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관의 피
1. 개요
경관의 피는 2022년 1월 5일 개봉한 대한민국의 영화이다. 일본 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조진웅, 최우식, 박희순, 권율 등이 출연한다. 2019년 7월에 제작이 확정되었으며, 2020년 2월 울산에서 촬영되었다. 개봉 첫 주말에 한국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으며, 2022년 9월 9일 기준 67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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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도 없이
2020년 개봉한 홍의정 감독의 데뷔작 《소리도 없이》는 유아인, 유재명, 문승아가 출연하여 범죄 조직 하청업자들이 납치된 소녀를 맡게 되면서 예상치 못한 상황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그리며, 일상적인 악과 선악의 모호함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국내외 영화제에서 호평과 함께 다수의 상을 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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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인전
2019년에 개봉한 영화 악인전은 연쇄살인마의 표적이 된 조직 보스와 살인마를 잡으려는 형사가 함께 살인범을 쫓는 범죄 액션 영화로, 마동석, 김무열, 김성규가 주연을 맡고 이원태 감독이 연출했으며,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와 칸 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되었다. -
2022년 영화 -
킹메이커 (2022년 영화)
《킹메이커》는 1970년대 대통령 선거를 배경으로 이상주의 정치인 김운범과 선거 전략가 서창대의 이야기를 다룬 2022년 개봉한 대한민국의 정치 영화이다. -
2022년 영화 -
아바타: 물의 길
《아바타: 물의 길》은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2022년 미국 3D 과학소설 영화로, 전편 《아바타》로부터 10년 후, 제이크 설리와 네이티리의 가족이 판도라 행성의 새로운 지역에서 RDA의 재침공과 쿼리치 대령의 복수에 맞서 싸우며 가족애, 환경 보호, 식민주의 저항 등의 주제를 다룬다. -
대한민국의 범죄 영화 -
리얼 (영화)
김수현이 1인 2역을 맡아 카지노 소유권 분쟁과 내면의 갈등을 다룬 2017년 영화 《리얼》은 혹평과 낮은 흥행에도 불구하고 VOD 서비스 인기와 재평가를 통해 독특한 시도와 김수현의 연기가 주목받았으나, 스토리와 편집, 특수효과에 대한 비판도 있다. -
대한민국의 범죄 영화 -
브이아이피
2017년 개봉한 영화 《브이아이피》는 북한 고위층 아들이 연쇄 살인 사건 용의자로 지목되자 대한민국 국정원, 경찰, 북한 경찰이 그를 추적하는 범죄 스릴러로, 국제적인 음모, 권력과 정의의 충돌, 인간의 어두운 본성을 다룬다.
2. 등장인물
* 조진웅: 박강윤 역 (수사본부장)
* 최우식: 최민재 역 (정직한 경찰이자 비밀 경찰)
* 박상훈: 어린 시절 최민재 역
* 박희순: 황인호 역
* 권율: 나영빈 역 (상위 1%만 상대하는 범죄자)
* 박명훈: 차동철 역 (경찰과의 거래에서 살아남은 범죄자)
* 이얼: 서중호 역
* 이현욱: 김정균 역 (대호그룹 회장이자 후계자)
* 백현진
* 박정범
* 이성우: 한 팀장 역 (마약수사)
* 손인용: 문 형사 역
* 차엽
* 윤진영
* 정종우
* 엄지만
* 박재철: 응급대원 역
* 이태구
* 곽민석: 고위급 2 역
* 이왕수: 야쿠자 1 역
* 임철형: 선우범 역 (서울정부 광수대 고위 공무원, 박강윤의 위기 상황 수사를 돕는다)
* 장서경
2.1. 주요 인물
조진웅은 박강윤 역을 맡았다.
최우식은 최민재 역을 맡았다. 어린 시절 최민재 역은 박상훈이 연기했다.
박희순은 황인호 역을 맡았다.
권율은 나영빈 역을 맡았다.
박명훈은 차동철 역을 맡았다.
이얼은 서중호 역을 맡았다.
이현욱은 김정균 역을 맡았다.
백현진이 출연했다.
박정범이 출연했다.
이성우는 한 팀장 역을 맡았다.
손인용은 문 형사 역을 맡았다.
차엽이 출연했다.
윤진영이 출연했다.
정종우가 출연했다.
엄지만이 출연했다.
박재철은 응급대원 역을 맡았다.
이태구가 출연했다.
곽민석은 고위급 2 역을 맡았다.
이왕수는 야쿠자 1 역을 맡았다.
임철형은 선우범 역을 맡았다.
