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부대 (영화)
1. 개요
영화 《댓글부대》는 온라인 여론 조작에 대한 제보를 받은 기자가 댓글 부대의 실체를 파헤치는 범죄 드라마이다. 대기업 횡포를 고발했다가 직무 정지된 기자 임상진이 익명의 제보를 통해 댓글 부대의 존재를 알게 되고, 이들을 취재하면서 거대한 실체와 마주한다. 손석구가 임상진 역을, 김성철, 김동휘, 홍경 등이 출연하며, 안국진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2024년 3월 27일에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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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영화 -
경관의 피
사사키 조의 일본 소설을 원작으로 한 한국 영화 《경관의 피》는 조진웅, 최우식 주연으로, 정직한 경찰 최민재와 수사본부장 박강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이며, 2022년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되었고 조진웅은 부일영화상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영화 -
소리도 없이
2020년 개봉한 홍의정 감독의 데뷔작 《소리도 없이》는 유아인, 유재명, 문승아가 출연하여 범죄 조직 하청업자들이 납치된 소녀를 맡게 되면서 예상치 못한 상황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그리며, 일상적인 악과 선악의 모호함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국내외 영화제에서 호평과 함께 다수의 상을 받았다. -
대한민국의 범죄 액션 영화 -
마스터 (2016년 영화)
영화 《마스터》는 2016년에 개봉한 대한민국의 범죄 액션 영화로, 다단계 사기범 진현필을 쫓는 지능범죄수사팀장 김재명과 그의 오른팔 박장군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
대한민국의 범죄 액션 영화 -
범죄도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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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영화 작품 -
파닥파닥
2012년 개봉한 한국 애니메이션 영화 《파닥파닥》은 횟집 수족관에 갇힌 고등어의 탈출기를 통해 자유와 억압 등 철학적 주제를 다루며 한국 사회의 부조리한 현실을 풍자하고 억압적인 시스템에 대한 저항 의식을 고취하는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
한국어 영화 작품 -
제불찰씨 이야기
TV 생방송 재판에서 사형 여부가 결정되는 거미 제불찰의 이야기를 다룬 애니메이션 제불찰씨 이야기는 어린 시절 누나와의 기억을 쫓으며 사건에 휘말리는 제불찰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으며, 엄상현, 조현정 등의 성우진이 참여했고 관련 학술 논문도 존재한다.
2. 줄거리
온라인 여론 조작에 대한 제보로 ‘댓글부대’의 존재를 알게 된 기자 ‘임상진’이 그들을 취재하는 과정에서 거대한 실체와 마주하며 벌어지는 범죄 드라마이다. 임상진은 거대 기업의 횡포를 폭로하는 기사를 썼다가 직무 정지를 당한 기자인데, 익명의 제보자가 나타나 온라인 여론 조작에 대해 알려주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3. 등장인물
| 주연 |
|---|
| 조연 |
3.1. 주연
* 손석구: 임상진 역 - 기업의 횡포를 고발하는 기사로 정직당한 후 복직을 노리는 기자. '댓글부대'의 실체에 다가간다.
* 김성철: 찡뻤킹 역 - 댓글부대 '팀 알렙'의 멤버. 빠른 두뇌 회전으로 여론 조작을 주도한다.
* 김동휘: 찻탓캇 역 - 댓글부대 '팀 알렙'의 멤버. 임상진에게 '댓글부대'의 존재를 제보한다.
* 홍경: 팹택 역 - 온라인 여론 조작의 위력을 체감하고 점점 더 빠져든다.
4. 제작 과정
이 영화는 가제 댓글부대로 개발되었으며, 안국진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제작은 시네마틱 모먼트가, 배급은 에이스메이커 무비웍스가 담당한다. 손석구, 김성철, 김동휘, 홍경이 캐스팅되었다.
홍주희 미술 감독, 조상경 의상 디자이너, 조형래 촬영 감독, 이길규 조명 감독, 조영욱 음악 감독 등 여러 제작진이 영화 제작에 참여했다.
주요 촬영은 2023년 3월 6일에 시작되었다.
4.1. 개발
이 영화는 가제 댓글부대로 개발되었으며, 안국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안국진 감독은 2015년 영화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를 연출했다.
제작은 시네마틱 모먼트가 맡았고, 배급은 에이스메이커 무비웍스가 담당한다.
4.2. 캐스팅
손석구와 홍경은 넷플릭스 드라마 《D.P.》 이후 3년 만에 다시 만나 캐스팅되었다. 손석구는 2022년 7월에 주인공 역할 제안을 받았으며, 2023년 1월에 김동휘와 함께 출연이 확정되었다. 김성철과 홍경은 2023년 2월에 합류했다.
4.3. 미술 및 촬영
홍주희 미술 감독은 《보건교사 안은영》(2020년), 《마이 네임》(2021년), 《더 문》(2023년)에서 작업했으며, 영화의 독특한 시각적 정체성을 현실적이고 독창적인 프로덕션 디자인으로 구현한다. 조상경 의상 디자이너는 《신과함께: 죄와 벌》(2017년), 《오징어 게임》(2020년~현재), 《헌트》(2022년)에서 작업했으며, 의상을 통해 독특하고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창조하는 전문성을 발휘한다.
조형래 촬영 감독은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2017년), 《킹메이커》(2022년), 《길복순》, 《콘크리트 유토피아》(이상 2023년)에 참여했으며, 이길규 조명 감독은 《유열의 음악앨범》(2019년), 《킹메이커》(2022년), 《콘크리트 유토피아》(2023년), 《시민 덕희》(2024년)에 참여하여, 영화의 전반적인 시각적 콘셉트를 만들어내기 위해 그들의 재능을 결합했다.
주요 촬영은 2023년 3월 6일에 시작되었다.
4.4. 음악
조영욱 음악 감독은 《택시운전사》(2017), 《남산의 부장들》(2020), 《헌트》(2022), 《헤어질 결심》(2022), 《수리남》(2022) 및 《달짝지근해: 7510》(2023)에 참여했으며, 영화의 독특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음악을 작곡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