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데일리 닷
1. 개요
더 데일리 닷은 2011년 니콜라스 화이트가 설립한 온라인 뉴스 매체이다. 레딧, 텀블러 등 인터넷 커뮤니티를 다루는 것을 목표로 시작되었으며, 텍사스주 오스틴에 본사를 두고 있다. 2015년 웹비상 어워드 웹사이트 뉴스 부문 수상, 디지데이 올해의 출판사 최종 후보 선정 등 보도 가치를 인정받았다.
| 이름 | 더 데일리 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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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웹사이트 | http://dailydot.com |
|---|---|
| 유형 | 뉴스 |
| 상업 여부 | 상업적 |
| 사용 언어 | 영어 |
| 제작자 | 니콜라스 화이트 |
| 편집자 | 휘트니 제퍼슨 |
| 시작 날짜 | 2011년 8월 23일 |
2. 역사
더 데일리 닷은 2011년 니콜라스 화이트에 의해 설립되었다. 그의 목표는 레딧과 텀블러와 같은 인터넷 커뮤니티를 고향 신문이 해당 커뮤니티를 다루는 방식과 동일하게 보도하는 것이었다. 화이트의 가족은 1869년 오하이오주에서 샌더스키 레지스터를 인수하면서 신문 사업을 시작했으며, 화이트는 이 사이트를 설립하기 전에 가족 소유의 미디어 회사에서 기자이자 임원으로 일했다. 그는 "저널리즘은 소수의 목소리에 의해 지배되어 왔다. 우리는 이러한 순환에서 벗어날 기회를 가지고 있다"라며 직원의 다양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2.1. 설립 초기 (2011-2012)
2011년, 니콜라스 화이트는 60만 달러의 자본금과 소수의 전임 기자로 더 데일리 닷을 설립했다. 초기에는 구글 문서, 페이스북, 트위터를 통해 기사를 보도했다. 텍사스주 오스틴에 본사를 설립했고, 이후 다른 지역에도 사무실을 추가했지만, 많은 직원이 원격으로 근무했다.
2.2. 성장과 변화 (2013-2016)
2015년, 더 데일리 닷은 1000의 투자를 유치하여 디지털 콘텐츠 제작 및 자체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개발에 힘썼다. 이 투자를 통해 하루에 50~70개의 기사를 생산할 정도로 생산량을 늘렸다. 이 회사는 보디 포지티브와 페미니즘과 같은 진보적인 이슈를 강조하며, "잘 다뤄지지 않는" 영역에 초점을 맞추었다.
2012년, 더 데일리 닷은 e스포츠 전용 보도를 시작한 최초의 주요 사이트 중 하나였다. 2016년에는 해당 섹션인 Dot Esports를 호주의 e스포츠 멀티미디어 운영사인 게이머스에 매각했다.
2014년에는 경쟁 웹사이트인 The Kernel을 인수하여 단일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된 장문 편집 기사를 특징으로 하는 주간 일요일판으로 전환했다. The Kernel의 설립자이자 편집장인 밀로 야노풀로스는 인수 후 사임했다. The Kernel은 2016년에 정기적인 발행을 중단했다.
더 데일리 닷은 HLN과의 공동 브랜드 시리즈인 Next Sex, 미국 보건복지부와의 협력을 통해 세서미 스트리트 캐릭터 엘모와 전 보건부 장관 비베크 머시가 출연하여 예방 접종을 권장하는 공익 광고를 제작했다. 또한 텔레비전 요리 전문가인 알톤 브라운의 주방 기기 유튜브 리뷰는 수백만 건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2016년 1월, 더 데일리 닷은 공론의 장에서 인터넷 문제에 대한 저명한 기고가들의 기고문 모음인 VIP Voices를 시작했다. 기고가로는 빌 드 블라지오 시장, 테드 리우 하원의원, 마이크 리 상원의원 등이 있다.
2.3. 구조 조정 및 현재 (2017-현재)
2016년 9월, 더 데일리 닷은 전체 직원의 40%를 해고하는 구조 조정을 단행했다. 이는 비디오, 전자 상거래, 판매 등 성장 분야에 자원을 집중하기 위한 조치였다. 더 데일리 닷은 광고주와 함께 제작한 전자 상거래 비디오를 페이스북에서 공유하고, 판매 수익의 일부를 얻는 방식으로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또한, Bazaar와 The Daily Dot Store라는 두 개의 온라인 상점을 운영하여 상품을 판매한다.
2018년에는 도널드 트럼프와 그의 두 아들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 에릭 트럼프의 권총 면허 신청서 정보 공개를 요구하며 뉴욕 경찰청(NYPD)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뉴욕 경찰청은 개인 정보 보호 및 안전 문제를 이유로 정보 공개를 거부했지만, 더 데일리 닷은 정보 공개법에 따라 해당 정보가 공개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3. 수상 경력
더 데일리 닷은 여러 매체에서 그 보도를 인정받아 다양한 상을 수상했다. 주요 수상 내역은 다음과 같다.
* 2015년 웹비상 어워드 웹사이트 뉴스 부문 수상, 디지데이 올해의 출판사 최종 후보, The Atlantic에서 뛰어난 저널리즘 작품으로 인용
* 2016년 디지데이 올해의 출판사 및 최고의 네이티브 광고 최종 후보, 웹비상 어워드 온라인 영화 및 비디오 부문 최고의 개인 퍼포먼스 최종 후보
* 2017년 CJ 어필리에이트 올해의 CJ 혁신가상 최종 후보
3.1. 2015년
* 웹비상 어워드 웹사이트 뉴스 부문에서 수상했다.
* 글로벌 정보 회사 스트랫포의 데이터 유출 조사 보도로 디지데이 올해의 출판사 최종 후보에 올랐다.
* 일리노이 가족에 대한 지속적인 사이버 공격의 피해를 기록한 "미국 가족을 파괴하는 방법"은 The Atlantic에서 뛰어난 저널리즘 작품으로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