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학교 치과대학 부속치과병원
1. 개요
단국대학교 치과대학 부속치과병원은 단국대학교 치과대학의 부속 병원으로서, 천안캠퍼스와 죽전캠퍼스에 위치해 있다. 1984년 천안캠퍼스에 개원했으며, 2010년 죽전캠퍼스에 죽전치과병원을 개원했다. 치과보존과, 구강악안면외과 등 다양한 진료과를 운영하며, 2007년에는 치과계에서 두 번째로 식품의약품안전청의 임상시험 실시기관으로 지정되었다. 또한, 세계 최초로 치아은행을 설립하고, 장애인 구강진료센터를 운영하는 등 사회 공헌 활동도 펼치고 있다.
| 이름 | 단국대학교 치과대학 부속치과병원 |
|---|
| 개원 | 1984년 |
|---|---|
| 종류 | 제2차 의료기관, 스케일링센터, 중증장애인 구강치료센터 |
| 상급기관 | 단국대학교 |
| 주소 |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단대로 119 |
| 진료 과목 | 14 |
| 웹사이트 | 단국대학교 치과대학 부속치과병원 웹사이트 |
-
충청남도의 병원 -
단국대학교병원
단국대학교병원은 1994년에 개원한 단국대학교 의과대학 부속 병원이며, 3차 진료기관으로 지정되어 응급 의료 체계를 갖추고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와 암센터를 운영한다. -
충청남도의 병원 -
국립법무병원
국립법무병원은 1987년 치료감호소를 전신으로 개청하여 국립감호정신병원을 거쳐 2006년 현재 명칭으로 변경된 법무부 소속 정신병원으로, 다양한 정신 질환 및 문제 행동 치료를 담당하며 의료부와 약물중독재활센터 등의 소속기관을 두고 있다. -
교육에 관한 -
경희대학교 중앙박물관
경희대학교 중앙박물관 문서는 박물관의 기원과 초기 발전, 한국 사회에서의 발전, 현황, 주요 쟁점, 영향과 전망 등을 다룬다. -
교육에 관한 -
울산대학교
울산대학교는 1969년 울산공과대학으로 설립되어 1985년 종합대학으로 승격된 사립 대학으로, 공업단지 발전을 위한 기술 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현대그룹의 지원을 받아 설립되었으며, 현재 11개의 단과대학과 6개의 대학원을 운영하며 다양한 분야의 학부 및 대학원 과정을 제공하고 산학협력에도 힘쓰고 있다. -
천안시의 건축물 -
천안축구센터
천안축구센터는 2002년 FIFA 월드컵 잉여금으로 건립되어 2009년 2월에 개장했으며, 천연 잔디 및 인조 잔디 구장, 주 경기장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
천안시의 건축물 -
유관순체육관
충청남도 천안시에 있는 유관순체육관은 여러 프로 스포츠 구단의 홈구장으로 사용되었으며, 현재는 남자프로배구 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의 홈구장이다.
2. 역사
1984년 9월 28일 단국대학교 치과대학 부속 치과병원으로 개원하였다. 1979년 9월 1일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천안캠퍼스에 단국대학교 치과대학 설립이 인가되었고, 1980년 3월 1일 이공대학 치의예과 신입생을 선발하였다. 1983년 3월 4일 치과대학교사 및 부속치과병원 기공 후, 이듬해인 1984년 9월 28일 치과대학 교사 개관 및 부속 치과병원이 개원하였다.
2009년 9월 5일에는 세계 최초로 단국대학교 치과병원에 치아은행이 설립되었다. 이후 아주대학교, 고려대학교 등도 치아은행을 설립하였다.
이후 천안과 죽전에 각각 치과병원이 설립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하위 항목 참조)
2.1. 천안 치과병원
1979년 9월 1일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천안캠퍼스에 단국대학교 치과대학 설립이 인가되었다. 이듬해인 1980년 3월 1일 치의예과 신입생을 선발하였다. 1983년 3월 4일 치과대학 교사 및 부속 치과병원을 기공하였다. 1984년 9월 28일 중부권 최대 규모의 치과대학 부속 치과병원이 개원하였다.
2007년 9월에는 식품의약품안전청 지정 임상시험 실시기관으로 선정되었는데, 당시 치과계에서는 2005년 6월 승인받은 서울대학교치과병원과 함께 단 두 곳뿐이었다.
