국의 배우로, 브로드웨이 뮤지컬에도 출연했으나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
1939년 출생 -
윤석남
윤석남은 자연과 여성을 주제로 다양한 재료와 기법을 실험하며 독창적인 화풍을 선보이는 한국의 여성주의 미술가로, 1985년 '시월모임' 결성을 통해 한국 여성주의 미술 운동의 시작을 알렸고 국제적인 무대에서도 활동하며 여성의 삶과 사회적 약자에 대한 공감과 연대를 보여주는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2. 생애 및 경력
다테이시 요시오는 오사카부 오사카시 출신의 기업인으로, 옴론의 전 회장이다. 도지샤 대학 경제학부를 졸업한 후 1963년 다테이시 전기(현 옴론)에 입사하여 1987년 사장에 취임했다. 1990년 회사명을 옴론으로 변경하고, 사내 컴퍼니제 도입과 해외 진출을 통해 회사를 크게 성장시켰다. 자동 개찰기와 현금 자동 입출금기(ATM) 사업화에 기여하여 옴론의 중흥의 조로 불린다.
2003년 회장으로 물러난 후에는 교토 상공 회의소 회두를 맡아 문화청의 교토 유치에 힘썼다. 2020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사망했다.
| 연도 | 내용 |
|---|---|
| 1939년 | 오사카부에서 출생 |
| 1958년 | 도지샤 고등학교 졸업 |
| 1962년 | 도지샤 대학 경제학부 졸업 |
| 1963년 | 다테이시 전기 입사 |
| 1973년 | 다테이시 전기 이사 |
| 1976년 | 다테이시 전기 상무 |
| 1980년 | 다테이시 전기 영업·PR·홍보 담당 |
| 1983년 | 다테이시 전기 제어기기 사업본부 사업본부장, 전무 |
| 1987년 | 다테이시 전기 사장 |
| 1990년 | 사명을 '다테이시 전기'에서 '옴론'으로 변경 |
| 2003년 | 옴론 회장 |
| 2004년 | 국제고등연구소이사장 |
| 2006년 | 일본국제무역촉진협회 교토총국 회장, 일본국제무역촉진협회 부회장 |
| 2007년 | 교토 상공 회의소회두, 일본 상공 회의소 부회두 |
| 2011년 | 옴론 명예 회장 |
| 2017년 | 교토 전통 기예 진흥 재단 이사장, 욱일중광장 수훈 |
| 2020년 3월 | 교토 상공 회의소 회두 퇴임 |
| 2020년 4월 21일 | 사망 |
2.1. 초기 생애
오사카부 오사카시 니시요도가와구 노자토 출신으로, 다테이시 가즈마의 셋째 아들이다. 1958년에 도지샤 고등학교를 졸업했고, 1962년에는 도지샤 대학 경제학부를 졸업했다.
2.2. 옴론 입사 및 경영 활동
1963년, 다테이시 전기(현 옴론)에 입사하여 경력을 쌓았다. 1987년, 형인 다테이시 타카오의 후임으로 대표이사 사장에 취임했다. "회사는 창업가의 것이 아니다"라는 생각에서, 1990년에 창업자의 성을 딴 "다테이시 전기"라는 사명을 "옴론"으로 개칭했다.
사내 컴퍼니제 도입에 힘썼고, 적극적인 해외 진출을 통해 사장 취임 전부터 퇴임까지 16년 동안 해외 매출을 약 4배, 국내외 총 매출을 1.9배로 크게 끌어올렸다. 역의 자동 개찰기나 은행의 현금 자동 입출금기(ATM) 사업화 및 보급에 기여하여, 일본 사회에 작지 않은 영향을 주었다. 이러한 업적으로 옴론의 중흥의 조로 칭해졌다.
2003년, 사쿠타 히사오에게 사장을 물려주는 형태로 회장에 취임했다. 창업 일족 이외의 사장 취임은 이것이 처음이었다. 옴론 회장 취임 후에는 벤처·중소기업 지원이나 간사이 문화 학술 연구 도시(케이한나 학연 도시)의 발전에도 기여했다.
2.3. 사회 공헌 활동
옴론 회장 취임 후에는 벤처·중소기업 지원이나 "간사이 문화 학술 연구 도시(케이한나 학연 도시)"의 발전에도 기여했다.
2007년부터는 교토 상공 회의소 회두를 맡았으며, 야마다 케이지 교토부 지사의 요청에 따라 문화청의 교토 유치 활동에 진력했다.
2.4. 사망
2020년 3월 말, 13년간 역임한 교토 상공 회의소 회두에서 퇴임하고, 4월 1일부터 교토 경제 센터를 운영하는 교토 지혜 산업 창조의 숲 이사장에 전념했지만, 다음 날인 4월 2일에 권태감과 발열 증세를 보였다. 같은 달 5일에는 폐렴 진단을 받고 교토 시립 병원에 입원했다. 4월 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교토 상공 회의소에서 발표했다. 이후 같은 병원에서 투병 생활을 계속했지만, 4월 21일 0시 27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해 사망했다.
3. 가족 관계
다테이시 가문은 옴론의 창업 가문으로, 혈족과 인척에 실업가가 많다. 다음은 다테이시 요시오의 친족 범위에 해당하는 저명 인사이다.
| 관계 | 이름 | 비고 |
|---|---|---|
| 아버지 | 잇신(立石一真) | 옴론의 전신, 다테이시 전기 창업자 |
| 형 | 다카오(立石孝雄) | 옴론 회장 |
| 형 | 노부오(立石信雄) | 옴론 회장 |
| 남동생 | 타다오 | 옴론 부사장 |
| 남동생 | 후미오(立石文雄) | 옴론 회장 |
| 처남 | 마스다 히데키(増田英樹) | 옴론 부사장 |
4. 저서
* 最適化社会へ―社会・産業・生活を変えるもの일본어, 1993년 10월 15일, PHP연구소, ISBN 4569541275
* 明日の経営、明日の事業―最適化社会に向けて일본어, 1997년 5월 22일, PHP연구소, ISBN 4569556647
* 未来から選ばれる企業―[[옴론]](オムロン)の「先見力」経営일본어, 2005년 11월 4일, PHP연구소, ISBN 4569646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