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네빌
1. 개요
데이비드 네빌은 미국의 육상 선수이자 코치이다. 메릴빌 고등학교와 인디애나 대학교에서 육상 선수로 활동했으며, 2008년 베이징 올림픽 400m에서 동메달, 4x400m 릴레이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현재 조지아 서던 대학교 육상 및 크로스컨트리 팀의 수석 코치를 맡고 있으며, 선수 은퇴 후 테일러 대학교와 테네시 대학교에서 코치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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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적 | 미국 |
|---|---|
| 스포츠 | 달리기 |
| 종목 | 400미터 |
| 출생일 | 1984년 6월 1일 |
| 출생지 | 인디애나주메릴빌 |
| 거주지 | 캘리포니아주로스앤젤레스 |
| 신장 | 193cm |
| 체중 | 74kg |
| 웹사이트 | DavidNeville3.com |
| 100m | 10.86 (2003년, 인디애나폴리스) |
|---|---|
| 200m | 20.39 (2004년, 웨스트라피엣) |
| 400m | 44.61 (2008년, 유진) |
| 올림픽 | 금메달: 2008 베이징, 4×400m 릴레이 동메달: 2008 베이징, 400m |
|---|---|
| 북중미카리브 선수권 대회 | 금메달: 2007 산살바도르, 4×400m 릴레이 |
| 팬아메리카 주니어 선수권 대회 | 은메달: 2003 브리지타운, 200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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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팬아메리칸 게임 육상 참가 선수 -
데이비드 페인
미국의 육상 선수 데이비드 페인은 110m 허들 종목에서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은메달, 2007년 오사카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와 2009년 베를린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개인 최고 기록은 13초 02이다. -
2007년 팬아메리칸 게임 육상 참가 선수 -
이반 페드로소
이반 페드로소는 쿠바 출신의 멀리뛰기 선수로,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세계 선수권 대회를 석권하고 2000년 시드니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2007년 은퇴 후 코치로 활동하고 있다. -
1984년 출생 -
김솔희
김솔희는 대한민국의 아나운서로, KBS 35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하여 KBS춘천방송총국에서 근무하며,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및 드라마 출연 등 다방면으로 활동했다. -
1984년 출생 -
함지훈
함지훈은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에서 뛰는 대한민국의 농구 선수로, 경복고와 중앙대를 졸업 후 2007년 드래프트에서 지명되어 입단, 대학 시절 센터로 포지션을 변경하여 팀의 우승을 이끌고 MVP를 수상했으며, 프로 입단 후 팀의 핵심 선수로 활약하며 주장을 맡고 있다. -
2008년 하계 올림픽 메달리스트 -
코비 브라이언트
코비 브라이언트는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에서 20시즌 동안 5회의 NBA 우승을 이룬 미국의 전설적인 프로 농구 선수로, 고등학교 졸업 후 NBA에 직행하여 뛰어난 득점력과 화려한 수상 경력을 쌓았으나 2020년 헬리콥터 사고로 사망했다. -
2008년 하계 올림픽 메달리스트 -
호프 솔로
호프 솔로는 미국의 여자 축구 골키퍼로, 고등학교 시절 공격수로 활약하다 골키퍼로 전향하여 미국 여자 프로 축구 리그와 국가대표팀에서 활동하며 올림픽 금메달, 월드컵 우승 등을 기록했다.
2. 선수 경력
데이비드 네빌은 메릴빌 고등학교와 인디애나 대학교 시절 육상 선수로 활동하며 올아메리카 선수로 선정되는 등 두각을 나타냈다. 2008년 하계 올림픽에서는 400m 개인전과 4x400m 계주에 출전하여 각각 동메달과 금메달을 획득했다. 선수 은퇴 후에는 지도자의 길을 걷고 있다.
2.1. 초기
데이비드 네빌은 1998년부터 2002년까지 메릴빌 고등학교에 재학하며 육상 선수로 활동했다. 이후 그는 인디애나 대학교로 진학하여 2003년부터 2006년까지 선수로 활동하며 다수의 빅 텐 컨퍼런스 개인 타이틀을 획득하고 올아메리카 선수로 선정되었다.
2.2. 2008년 베이징 올림픽
데이비드 네빌은 생애 첫 국제 대회로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 참가하여 400m와 4x400m 계주에 출전했다.
2008년 8월 21일에 열린 남자 400m 결선에서는 44.80초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 경기에서는 미국 선수들이 시상대를 모두 차지했는데, 라숀 메리트가 금메달, 제러미 워리너가 은메달을 획득했다.
8월 23일에는 4x400m 계주에 래숀 메릿, 안젤로 테일러, 제레미 워리너와 함께 출전하여 2분 55초 39의 올림픽 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당시 네빌은 44.16초의 구간 기록을 세웠다. 계주팀은 400m 메달리스트 3명(메릿, 워리너, 네빌)과 400m 허들 금메달리스트인 안젤로 테일러로 구성되었다.
2.3. 올림픽 이후
현재 데이비드는 조지아 서던 대학교 육상 및 크로스컨트리 팀의 수석 코치로 활동하고 있다.
3. 코치 경력
달리기 선수에서 은퇴한 후, 네빌은 테일러 대학교 남자 및 여자 육상팀의 수석 코치직을 맡았다. 그곳에서 그는 NAIA 챔피언인 케일럽 앤서니(400m 허들), 크로스로드 리그 챔피언인 샘 라처(400m), 그리고 루크 윌슨(높이뛰기)과 같은 여러 1부 리그급 운동선수를 영입했다. 이후 2017년에는 테네시 대학교 - 녹스빌로 옮겨 올림픽 선수들로 구성된 스프린트 팀을 이끌었다. 현재 데이비드는 조지아 서던 대학교 육상 및 크로스컨트리 팀의 수석 코치로 활동하고 있다.
5. 주요 성적
| 날짜 | 종목 | 대회 | 장소 | 순위 | 기록 | 비고 |
|---|---|---|---|---|---|---|
| 2008년 7월 3일 | 400m | 2008년 하계 올림픽 미국 대표 선발전 | 유진 | 3위 | 44.61 | 개인 최고 기록 |
| 2008년 8월 21일 | 400m | 2008년 하계 올림픽 | 베이징 | 3위 | 44.80 | |
| 2008년 8월 23일 | 4x400m 계주 | 2008년 하계 올림픽 | 베이징 | 1위 | 2:55.39 | 올림픽 기록 |
| 2009년 9월 12일 | 400m | 2009년 세계 육상 파이널 | 테살로니키 | 3위 | 45.60 |
네빌은 생애 첫 국제 대회였던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400m와 4x400m 계주에 출전했다. 400m 종목에서는 44초 80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획득했는데, 이는 금메달을 딴 라숀 메리트, 은메달을 딴 제러미 워리너와 함께 미국 선수들이 시상대를 독점하는 성과를 거둔 것이었다. 이어진 4x400m 계주에서는 이 세 선수와 400m 허들 금메달리스트인 안젤로 테일러가 팀을 이루어 출전하여 2분 55초 39의 올림픽 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획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