2009년 12월 29일, 보건복지부는 단국대학교 치과대학 부속치과병원을 장애인구강진료센터 설치 사업기관으로 선정하고 국비 5억, 지방비 5억 등 총 10억 원의 시설·장비비를 지원하기로 발표했다. 이에 따라 치과병원 1층에 623m2 규모의 장애인 구강치료센터가 설치되었다.
2009년 9월 5일에는 세계 최초로 치아은행이 단국대학교 치과병원에 설립되었다.
2013년 3월 6일, 단국대학교는 치의학 교육·연구 인프라 확충과 치과병원의 진료환경 개선을 위해 천안캠퍼스에 신축 치과대학 및 부속 치과병원을 준공하고 본격적인 진료에 나섰다. 신축 건물은 지상 7층, 지하 1층, 연면적 2만 6389m2 규모이다.
2.2. 죽전 치과병원
2010년 12월 6일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 복지관 3층에 단국대학교 치과대학 죽전 치과병원이 개원하였다. 경기도 내 유일한 치과대학 소속 병원으로, 1900m2 규모에 치과용 유닛 체어 30대와 전신마취 수술실, 입원실을 갖추었다.
CAD/CAM 치아 제작 장비, 3차원 입체 영상 CT, 레이저, 치과용 미세현미경 등 최첨단 장비를 도입하여 임플란트, 교정, 악안면(턱안면) 영역 수술의 효과를 높였다. 진료과는 구강안면외과, 치주과, 보철과, 교정과, 보존과, 소아치과, 치과 마취과, 그리고 CAD/CAM 치아 제작, 양악(양턱) 수술, 임플란트, 턱관절 전문 클리닉으로 구성되었다.
경기도는 단국대 죽전치과병원 내에 장애인구강진료센터를 설치하여, 정상적인 치과 진료가 어려운 중증장애인들을 위한 구강진료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3. 진료 분야
단국대학교 치과대학 부속치과병원은 천안과 죽전에 각각 병원을 두고 있다.
천안 치과병원에는 치과보존과, 구강악안면외과, 치과보철과, 치주과, 치과교정과, 소아치과, 구강악안면방사선과, 구강내과, 예방치과, 마취과 등이 있다. 2007년 '의료기기임상시험 심사위원회'가 식품의약품안전청 임상시험 실시기관으로 지정되었고, 2009년에는 중증장애인을 위한 장애인 구강진료센터가 설치되었다.
죽전 치과병원에는 구강악안면외과, 치주과, 보철과, 교정과, 보존과, 소아치과, 치과 마취과가 있으며, CAD/CAM 치아 제작, 양악(양턱) 수술, 임플란트, 턱관절 전문 클리닉을 운영한다. 경기도는 죽전치과병원 내에 장애인구강진료센터를 허가하여 중증장애인 치과 진료 사업을 진행한다.
3.1. 천안 치과병원
1983년 3월 4일 치과대학교사 및 부속치과병원 기공하였다. 이듬해인 1984년 9월 28일 치과대학 교사 개관 및 부속 치과병원 개원하였다. 단국대 치과대학 부속치과병원은 연면적 3만여m2(약 147.62m2, 지하 1층, 지상 7층) 규모의 중부권 최대 치과대학병원이다.
병원에는 치과보존과, 구강악안면외과, 치과보철과, 치주과, 치과교정과, 소아치과, 구강악안면방사선과, 구강내과, 예방치과, 마취과 등이 개설돼 있다. 2007년 9월 초 단국대학교 치과대학 부속치과병원의 '의료기기임상시험 심사위원회'가 치과계에서는 두 번째로 식품의약품안전청의 임상시험 실시기관으로 지정되었는데, 지정 당시 치과계에서 임상시험 실시기관으로 식약청 승인을 받은 곳은 2005년 6월 승인을 받은 서울대학교치과병원과 함께 단국대학교치과대학병원 두 곳뿐이었다.
2009년 12월 29일 복지부는 2010년 장애인구강진료센터 설치 사업기관으로 충남 천안시 소재 단국대학교 치과대학 부속치과병원을 선정, 국비 5억, 지방비 5억 등 시설·장비비 1000을 지원키로 했다고 공식 발표했는데, 중증장애인에게 전문 치과진료를 수행하는 장애인 전문 치과병원인 장애인 구강치료센터는 치과병원 1층에 623m2 규모로 세워졌다.
