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테 무라야스
1. 개요
다테 무라야스는 미즈사와 다테가의 9대 당주로, 1775년에 태어나 1830년에 사망했다. 1787년 형의 사망으로 가독을 상속받았으며, 센다이 번주 다테 시게무라를 배알하고 이름을 무라후쿠로 개명했다. 1804년에는 어린 번주를 대신하여 센다이 번정을 대행했으며, 1812년에는 에도에 등성하여 쇼군 도쿠가와 이에나리를 배알했다. 1820년에 은거하여 아들 다테 무네히라에게 가독을 물려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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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사와 다테가 -
루스 마사카게
루스 마사카게는 다테 하루무네의 아들로 태어나 루스 씨를 계승한 무장으로, 다테 씨를 도와 세력 확장에 기여했으며 세키가하라 전투에서 다테 군 총대장으로 활약했고, 이후 다테 씨 일문으로 합류하여 이치노세키 2만 석을 받았다. -
미즈사와 다테가 -
다테 무라토시
다테 무라토시는 에도 시대 미즈사와 다테 가문의 7대 당주이자 요시다 번의 8대 번주로, 다테 무라카게의 아들이며 다테 무라아키의 양자가 되었으나 26세에 요절했다. -
1830년 사망 -
시몬 볼리바르
시몬 볼리바르는 베네수엘라 출신의 남아메리카 독립 운동가, 군인, 정치가로서, '해방자'라는 칭호로 불리며 남아메리카 여러 국가의 독립에 기여하고 자유주의와 공화주의에 기반한 통합을 추구했으나 그란 콜롬비아 해체로 이상이 좌절된, 라틴 아메리카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중 하나이다. -
1830년 사망 -
도미니크 방담
도미니크 방담은 프랑스 제1제정 시대의 장군으로, 나폴레옹에게 인정받은 군사적 재능과 잔혹한 성격, 그리고 아우스터리츠 전투에서의 공훈, 쿨름 전투 포로, 워털루 전투 이후의 추방 등 파란만장한 삶으로 기억되는 인물이다. -
1775년 출생 -
찰스 램
영국의 수필가이자 시인인 찰스 램은 누이 메리 램과 함께 쓴 《셰익스피어 이야기》와 《엘리아 수필》로 유명하며, 낭만주의 시대 주요 문인들과 교류하고 독특한 문체를 발전시켜 영국 수필 문학에 큰 영향을 미쳤다. -
1775년 출생 -
앙드레마리 앙페르
앙드레마리 앙페르는 프랑스의 물리학자이자 수학자로서 전자기학 연구에 기여하여 전류와 자기 현상의 관계를 밝히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으며, 앙페르 회로 법칙을 발견하고 전류의 단위인 암페어의 명칭에 영향을 주었다.
2. 생애
안영 4년 (1775년) 미즈사와 다테가 8대 당주 다테 무라요시의 차남으로 미즈사와에서 태어났다. 텐메이 7년 (1787년) 형 무라요시가 사망하면서 13세의 나이로 가독을 상속받았다. 텐메이 8년 (1788년) 센다이 번 7대 번주 다테 시게무라를 처음으로 배알하고, 그의 한 글자를 받아 가게야스에서 무라후쿠로 개명했다.
간세이 8년 (1796년), 8대 번주 나리무라가 급사하고, 그의 장남 지카무네가 1세의 나이로 9대 번주가 되자, 분카 원년 (1804년)부터 어린 지카무네를 대신하여 센다이에서 번정을 대행했다.
분카 9년 (1812년) 나리무네와 함께 에도성에 가서, 11대 쇼군 도쿠가와 이에나리를 만났다.
분세이 3년 (1820년) 은거하여 가독을 무네히라에게 물려주었다. 덴포 원년 (1830년) 9월 18일, 56세로 사망했다.
2.1. 유년 시절과 가독 상속
안영 4년 (1775년) 2월 22일, 미즈사와 다테가 8대 당주 다테 무라요시의 차남으로 미즈사와에서 태어났다. 유년 시절 이름은 고겐고였다.
텐메이 7년 (1787년) 11월, 형 무라요시가 사망하면서 13세의 나이로 가독을 상속받았다. 무라요시가 당주였을 때와 마찬가지로, 고겐고 대신 어머니 쪽 삼촌이자 와쿠야 다테가 9대 당주인 다테 무라쓰네가 가정을 후견했다.
텐메이 8년 (1788년) 8월 1일, 센다이 번 7대 번주 다테 시게무라를 처음으로 배알하고, 그의 한 글자를 받아 처음 이름 가게야스에서 무라후쿠로 개명했다.
2.2. 센다이 번주 배알과 개명
텐메이 8년 (1788년) 8월 1일, 센다이 번 7대 번주 다테 시게무라를 처음으로 배알하고, 그의 한 글자를 받아 처음 이름 가게야스에서 무라후쿠로 개명했다.
2.3. 번정 대행
간세이 8년 (1796년) 8대 센다이 번주 나리무라 (시게무라의 차남)가 급사하고, 그의 장남인 지카무네가 1세의 나이로 9대 번주가 되었다. 분카 원년 (1804년), 다테 무라야스는 일문으로서 어린 지카무네를 대신하여 센다이에서 번정을 대행하게 되었다.
3. 가계
다테 무라요시를 아버지로, 이시카와 무라토시의 딸을 어머니로 두었다. 정실은 다테 무라쓰네의 딸 료이며, 계실은 가타쿠라 무라노리의 딸이다. 장남은 다테 무네히라이다.
3.1. 부모
* 아버지: 다테 무라요시 (1754년~1778년)
* 어머니: 이시카와 무라토시의 딸
3.2. 처
정실은 다테 무라쓰네의 딸 료(1783년 출생)이며, 계실은 가타쿠라 무라노리의 딸이다.
3.3. 자녀
| 이름 | 출생 - 사망 | 비고 |
|---|---|---|
| 다테 무네히라 | 1799년 ~ 1866년 | 장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