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1. 개요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은 경제자유구역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설립되었다. 2008년 8월 13일 개청했으며, 투자유치본부와 서울사무소를 두고 있다. 역대 청장으로는 박인철, 최병록, 도건우, 이인선, 최삼룡, 김병삼이 있다. 대구광역시청과 경상북도청이 청장 및 투자유치본부장 임명권을 번갈아 행사하면서 사업 주도권을 둘러싼 갈등이 발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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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경제자유구역청 -
인천광역시경제자유구역청
인천광역시경제자유구역청은 2003년 개청하여 인천경제자유구역의 개발 및 운영을 담당하며, 윤원석이 2024년 2월부터 청장으로 재임 중이다. -
대한민국의 경제자유구역청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은 전라남도 동부와 경상남도 남해안 일대에 지정되어 광양항 중심의 물류, 여수·하동 지역의 산업 및 관광·레저 기능을 강화하여 투자 유치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율촌지구, 신덕지구, 화양지구, 경도지구, 하동지구 등으로 구성된 경제자유구역이다. -
2008년 설립 -
대한민국 기획재정부
대한민국 기획재정부는 대한민국의 경제 및 재정 정책을 총괄하는 중앙행정기관으로, 중장기 국가발전전략 수립, 경제·재정정책 수립, 예산·기금 편성, 조세·관세 정책, 국고·국유재산 관리, 국제금융·경제협력, 공공기관 관리 등의 사무를 관장하며 장관은 경제부총리를 겸임한다. -
2008년 설립 -
대한민국 행정안전부
대한민국 행정안전부는 국무회의 서무, 법령 공포, 정부 조직 관리, 정부혁신, 전자정부 구축, 지방자치 지원, 재난안전관리 등을 수행하는 중앙행정기관으로, 내무부와 총무처의 통합 및 국민안전처 흡수를 거쳐 현재 명칭으로 세종특별자치시에 위치한다. -
대구 동구 소재의 관공서 -
한국장학재단
한국장학재단은 경제적 여건과 관계없이 고등교육 기회를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기관으로, 학자금 대출, 국가장학금, 국가 교육근로장학금, 국가우수장학금 등 다양한 장학금 제도를 운영한다. -
대구 동구 소재의 관공서 -
경북지방우정청
경북지방우정청은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를 관할하며 우편, 예금, 보험 등의 우정사업을 수행하는 우정사업본부 소속 지방우정청으로, 1970년 대구지방체신청으로 설치되어 경북지방체신청을 거쳐 2011년 현재의 명칭으로 개편되었다.
2. 설립 근거
경제자유구역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법률
4. 조직
(내용 없음)
4.1.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은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의 운영을 총괄하는 책임자이다. 주요 역할은 경제자유구역의 개발 계획 수립 및 시행을 지휘하고, 국내외 기업의 투자 유치 활동을 주도하는 것이다. 또한, 입주 기업에 대한 행정 지원 및 규제 개선 업무를 관장하며, 중앙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경제자유구역의 성공적인 운영과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임무를 수행한다.
4.1.1. 투자유치자문관
* 공보관
5. 소속기관
* 서울사무소
6. 역대 청장
wikitext
| 대수 | 이름 | 임기 | 비고 |
|---|---|---|---|
| 1대 | 박인철 | 2008년 7월 31일 ~ 2011년 7월 30일 | |
| 2대 | 최병록 | 2011년 7월 31일 ~ 2014년 7월 30일 | |
| 3대 | 도건우 | 2014년 10월 17일 ~ 2017년 7월 31일 |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출신. 새누리당 (자유한국당의 전신) 소속으로 비례대표 국회의원 후보로 출마한 이력이 있음. |
| 4대 | 이인선 | 2017년 10월 27일 ~ 2020년 1월 6일 | 자유한국당 소속으로 대구광역시 수성구 을 당협위원장을 지냈으며, 국회의원 선거 출마 이력이 있음. |
| 5대 | 최삼룡 | 2020년 7월 10일 ~ 2023년 6월 30일 | |
| 6대 | 김병삼 | 2023년 7월 1일 ~ 현재 |
7.1. 대구광역시청과 경상북도청 간 갈등
대구광역시청과 경상북도청이 3년 임기의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청장 및 투자유치본부장 임명권을 번갈아 행사하면서 사업 주도권을 둘러싼 갈등이 나타나고 있다.
2008년 8월부터 2011년 7월까지 3년간은 대구광역시청이 청장을 임명했는데, 이 시기에 대해 경상북도청은 "대구광역시청이 임명한 전임 청장 시절 경북도 성과가 미약했다"며 "전임 청장과 대구광역시청이 대구 위주 사업을 진행했기 때문"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나 경상북도청이 신임 청장 임명권을 행사하게 된 2011년 8월부터 2014년 7월까지의 기간에는 상황이 달라졌다. 경상북도청은 새로 임명된 청장에게 "미진했던 경북권역 사업의 성과를 내달라"고 강하게 요구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 대해 지역 경제계의 한 인사는 "나눠먹기식 조직 구조로 인해 대구경북의 시너지 효과를 전혀 내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행정 구역이 아닌 기능 중심의 특별지방자치단체 권한을 부여해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의 인사 및 재정 독립성을 확보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