2.2. 조연
* 조진웅: 박강윤 역 (수사본부장)
* 최우식: 최민재 역 (정직한 경찰이자 비밀 경찰)
* 박상훈: 어린 시절 최민재 역
* 박희순: 황인호 역
* 권율: 나영빈 역 (상위 1%만 상대하는 범죄자)
* 박명훈: 차동철 역 (경찰과의 거래에서 살아남은 범죄자)
* 이얼: 서중호 역
* 이현욱: 김정균 역 (대호그룹 회장이자 후계자)
* 백현진
* 박정범
* 이성우: 한 팀장 역 (마약수사)
* 손인용: 문 형사 역
* 차엽
* 윤진영
* 정종우
* 엄지만
* 박재철: 응급대원 역
* 이태구
* 곽민석: 고위급 2 역
* 이왕수: 야쿠자 1 역
* 임철형: 선우범 역 (서울정부 광수대 고위 공무원, 박강윤의 위기 상황 수사를 돕는다)
* 장서경
3. 제작
2019년 7월 조진웅과 최우식이 사사키 조/佐々木譲일본어(Joh Sasaki)의 일본 소설 경관의 피를 원작으로 한 영화 출연을 확정했다. 두 배우는 2011년 사극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에서 함께 작업한 바 있다. 2020년 1월 박명훈이 출연진에 합류했다. 최우식과 박희순은 2018년 공포 영화 마녀 1부: The Subversion에서 함께 작업했다.
영화는 2020년 2월 울산에서 촬영되었다. 마지막 촬영은 울산 남구 법원에서 진행되었다.
3.1. 기획 및 캐스팅
2019년 7월 조진웅과 최우식이 사사키 조(Joh Sasaki)의 일본 소설 경관의 피를 원작으로 한 영화 출연을 확정했다. 두 배우는 2011년 사극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에서 함께 작업한 바 있다. 2020년 1월 박명훈이 출연진에 합류했다. 최우식과 박희순은 2018년 공포 영화 마녀 1부: The Subversion에서 함께 작업했다. 영화는 2020년 2월 울산에서 촬영되었다. 마지막 촬영은 울산 남구 법원에서 진행되었다.
3.2. 촬영
2019년 7월 조진웅과 최우식이 사사키 조(Joh Sasaki)의 일본 소설 경관의 피를 원작으로 한 영화 출연을 확정했다. 두 배우는 2011년 사극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에서 함께 작업한 바 있다. 2020년 1월 박명훈이 출연진에 합류했다. 최우식과 박희순은 2018년 공포 영화 마녀 1부: The Subversion에서 함께 작업했다. 영화는 2020년 2월 울산에서 촬영되었다. 마지막 촬영은 울산 남구 법원에서 진행되었다.
4. 개봉
《경관의 피》는 2022년 1월 5일에 극장에서 개봉되었다. 2022년 10월 6일에는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의 '오늘의 한국영화 - 파노라마' 부문에 초청되어 상영되었다.
| 1월 5일 | 1월 6일 | 1월 7일 | 1월 8일 | 1월 9일 | 1월 10일 | 1월 11일 | 1월 12일 | 1월 13일 | 1월 14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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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15일 | 1월 16일 | 1월 17일 | 1월 18일 | 1월 19일 | 1월 20일 | 1월 21일 | 1월 22일 | 1월 23일 | 1월 24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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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25일 | 1월 26일 | 1월 27일 | 1월 28일 | 1월 29일 | 1월 30일 | 1월 31일 | 2월 1일 | 상영 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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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평가
5.1. 흥행
2022년 1월 5일, 경관의 피는 1,184개의 스크린에서 개봉되었다. 한국영화진흥원(Kofic)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봉 주말에 누적 관객 수 374,432명으로 한국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2022년 9월 9일 기준으로, 2022년에 개봉한 한국 영화 중 13위를 기록했으며, 총수입은 556만 달러(US$), 관객 수는 679,503명이다.
| 1월 5일 | 1월 6일 | 1월 7일 | 1월 8일 | 1월 9일 | 1월 10일 | 1월 11일 | 1월 12일 | 1월 13일 | 1월 14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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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15일 | 1월 16일 | 1월 17일 | 1월 18일 | 1월 19일 | 1월 20일 | 1월 21일 | 1월 22일 | 1월 23일 | 1월 24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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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25일 | 1월 26일 | 1월 27일 | 1월 28일 | 1월 29일 | 1월 30일 | 1월 31일 | 2월 1일 | 상영 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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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평론가 반응
스타뉴스의 김미화는 주연 배우들을 칭찬하며 "외모와 성격이 정반대인 조진웅과 최우식이 시청자들에게 기쁨을 준다"고 말했다. 또한 박희순, 권율, 박명훈 등 조연 배우들의 연기를 칭찬하며 "다채로운 조연 배우들의 감칠맛 나는 연기가 영화에 생명을 불어넣는다"고 적었다. 김씨는 이 영화가 "한국 관객들에게 익숙한 경찰, 조폭, 마약 이야기가 혼합된 것"이라고 느꼈지만, "그것들에서 나오는 새로운 케미가 양념처럼 풍미를 더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녀는 음향에 대해 비판하며 "배우들이 대사를 분명하게 하는데도 일부 장면에서는 대사를 잘 알아들을 수 없다"고 적었다. 결론적으로 그녀는 "[이 영화가] 익숙한 재료로 만든 맛있는 영화로 관객을 사로잡을 수 있을까"라고 의문을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