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토델드룸박쥐
1. 개요
다토델드룸박쥐는 1873년 조지 에드워드 돕슨에 의해 처음 기술된 박쥐의 일종이다. 몰로수스속과 닉티노무스 아속에 속했으며, 종명 "조호렌시스"는 모식표본이 수집된 말레이시아 조호르를 의미한다. 큰 둥근 귀와 작은 사각형 귓불을 특징으로 하며, 자유꼬리박쥐의 일종으로 꼬리가 비막을 넘어 확장된다. IUCN에 의해 취약종으로 등재되어 있으며, 2004년부터 2014년까지 개체수가 30% 이상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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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전 상태 | 취약 |
|---|---|
| 학명 | Mops johorensis |
| 명명자 | (Dobson, 1873) |
| 이전 학명 | Chaerephon johorensi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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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3년 기재된 포유류 -
파카라나
파카라나는 콜롬비아, 브라질 등 남아메리카 서부에 분포하며, 야행성 초식 동물로 최대 13kg까지 자라며, 식용으로 남획되어 개체 수가 감소하는 설치류이다. -
1873년 기재된 포유류 -
북방털코웜뱃
북방털코웜뱃은 오스트레일리아 퀸즐랜드에 서식하며 털이 많은 코와 회색 털, 길고 뾰족한 귀를 가진 웜뱃의 일종으로, 심각한 멸종 위기에 처해 보존 노력이 진행 중이며 2024년 6월 기준 400마리 이상이 남아있다. -
큰귀박쥐과 -
망그로브자유꼬리박쥐
망그로브자유꼬리박쥐는 오지몹스속에 속하며 몸무게가 약 6.8~10.5g이고 맹그로브 숲의 나무 구멍을 서식지로 사용하며 해안 지역 개발에 취약하다고 평가받는다. -
큰귀박쥐과 -
베카리사냥개박쥐
베카리사냥개박쥐는 1881년 빌헬름 페터스에 의해 명명되었으며, 인도네시아와 파푸아뉴기니에서 발견되고, 국제 자연 보전 연맹에 의해 관심 필요 종으로 평가받는다.
2. 분류 및 어원
1873년 아일랜드의 동물학자 조지 에드워드 돕슨이 다토델드룸박쥐를 새로운 종으로 기술했다. 돕슨은 제임스 우드-메이슨에게서 모식표본을 얻었다.
2.1. 학명의 유래
조지 에드워드 돕슨은 1873년에 이 박쥐를 새로운 종으로 기술했다. 돕슨은 제임스 우드-메이슨에게서 모식표본을 얻었다. 그는 처음에 이 종을 몰로수스속(Molossus)과 아속 닉티노무스(Nyctinomus)에 속하게 하여 몰로수스 (닉티노무스) 조호렌시스(Molossus (Nyctinomus) johorensis)라고 학명을 명명했다. 종명 "조호렌시스(johorensis)''"는 라틴어로 "조호르에 속하는"을 의미한다. 조호르는 말레이시아의 주이며, 모식표본이 수집된 곳이다.
3. 형태
귀는 크고 둥글다. 귓불은 작고 사각형이다. 귀는 귀 사이 막이라고 하는 조직 띠로 서로 연결되어 있다. 자유꼬리박쥐의 일종으로 꼬리는 비막을 넘어 확장된다. 치아 공식은 생략한다.
3.1. 외부 특징
귀는 크고 둥글다. 귓불은 작고 사각형이다. 귀는 귀 사이 막이라고 하는 조직 띠로 서로 연결되어 있다. 자유꼬리박쥐의 일종으로 꼬리는 비막을 넘어 확장된다. 치아 공식은 2.1.2.3/4.1.2.3로 총 36개의 치아를 가지고 있다.
3.2. 치아 구조
귓불은 작고 사각형이다. 귀는 귀 사이 막이라고 하는 조직 띠로 서로 연결되어 있다. 자유꼬리박쥐의 일종으로 꼬리는 비막을 넘어 확장된다. 치아 공식은 2.1.2.3/4.1.2.3로 총 36개의 치아를 가지고 있다.
4. 보존 상태
다토델드룸박쥐는 국제 자연 보전 연맹(IUCN)에 의해 취약종으로 등재되어 있다. 2004년부터 2014년까지 개체수가 30% 이상 감소하였다.
4.1. 국제적 멸종 위기 등급
국제 자연 보전 연맹(IUCN)에 의해 취약종으로 등재되어 있다. 2004년부터 2014년까지 개체수가 30% 이상 감소하여 이러한 지정 기준을 충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