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골런
1. 개요
도널드 골런은 런던에서 태어난 영국의 조정 선수이다. 그는 템스 조정 클럽과 베스타 조정 클럽의 멤버로, 싱글 스컬 선수로 활동하며 윙필드 스컬스에 여러 차례 출전했다. 1920년 헨리 로열 레가타에서 잭 베레스포드에 이어 다이아몬드 챌린지 스컬스와 윙필드 스컬스에서 준우승을 차지했고, 이후 베레스포드와 라이벌 관계를 형성했다. 1923년에는 메트로폴리탄 레가타에서 런던 컵을 우승했으며, 1927년과 1928년에는 헨리에서 그랜드 챌린지 컵을 우승한 템스 에이트의 멤버로, 1928년 하계 올림픽 조정에서 영국 대표팀으로 참가하여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국적 | 영국 |
|---|---|
| 출생 | 1896년 1월 19일 |
| 사망 | 1971년 8월 7일 |
| 직업 | 조정 선수 |
| 메달 스포츠 | 남자 조정 |
|---|---|
| 메달 국가 | 영국 |
| 메달 대회 | 올림픽 |
| 은메달 | 1928년 암스테르담 - 8인 종목 |
-
영국의 조정 선수 -
귄 배튼
-
영국의 조정 선수 -
매슈 핀선트
매슈 핀선트는 영국의 은퇴한 조정 선수이자 BBC 스포츠 뉴스 진행자, 리포터, 다큐멘터리 제작자로, 올림픽에서 4개의 금메달을 획득하고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도 여러 차례 우승했으며, 스티브 레드그레이브와 함께 조정 역사에 남을 파트너십을 보여주었고 대영 제국 훈장과 기사 작위를 받았다. -
영국의 올림픽 조정 참가 선수 -
스티브 레드그레이브
스티브 레드그레이브는 영국의 조정 선수이다. -
영국의 올림픽 조정 참가 선수 -
귄 배튼
-
올림픽 조정 메달리스트 -
스티브 레드그레이브
스티브 레드그레이브는 영국의 조정 선수이다. -
올림픽 조정 메달리스트 -
올리버 차이들러
올리버 차이들러는 독일 국가대표 조정 선수이며, 조정 선수 집안 출신으로 조부와 고모가 올림픽에서 메달을 획득했다.
2. 스포츠 경력
런던 패딩턴 출신인 골런은 뉴질랜드 출신의 경주마 소유주이자 열렬한 스포츠맨이었던 아버지 스펜서 골런의 영향을 받아 경쟁적인 수영 선수로 스포츠 경력을 시작했다. 이후 조정으로 전향하여 템스 조정 클럽과 베스타 조정 클럽 소속으로 활동했다.
초기에는 싱글 스컬 선수로 활동하며 1914년 윙필드 스컬스에 처음 출전했다. 그는 헨리 로열 레가타의 다이아몬드 챌린지 스컬스와 윙필드 스컬스에서 여러 차례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특히 잭 베레스포드와 치열한 라이벌 관계를 형성했다. 1923년에는 메트로폴리탄 레가타에서 런던 컵을 우승하기도 했다.
후에는 에이트 종목으로 주력하여, 템스 조정 클럽 소속으로 1927년과 1928년 헨리 로열 레가타에서 그랜드 챌린지 컵을 연속으로 우승했다. 이 에이트 팀은 영국 대표로 1928년 하계 올림픽 조정에 출전하여 은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2.1. 초기 경력
골런은 런던 패딩턴에서 태어났다. 그의 아버지는 뉴질랜드 출신의 경주마 소유주이자 열렬한 스포츠맨이었던 스펜서 골런이었다. 골런은 아버지의 권유로 경쟁적인 수영 선수로 스포츠 경력을 시작했다.
그는 템스 조정 클럽과 베스타 조정 클럽의 멤버였다. 처음에는 싱글 스컬 선수로 활동했으며, 1914년에 윙필드 스컬스에 처음 출전했다. 그는 장애로 인해 제1차 세계 대전 복무에서 면제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1920년, 골런은 헨리 로열 레가타의 다이아몬드 챌린지 스컬스와 윙필드 스컬스에서 잭 베레스포드에 이어 준우승을 차지했다. 1920년대 초반, 그는 윙필드 스컬스에서 베레스포드의 가장 강력한 경쟁자로 부상했다. 1921년 대회에서는 골런과의 충돌로 베레스포드의 보트에 구멍이 나면서 골런의 반칙으로 판정되기도 했다. 당시 두 선수 모두 각자의 아버지가 콕스 역할을 맡았는데, 이로 인해 1922년에는 경쟁자의 아버지가 조종사 역할을 하거나 커터를 조종하는 것을 금지하는 규정이 만들어졌다. 골런은 1922년에도 베레스포드에게 패해 준우승에 머물렀다. 1923년에는 메트로폴리탄 레가타에서 런던 컵을 우승했지만, 다이아몬드 챌린지 스컬스에서는 M. K. 모리스에게, 윙필드 스컬스에서는 다시 베레스포드에게 준우승을 차지했다. 1925년 헨리 로열 레가타에서도 베레스포드에게 밀려 준우승을 기록했다.
2.2. 전성기
1920년 헨리 로열 레가타에서 골런은 잭 베레스포드에 이어 다이아몬드 챌린지 스컬스와 윙필드 스컬스 두 종목에서 모두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후 그는 윙필드 스컬스에서 베레스포드의 강력한 경쟁자로 자리매김했다. 1921년 경기에서는 골런과의 충돌로 베레스포드의 보트가 파손되는 사고가 발생했고, 이는 골런의 반칙으로 판정되어 논란이 일었다. 당시 두 선수 모두 각자의 아버지가 코치를 맡고 있었는데, 이 사건을 계기로 1922년부터는 경쟁자의 아버지가 조종사 역할을 하거나 커터를 조종하는 행위가 금지되었다. 골런은 1922년 윙필드 스컬스에서도 베레스포드에게 패하며 다시 준우승에 머물렀다. 1923년에는 메트로폴리탄 레가타에서 런던 컵을 우승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나, 헨리 로열 레가타의 다이아몬드 챌린지 스컬스에서는 M. K. 모리스에게, 윙필드 스컬스에서는 또다시 베레스포드에게 밀려 준우승했다. 1925년 헨리 로열 레가타에서도 베레스포드에게 패해 준우승을 기록했다.
싱글 스컬에서의 경쟁 이후, 골런은 에이트 종목으로 전향하여 성공적인 경력을 이어갔다. 1927년과 1928년, 그는 템스 조정 클럽 소속 에이트 팀의 일원으로 헨리 로열 레가타에서 그랜드 챌린지 컵 2연패를 달성했다. 이 팀은 1928년 하계 올림픽 조정에 영국 대표로 출전하여 은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2.3. 올림픽
골런은 1927년과 1928년에 헨리 로열 레가타에서 그랜드 챌린지 컵을 우승한 템스 에이트 팀의 일원이었다. 이 팀은 1928년 하계 올림픽 조정에 영국 대표로 출전하여 1928년 하계 올림픽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