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제16대 대통령 선거 광주광역시
1. 개요
대한민국 제16대 대통령 선거에서 광주광역시는 새천년민주당 노무현 후보가 95.17%의 압도적인 득표율로 승리했다. 노무현 후보는 광주광역시의 모든 구에서 90%가 넘는 득표율을 기록하며 호남 지역의 강력한 지지 기반을 확인했다. 반면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는 3.57%의 득표율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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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의 대통령 선거 결과 -
대한민국 제19대 대통령 선거 광주광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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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의 대통령 선거 결과 -
대한민국 제13대 대통령 선거 광주직할시
1987년 대한민국 제13대 대통령 선거에서 광주직할시에서는 김대중 후보가 94.41%의 압도적인 득표율로 1위를 차지하며 광주 민주화 운동 이후 호남, 특히 광주에서의 높은 지지율을 입증했고 노태우, 김영삼, 김종필 후보가 그 뒤를 이었다. -
대한민국 제16대 대통령 선거 -
대한민국 제16대 대통령 선거 새천년민주당 후보 경선
2002년 대한민국 제16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새천년민주당은 국민 경선제를 통해 대통령 후보를 선출하였으며, 노무현 후보가 '노풍'을 일으키며 최종 후보로 선출되었다. -
대한민국 제16대 대통령 선거 -
대한민국 제16대 대통령 선거 대구광역시
2002년 대한민국 제16대 대통령 선거에서 대구광역시는 이회창 후보가 73.3%의 압도적인 득표율로 1위를 차지하고 노무현 후보가 16.8%로 2위를 기록했으며, 이회창 후보는 대구광역시 모든 구·군에서 높은 지지를 받아 특히 달성군에서 80%가 넘는 득표율을 기록했다. -
대한민국 제16대 대통령 선거 지역별 결과 -
대한민국 제16대 대통령 선거 대구광역시
2002년 대한민국 제16대 대통령 선거에서 대구광역시는 이회창 후보가 73.3%의 압도적인 득표율로 1위를 차지하고 노무현 후보가 16.8%로 2위를 기록했으며, 이회창 후보는 대구광역시 모든 구·군에서 높은 지지를 받아 특히 달성군에서 80%가 넘는 득표율을 기록했다. -
대한민국 제16대 대통령 선거 지역별 결과 -
대한민국 제16대 대통령 선거 울산광역시
2002년 대한민국 제16대 대통령 선거 울산광역시에서는 노무현 후보가 45.5%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으며, 지역별로 노무현 후보는 동구에서, 이회창 후보는 중구, 남구, 울주군, 북구에서 우세를 보였다.
2. 광주광역시 개표 결과
대한민국 제16대 대통령 선거에서 광주광역시의 개표 결과, 새천년민주당 노무현 후보가 95.17%라는 압도적인 득표율을 기록하며 승리하였다. 이는 1987년 민주화 이후 호남 지역이 민주당계 정당의 강력한 지지 기반임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준 결과로, 14대 대선 이후 3번 연속으로 민주당계 후보가 광주에서 95% 이상의 득표율을 기록한 것이다.
반면,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는 3.57%의 득표율을 얻는 데 그쳐, 광주가 보수 정당에게는 여전히 어려운 지역임을 보여주었다. 다만, 1%대 득표율에 머물렀던 지난 대선에 비해서는 소폭 상승한 수치이다.
광주광역시의 전체 유권자 수는 967,222명이었으며, 후보별 상세 득표 결과는 다음과 같다.
2.1. 구별 개표 결과
대한민국 제16대 대통령 선거에서 광주광역시의 구별 개표 결과, 새천년민주당 노무현 후보가 모든 구에서 90%를 넘는 압도적인 득표율을 기록하며 매우 높은 지지를 받았다. 반면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는 모든 구에서 5% 내외의 득표율을 얻는 데 그쳤다. 이는 민주당계 정당에 대한 광주 지역의 강한 지지세를 보여준다.
광주광역시 각 구별 주요 후보의 득표율은 다음과 같다.
새천년민주당 노무현 후보는 광주광역시 5개 구 모두에서 93% 이상의 압도적인 득표율을 기록했으며, 특히 북구에서는 95.49%로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다. 이는 민주당계 정당에 대한 광주 지역의 전통적인 지지 성향이 강하게 반영된 결과로 분석된다. 각 구별 상세 개표 결과는 하위 문서를 참고할 수 있다.
2.1.1. 동구
제16대 대통령 선거 광주광역시 동구의 개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새천년민주당 노무현 후보가 93.56%라는 압도적인 득표율로 1위를 기록했으며,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는 5.19%를 득표하였다.
2.1.2. 서구
대한민국 제16대 대통령 선거 광주광역시 서구의 개표 결과, 새천년민주당 노무현 후보가 158,220표를 얻어 95.26%라는 압도적인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다. 이는 민주당계 정당에 대한 광주 지역의 높은 지지세를 보여주는 결과이다. 반면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는 6,066표(3.65%)를 얻는 데 그쳤으며, 민주노동당 권영길 후보는 1,424표(0.85%)를 득표했다.
서구의 유권자 수는 210,335명이었고, 최종 집계된 유효 투표수는 166,091표였다. 후보별 상세 득표 결과는 아래 표와 같다.
2.1.4. 북구
제16대 대통령 선거 광주광역시 북구의 개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새천년민주당 노무현 후보가 95%를 넘는 압도적인 득표율로 1위를 기록했다. 이는 당시 광주광역시 북구 지역의 높은 새천년민주당 지지세를 반영하는 결과로 해석된다. 반면,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는 3%대의 득표율을 얻는 데 그쳤다.
2.1.5. 광산구
대한민국 제16대 대통령 선거 광주광역시 광산구의 개표 결과이다. 유권자 수는 179,654명이었으며, 총 투표수는 140,210표였다.
새천년민주당 노무현 후보가 133,328표를 얻어 95.09%라는 압도적인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다. 반면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는 4,418표(3.15%)를 얻는 데 그쳤다. 민주노동당 권영길 후보는 1,981표(1.41%)를 득표했다.
3. 주요 후보별 결과 분석
새천년민주당 노무현 후보는 95.17%의 압도적인 득표율을 기록하며 광주광역시에서 승리했다.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는 3.57%를 얻는 데 그쳤다. 민주노동당 권영길 후보는 0.96%를 득표했으며, 다른 후보들의 득표율은 미미했다.
노무현 후보는 광주광역시의 모든 지역에서 90%가 넘는 득표율을 기록했으며, 특히 동구를 제외한 4개 구에서는 95% 이상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이회창 후보는 동구에서 5%대 득표율을 기록했으나, 나머지 지역에서는 3%대에 머물렀다.
3.1. 민주당계 정당 지지세
새천년민주당 노무현 후보가 95.17%라는 압도적인 득표율을 기록하며 광주광역시에서 승리하였다. 이는 1987년 민주화 이후 호남 지역이 민주당계 정당의 강력한 지지 기반임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결과였다. 특히 14대 대선 이후 이번 대선까지 세 번의 대통령 선거에서 연속으로 민주당계 정당 후보가 95% 이상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광주광역시에서의 확고한 지지세를 재확인했다.
반면,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는 3.57%의 득표율에 그쳐, 광주광역시가 보수 정당에게는 여전히 어려운 지역임을 증명했다. 다만, 1%대 득표율을 기록했던 지난 대선과 비교하면 소폭 상승한 수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