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제3대 대통령 선거 조선민주당 후보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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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대한민국 제3대 대통령 선거 조선민주당 후보 선출은 1956년 대한민국 제3대 대통령 선거에서 조선민주당의 후보 선출 과정을 설명한다. 조선민주당은 유력한 정치인이 없어 이윤영 전 의원을 부통령 후보로 지명했고, 대통령 후보는 이승만 대통령 지지가 중론이었으나, 이기붕을 러닝메이트로 내세운 자유당에 맞서 독자 후보를 내야 한다는 의견도 있었지만, 적합한 후보가 없어 무산되었다. 1956년 4월 3일, 조선민주당은 이윤영 수석최고위원을 부통령 후보로 지명했지만, 이승만 대통령이 이기붕 후보를 지지하면서 호응을 얻지 못했다.

대한민국 제3대 대통령 선거 조선민주당 후보 선출
선거 정보
국가대한민국
선거명1956년 대한민국 정·부통령 선거 조선민주당 후보 선출
선거일1956년 4월 3일
선거 후이윤영 (1890년)이윤영
유형대통령
차기 선거3.15 부정선거
차기 선거 연도1960년
직책부통령 후보
득표율추대
부통령 후보이윤영 (1890년)이윤영
선거 전이윤영
이전 선거대한민국 제2대 대통령 선거 조선민주당 후보 선출
이전 선거 연도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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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배경

조선민주당은 유력한 정치인이 없었으므로, 사실상 유일한 거물급 인사인 이윤영 전 의원이 지난번에 이어 부통령 후보로 지명될 것이 확실시되었다. 대통령 후보 역시 4년 전과 마찬가지로 이승만 대통령을 지지하자는 것이 중론이었는데, 일각에서는 4년 전과 달리 이승만 대통령이 확고하게 자유당 이기붕 후보를 러닝메이트로 내세우고 있다는 점에서 독자 대통령 후보를 내야 하는 게 아니냐는 의견도 나왔으나 어차피 마땅한 대통령 후보감이 있는 것도 아니라 무산되었다.

3. 선출

조선민주당은 1956년 4월 3일 중앙상무집행위원회를 열고 이윤영 수석최고위원을 부통령 후보로 지명하였다.

그러나 이승만 대통령이 자유당이기붕 후보를 전폭적으로 지지하는 상황에서 이윤영의 출마는 큰 호응을 얻지 못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