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 연쇄 살인 사건
1. 개요
대구 동구 연쇄 살인 사건은 1997년 발생한 사건으로, 이승수가 1시간 동안 3명을 연달아 살해한 사건이다. 이 사건은 당시 사회에 만연했던 물질만능주의와 생명 경시 풍조를 반영하는 것으로 해석되었으며, 언론에서는 "짐승의 시간" 등으로 묘사되며 큰 사회적 이슈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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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의 범죄 -
대구 지하철 화재 참사
2003년 대구 도시철도 1호선 중앙로역에서 발생한 방화로 인해 192명이 사망하고 151명이 부상당한 대구 지하철 화재 참사는 방화범의 범행, 안전 불감증, 부실한 시설 관리, 미흡한 초기 대응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대한민국 역사상 최악의 지하철 참사로 기록되며 사회 안전망의 취약성을 드러냈다. -
대구광역시의 범죄 -
대구 아동 황산테러 사건
대구 아동 황산테러 사건은 살인죄 공소시효 폐지인 '태완이법' 제정에 영향을 주었으나, 법안 처리 지연으로 소급 적용되지 못했다. -
대구 동구 -
한국부동산원
한국부동산원은 부동산 시장 안정과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해 설립된 공공기관으로, 부동산 감정 평가에서 부동산 가격 공시 및 시장 관리 등으로 업무를 확대하여 현재 명칭으로 변경되었다. -
대구 동구 -
경북대학교병원
경북대학교병원은 1907년 개원하여 현재 진료과와 특성화센터를 운영하며, 교육부 산하 기타공공기관으로 권역응급의료센터 등을 운영하고 연구중심병원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공공보건의료 활동과 산하 기관 운영을 통해 지역민에게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
1997년 대한민국 -
대한민국 제15대 대통령 선거
1997년 대한민국 제15대 대통령 선거는 김대중 후보가 당선되어 최초의 평화적인 여야 정권 교체를 이루었으며, IMF 외환 위기 속에서 전두환·노태우 사면 논란, 병역 비리 의혹, 비자금 의혹 등 여러 논란과 후보 단일화, 지역주의 투표 양상을 보였다. -
1997년 대한민국 -
BBK 주가 조작 사건
BBK 주가 조작 사건은 김경준이 설립한 BBK와 관련된 사건으로, 이명박 전 대통령의 연루 의혹이 핵심 쟁점이며, 자금 횡령 및 주가 조작 혐의로 기소되었고, 2007년 대선에 영향을 미쳤다.
2. 범행 동기
범인 이승수는 불과 1시간 동안 자신을 언짢게 했다는 것과 불쾌하다는 이유 및 용돈을 마련하기 위해서 3명을 연달아 살해했다고 진술해 충격을 던져줬다. 이는 당시 사회에 만연했던 물질만능주의와 생명 경시 풍조를 반영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
3. 사건 경과
4. 범인
5. 사회적 영향
6. 관련 기사
이승수 사건은 당시 언론에서 "짐승의 시간" 등으로 묘사되며 큰 사회적 이슈가 되었다.
* [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97022800329127001&editNo=45&printCount=1&publishDate=1997-02-28&officeId=00032&pageNo=27&printNo=16036&publishType=00010 대구(大邱) 4명 연쇄살인 20대(代) 검거 1시간만에 3명 "짐승의 시간"]
* [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97022800209139006&editNo=45&printCount=1&publishDate=1997-02-28&officeId=00020&pageNo=39&printNo=23466&publishType=00010 "자포자기 상태 연쇄살인"]
7. 같이 보기
7.1. 대한민국의 살인 사건
7.1.1. 1990년대 주요 살인 사건
1990년대에는 강력 범죄가 잇따라 발생하며 사회에 큰 충격을 주었다.
1994년 5월에는 양평 일가족 생매장 사건이 발생했다. 범인 윤용필은 자신의 집을 수리하던 인부들과 사소한 시비 끝에 인부 4명과 그의 가족 3명 등 총 7명을 생매장하여 살해했다. 이 사건은 당시 사회에 만연했던 생명 경시 풍조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로 꼽힌다.
1994년 9월에는 지존파 사건이 발생했다. 지존파는 "돈 있고 빽 있는 자들의 것을 빼앗겠다"는 극단적인 명분을 내세워 5명의 무고한 시민들을 납치,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하는 등 잔혹한 범죄를 저질렀다. 이들은 부유층에 대한 증오를 범행 동기로 내세웠지만, 실제로는 무차별적인 살인을 저질렀다는 점에서 큰 비난을 받았다.
1994년 9월에는 온보현이 택시 연쇄 살인을 저질렀다. 온보현은 택시 강도를 벌이다가 승객 2명을 살해하고, 범행을 은폐하기 위해 시신을 암매장하는 등 엽기적인 행각을 벌였다.
이러한 강력 사건들은 당시 한국 사회에 큰 충격을 안겨주었으며, 특히 1994년에 발생한 일련의 사건들은 사회 전반에 걸쳐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