병원에서는 치과대학병원에서 근무 중인 166명 가운데 7명의 전담 인원을 센터로 추가 배정하고, 이후 장애인 전문 치과병원으로서 장애인 구강진료를 위한 각종 장비를 구입하는 등 변화하는 환경에 따라 진료 기반을 구축하였다. 단국대는 치의학 교육·연구 인프라를 확충하고 치과병원의 진료환경 개선을 위해 2010년 11월 단국대병원 인근 부지에 치과대학 및 부속치과병원 신축 공사를 착공, 2년여 공사 끝에 완공했다.
2013년 3월 6일 천안캠퍼스에서 신축 치과대학 및 부속치과병원 준공식을 갖고 본격 진료에 나섰다. 신축된 단국대 치과대학 및 부속치과병원은 지상 7층, 지하 1층, 연면적 2만6389m2 규모이다.
2009년 9월 5일 세계 최초로 치아은행이 단국대학교 치과병원에 설립되었다. 한국 자가치아 뼈은행 운영위원회에 따르면 치아은행의 명칭은 한국 자가치아 뼈은행으로서, 환자 본인의 치아를 발치해 이식재로 사용하던 것을 한 단계 발전시켜 자가치아 뼈이식재로 은행에 보관했다가 사용하는 개념이다.
3.2. 죽전 치과병원
2010년 12월 6일 죽전캠퍼스 복지관 3층에 Dankook University Dental Clinic영어이 개원하였다. 경기도 내 유일한 치과대학 소속 병원으로 문을 연 죽전치과병원은 1900m2 규모로, 치과용 유닛 체어 30대와 전신마취 수술실, 입원실을 갖췄다.
진료과는 구강악안면외과, 치주과, 보철과, 교정과, 보존과, 소아치과, 치과 마취과가 있으며, 전문 클리닉으로는 CAD/CAM 치아 제작 클리닉, 양악(양턱) 수술 클리닉, 임플란트 클리닉, 턱관절 클리닉이 있다.
특히 경기도는 단국대 죽전치과병원 내에 장애인구강진료센터를 허가하여 정상적인 치과 진료가 어려운 중증장애인들을 위한 경기도의 장애인구강진료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4. 사회 공헌
단국대학교병원과 함께 국내외 악단과 공연팀을 초청하여 병상에서 투병 중인 환자와 보호자들의 지친 심신을 달래주고, 지역 주민에게도 풍성한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는 등 지역 거점 병원에 걸맞은 문화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4.1. 장애인 구강 진료
2009년 보건복지부는 충청남도 천안시 소재 단국대학교 치과대학 부속치과병원을 장애인구강진료센터 설치 사업기관으로 선정하고, 국비 5억 원, 지방비 5억 원 등 총 1000을 지원하여 시설과 장비를 갖추도록 했다. 중증장애인을 위한 전문 치과 진료를 수행하는 이 센터는 치과병원 1층에 623m2 규모로 설치되었다. 병원은 7명의 전담 인력을 배치하고, 장애인 구강 진료를 위한 장비를 구비하는 등 진료 기반을 구축하였다.
2010년에는 경기도가 단국대 죽전치과병원 내에 장애인구강진료센터를 허가하여, 정상적인 치과 진료가 어려운 중증장애인들을 위한 경기도의 장애인구강진료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4.2. 치아은행 운영
2009년 9월 5일 단국대학교 치과병원에 세계 최초로 치아은행이 설립되었다. 한국 자가치아 뼈은행 운영위원회에 따르면, 치아은행의 명칭은 한국 자가치아 뼈은행으로서 환자 본인의 치아를 발치해 이식재로 사용하는 것에서 한 단계 발전시켜 자가치아 뼈이식재를 은행에 보관했다가 사용하는 개념이다. 단국대학교에 세계 최초로 설립되었으며, 아주대학교, 고려대학교 등이 연이어 치아은행을 설립하였다.
4.3. 병상 공연
단국대학교병원과 함께 국내외 악단과 공연팀을 초청하여 병상에서 투병 중인 환자와 보호자의 지친 심신을 달래주고, 지역 주민에게도 풍성한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는 등 지역 거점 병원에 걸맞은 문화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