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역사박물관
1. 개요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은 대한민국의 근현대사를 전시하는 박물관이다. 2008년 현대사박물관 건립 공포 이후, 2012년 12월 26일 개관하였다. 상설 전시와 특별 전시를 운영하며, 과거 전시 내용의 역사 왜곡 논란이 있었다.
| 이름 | 대한민국역사박물관 |
|---|---|
| 로마자 표기 | Daehanmingung yeoksa bangmulgwan |
| 한자 표기 | 大韓民國歷史博物館 |
| 유형 | 역사박물관 |
| 위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198 |
| 개관일 | 2012년 12월 26일 |
| 소장 작품 수 | 122,537점 |
| 운영 | 문화체육관광부 |
| 관장 | 추진오 |
| 홈페이지 | 대한민국역사박물관 홈페이지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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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축가 | 정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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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설립된 박물관 -
시몬느 핸드백 박물관
시몬느 핸드백 박물관은 시몬느 핸드백 설립자 박찬욱이 2012년 서울 강남구에 개관한 핸드백 전문 박물관으로, 1550년부터 현재까지의 핸드백 300여 점을 전시하며 시대별 디자인 트렌드와 여성의 사회적 지위 변화 등을 보여준다. -
2012년 설립된 박물관 -
한성백제박물관
한성백제박물관은 서울의 백제시대 역사와 문화를 보존, 연구, 전시하기 위해 송파구 올림픽공원에 건립된 박물관으로, 한성백제 유적과 유물을 관리하며 서울의 선사 문화와 백제 역사를 소개하고 스마트폰 앱과 RFID 기술을 활용한 전시 안내 서비스를 제공한다. -
대한민국의 국립박물관 -
국립중앙박물관
국립중앙박물관은 다양한 전시를 제공하며, 총 31만 점 이상의 소장품을 보유하고 있으며,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의 한국사 및 아시아 문화재를 전시하고 있으며, 최첨단 시설을 갖춘 박물관입니다. -
대한민국의 국립박물관 -
국립고궁박물관
국립고궁박물관은 조선 왕실과 대한제국 황실의 유물을 소장, 전시하며, 황실박물관으로 시작하여 여러 변경을 거쳐 2005년 경복궁 내에 개관, 국보와 보물 등 4만여 점의 유물을 통해 왕실 문화유산을 보존하고 알리고 있다. -
박물관에 관한 -
경희대학교 중앙박물관
경희대학교 중앙박물관 문서는 박물관의 기원과 초기 발전, 한국 사회에서의 발전, 현황, 주요 쟁점, 영향과 전망 등을 다룬다. -
박물관에 관한 -
국립중앙박물관
국립중앙박물관은 다양한 전시를 제공하며, 총 31만 점 이상의 소장품을 보유하고 있으며,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의 한국사 및 아시아 문화재를 전시하고 있으며, 최첨단 시설을 갖춘 박물관입니다.
2. 연혁
| 날짜 | 내용 |
|---|---|
| 2008년 8월 15일 | 이명박 대통령 8·15경축사에서 현대사박물관 건립 공포. |
| 2009년 2월 11일 | "대한민국 국립박물관" 위원회 설립에 관한 규정 제정 |
| 2009년 4월 16일 | 대한민국 국립박물관 위원회 설립 |
| 2009년 5월 4일 | 국립대한민국관건립추진단 발족. |
| 2009년 10월 19일 | 대한민국역사박물관으로 명칭 변경. |
| 2010년 11월 25일 | 박물관 기공식 거행 |
| 2012년 3월 30일 |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설치. |
| 2012년 5월 23일 | 박물관 건립 완료 |
| 2012년 9월 1일 | 박물관 행정기구 설립 |
| 2012년 12월 17일 | 초대 관장 김왕식 취임. |
| 2012년 12월 26일 |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개관. |
| 2014년 2월 17일 | 박물관 교육홍보부가 문화교류홍보부와 교육부로 분리 |
| 2015년 7월 20일 | 박물관 행정 개편: 수석학예관실 설치, 기획총무부를 총무부로, 연구부를 연구기획부로 명칭 변경 |
| 2015년 12월 3일 | 특별전시실 1, 2관 확장 개관 |
| 2016년 1월 25일 | 2대 관장 김용직 취임. |
| 2017년 11월 1일 | 3대 관장 주진오 취임. |
| 2021년 5월 7일 | 4대 관장 남희숙 취임. |
| 2023년 6월 16일 | 5대 관장 한수 취임. |
3. 조직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은 관장 아래 2개의 과와 4개의 팀으로 구성되어 있다.
* 조사연구과
* 교육과
* 교류협력팀
* 운영지원팀
* 전시운영팀
* 자료관리팀
* 건립추진팀
4. 전시 내용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은 상설 전시와 특별 전시를 통해 한국 근현대사의 다양한 면모를 조명한다.
5. 역사 왜곡 논란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은 전시 내용과 관련하여 여러 차례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였다. 특히 2018년 '전쟁 포로, 평화를 말하다' 특별전에서 국군 포로 송환 문제와 관련하여 북한 측 주장을 인용하고, 국군 포로의 자발적 잔류 가능성을 시사하는 듯한 뉘앙스를 풍겨 역사 왜곡 논란을 일으켰다.
5.1. 한국전쟁 국군 포로 관련 왜곡 논란
2018년 12월 5일부터 2019년 1월 17일까지 열린 '전쟁 포로, 평화를 말하다' 특별전에서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은 안내문에 "북한 포로수용소의 국군 포로 및 유엔군 포로들은 대부분 모국으로 귀환했다"고 소개했다. 그러나 이는 역사 왜곡 및 날조라는 지적과 함께 거센 비판을 받았다. 이후 박물관 측은 "한국으로 귀환한 국군 포로는 8,000여 명에 불과해 '돌아오지 못한 국군 포로' 문제가 여전히 남아 있다"고 수정했지만, 여전히 국군 포로들이 자발적으로 북한을 선택했을 수 있다는 뉘앙스를 풍겨 다시 비판을 받았다.
박물관 측은 '북한군과 중국군 관할 포로수용소에 수용된 국군과 유엔군 포로는 1만 3,435명(국군 8,656명 / 유엔군 4,797명)'이라고 안내문에 기재했는데, 이는 1953년 휴전 협정 당시 북한이 실제 송환한 국군과 유엔군 포로 수 '1만 3,649명'(국군 총 8,343명, 유엔군 총 5,126명)과 거의 같다고 주장하며 제시한 통계를 인용한 것이었다. 그러나 유엔군 사령부 기록에 따르면, 북한군 총사령부는 1951년 국군과 유엔군 포로 규모를 10만 8천여 명이라고 발표했고, 유엔군 사령부는 휴전 협정 당시 국군 실종자 수를 82,000여 명으로 추정했다. 2014년 2월 유엔 북한인권위원회(COI) 보고서는 5만에서 7만의 한국군 포로가 북한과 북한 동맹국에 억류되었다고 발표했다.
계속된 역사 왜곡 비판과 시위에 박물관 측은 해당 통계표를 철거하고, "국군 포로들이 북한에 자발적으로 남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히며 역사 왜곡을 인정했다.
6.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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