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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대십자 철십자 성장(Großkreuz des Eisernen Kreuzes)은 프로이센, 독일 제국, 나치 독일 시기에 존재했던 훈장으로, 시대별로 디자인과 명칭이 다르다. 1813년, 1914년, 1939년에 각각 제정되었으며, 1813년에는 게프하르트 레베레히트 폰 뷜리히 육군 원수, 1914년에는 파울 폰 힌덴부르크 육군 원수에게 수여되었다. 1939년 대십자 철십자 성장은 나치 독일에서 제정되었으나, 제2차 세계 대전에서 독일이 패전하면서 실제 수여는 이루어지지 않았다. 이 훈장은 각 시대의 권력 구조와 군사적 야망을 상징하며 역사 연구에 중요한 자료로 활용된다.
1813년3월 10일에 제정된 대십자 철십자 성장은 프로이센에 최대이자 존경할 만한 군사적 공헌을 한 사람에게만 수여되었다. 독일 통일 이후에는 다른 철십자 훈장과 마찬가지로 황제가 프로이센 국왕 자격으로 수여하게 되었다. 그러나 수여 자격이 너무 엄격하여 과거 실제 수여받은 사람은 게프하르트 레베레히트 폰 뵐리히 육군원수 단 한 명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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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장
명칭
수훈자
대십자 철십자 성장 1813년장
게프하르트 레베레히트 폰 뷔르헤 육군 원수
2.2. 1914년 대십자 철십자 성장
1813년3월 10일에 제정된 대십자 철십자장은 프로이센에 최대이자 존경할 만한 군사적 공헌을 한 사람에게만 수여되었다. 독일 통일 이후에는 다른 철십자 훈장과 마찬가지로 황제가 프로이센 국왕 자격으로 수여하게 되었다. 그러나 수여 자격이 너무 엄격하여 과거 실제 수여받은 사람은 게프하르트 레베레히트 폰 뵐리히 육군원수(1813년)와 파울 폰 힌덴부르크 육군 원수(1914년) 단 두 명뿐이었으며, 한 세기에 한 명밖에 수여자가 나오지 않을 정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