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다 다카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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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도다 다카쓰구는 미카와 잇코잇키에서 아버지 도다 다다쓰구와 함께 도쿠가와 이에야스에게 반역했으나, 이후 귀순하여 도쿠가와 가문의 가신으로 활약했다. 그는 고마키·나가쿠테 전투, 세키가하라 전투 등에서 공을 세웠으며, 세키가하라 전투의 공로로 미카와 국 다하라성에 1만 석의 영지를 받았다. 오사카 겨울 전투에서 오카자키성을 수비했으며, 오사카 여름 전투에 참전하던 중 병으로 사망했다. 그의 장남 도다 타다요시가 가문을 이었으며, 다섯째 아들 도다 타다츠구는 하타모토가 되었고, 손자 도다 타다토키는 아시카가 번주가 되었다.

도다 다카쓰구
기본 정보
씨족다하라 도다 씨
이름도다 다카쓰구
가명진쿠로, 사부로에몬
관위종5위하, 도사 수
사망1615년
묘소아이치현다하라시 오쿠보 정 초코지
생애
출생1565년
아버지도다 다다쓰구
주군도쿠가와 이에야스
배우자만송원 (마쓰다이라 다다요시 딸)
자녀다다요시
마사쓰구
오이카쓰
다다쓰구
다다타카
딸 (마키타 사다마사 정실)
딸 (미즈노 다다모리 실)
딸 (쓰지 모 씨 실)
딸 (다키가와 가즈노리 실)
딸 (도다 모 씨 실)
경력
봉직에도 막부
미카와다하라번 번주
임기1601년 ~ 1615년
직위다하라 번주
계승자도다 다다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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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아이치현 다하라시의 조코지에 있는 도다 다카쓰구(왼쪽)와 반쇼인(오른쪽)의 무덤(2016년 4월)
아이치현 다하라시의 조코지에 있는 도다 다카쓰구(왼쪽)와 반쇼인(오른쪽)의 무덤(2016년 4월)

도다 다카쓰구는 미카와 잇코잇키에서 아버지 도다 다다쓰구와 함께 도쿠가와 이에야스에게 반역했지만, 후에 귀순하여 가신으로 섬겼다. 덴쇼 12년(1584년) 고마키·나가쿠테 전투를 시작으로 게이초 5년(1600년) 세키가하라 전투 등 여러 전투에서 공을 세웠다. 특히 세키가하라 전투에서는 마루오카성(현재의 후쿠이현사카이시) 공략에 공을 세워 이듬해 미카와 국다하라성(현재의 아이치현다하라시)에 1만 석의 영지를 받았다. 게이초 12년(1607년)에는 종5위하 토사노카미에 서임되었다.

게이초 19년(1614년) 오사카 겨울 전투에서는 오카자키성 수비를 맡았다. 이듬해 오사카 여름 전투에서는 도쿠가와 요리노부 휘하에서 참전했지만, 전투 도중 병으로 쓰러져 교토에서 51세로 사망했다. 이후 장남 타다요시가 뒤를 이었고, 다섯째 아들 타다츠구는 하타모토가 되었으며, 그의 차남 타다토키는 시모츠케아시카가번에 봉해졌다.

2.1. 도쿠가와 가문에서의 활약

아이치현 다하라시에 있는 조코지에 있는 도다 다카쓰구(왼쪽)와 반쇼인(오른쪽)의 무덤(2016년 4월)
아이치현 다하라시에 있는 조코지에 있는 도다 다카쓰구(왼쪽)와 반쇼인(오른쪽)의 무덤(2016년 4월)


미카와 잇코잇키에서 아버지 도다 다다쓰구와 함께 도쿠가와 이에야스에게 반역했지만, 후에 귀순하여 가신으로 섬겼다. 다카쓰구는 여러 전투에서 공을 세웠으며, 게이초 12년(1607년) 종5위하·토사노카미에 서임되었다.

게이초 19년(1614년) 오사카 겨울 전투에 참전하였고, 이듬해 오사카 여름 전투 도중에 병으로 쓰러져, 같은 해 7월 7일에 교토에서 51세로 병사했다. 뒤는 장남 타다요시가 이었다. 다섯째 아들 타다츠구는 하타모토가 되었고, 그 차남인 타다토키는 가증을 받아 시모츠케아시카가번에 입번했다.

2.1.1. 주요 전투

도다 다카쓰구는 미카와 잇코잇키에서 아버지 도다 다다쓰구와 함께 도쿠가와 이에야스에게 반역했지만, 후에 귀순하여 가신으로 섬겼다. 덴쇼 12년(1584년) 고마키·나가쿠테 전투를 시작으로 게이초 5년(1600년) 세키가하라 전투에서는 마루오카성(현재의 후쿠이현사카이시) 공략에서 공을 세웠다. 이듬해 그 공을 기리어 미카와 국다하라성(현재의 아이치현다하라시)에 1만 석의 영지를 받았다.

게이초 19년(1614년) 오사카 겨울 전투에서는 오카자키성 수비를 맡았다. 이듬해 오사카 여름 전투에서는 도쿠가와 요리노부에 속해 참전했지만, 그 도중에 병으로 쓰러져 사망하였다.

2.2. 사망과 가문의 계승

미카와 잇코잇키에서 아버지 도다 다다쓰구와 함께 도쿠가와 이에야스에게 반역했지만, 후에 귀순하여 가신으로 섬겼다. 다카쓰구는 덴쇼 12년(1584년) 고마키·나가쿠테 전투를 시작으로 게이초 5년(1600년) 세키가하라 전투에서는 마루오카성(현재의 후쿠이현 사카이시) 공략에서 공을 세웠고, 이듬해 그 공을 기리어 미카와 국 다하라성(현재의 아이치현 다하라시)에 1만 석의 영지를 받았다. 게이초 12년(1607년), 종5위하 도사노카미에 서임되었다.

게이초 19년(1614년) 오사카 겨울 전투에서는 오카자키성 수비를 맡았다. 이듬해 오사카 여름 전투에서는 도쿠가와 요리노부에 속해 참전했지만, 그 도중에 병으로 쓰러져 같은 해 7월 7일에 교토에서 51세로 병사했다. 뒤는 장남 타다요시가 이었다. 다섯째 아들 타다츠구는 하타모토가 되었고, 그 차남인 타다토키는 가증을 받아 시모쓰케 아시카가번에 입번했다.

아이치현 다하라시의 조코지(長興寺)에 있는 도다 다카쓰구(왼쪽)와 반쇼인(오른쪽)의 무덤(2016년 4월)
아이치현 다하라시의 조코지(長興寺)에 있는 도다 다카쓰구(왼쪽)와 반쇼인(오른쪽)의 무덤(2016년 4월)

3. 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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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내용
아버지도다 다다쓰구
정실만쇼인 - 마쓰다이라 이타다의 딸
장남도다 다다요시 (생모: 만쇼인)
아들도다 마사쓰구
5남도다 이케카쓰 (미카와국 아쓰미군 다카쓰카 촌·니시시치네 촌(현 아이치현 도요하시시)의 영주 하타모토, 자손: 도다 다다미치)
아들도다 다다쓰구
아들도다 다다타카
마키타 사다마사의 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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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지 모 씨의 측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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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다 모 씨의 측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