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다 다카쓰구
1. 개요
도다 다카쓰구는 미카와 잇코잇키에서 아버지 도다 다다쓰구와 함께 도쿠가와 이에야스에게 반역했으나, 이후 귀순하여 도쿠가와 가문의 가신으로 활약했다. 그는 고마키·나가쿠테 전투, 세키가하라 전투 등에서 공을 세웠으며, 세키가하라 전투의 공로로 미카와 국 다하라성에 1만 석의 영지를 받았다. 오사카 겨울 전투에서 오카자키성을 수비했으며, 오사카 여름 전투에 참전하던 중 병으로 사망했다. 그의 장남 도다 타다요시가 가문을 이었으며, 다섯째 아들 도다 타다츠구는 하타모토가 되었고, 손자 도다 타다토키는 아시카가 번주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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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하라번주 -
도다 다다마사
도다 다다마사는 에도 시대 로주를 지낸 다이묘로, 하타모토의 아들로 태어나 양자가 되어 여러 번을 다스렸고, 교토 쇼시다이를 거쳐 로주로서 막부 정치에 참여했으며, 청렴하고 재치 있는 인물로 평가된다. -
다하라번주 -
미야케 야스카쓰
미야케 야스카쓰는 고로모 번의 2대 번주로 가독을 상속받아 다하라 번의 초대 번주가 되었으며, 재임 기간 동안 지역 통치와 백성들의 생활 안정, 경제 활성화에 힘썼다. -
우쓰노미야 도다가 -
다카다번
다카다번은 에치고국에 위치했던 번으로, 마쓰다이라 다다테루가 다카다 성을 건설하며 시작되어 여러 다이묘 가문이 통치하다가 사카키바라 씨를 거쳐 폐번치현되었고, 간분 대지진과 에치고 소동, 보신 전쟁 등의 사건을 겪었다. -
우쓰노미야 도다가 -
사쿠라번
사쿠라번은 다케다 노부요시가 시작하여 도이 도시카쓰가 사쿠라성을 축성하고 호리타 가문이 노중을 배출했으며 홋타 마사요시가 쇄국 정책 종식을 주장하다 폐번치현으로 폐지된 번이다. -
센고쿠 무장 -
오다 나가마스
오다 나가마스는 센고쿠 시대부터 에도 시대 초기의 무장, 다이묘이자 오다 노부나가의 동생으로, 도요토미 히데요시와 도쿠가와 이에야스를 섬겼으며 세키가하라 전투에서 공을 세웠고, 센노 리큐에게 다도를 배워 유라쿠류를 창시한 다인으로도 유명하며, 그의 호 유라쿠는 도쿄도 유라쿠초 지명의 유래 설이 있다. -
센고쿠 무장 -
사나다 노부시게
2. 생애
도다 다카쓰구는 미카와 잇코잇키에서 아버지 도다 다다쓰구와 함께 도쿠가와 이에야스에게 반역했지만, 후에 귀순하여 가신으로 섬겼다. 덴쇼 12년(1584년) 고마키·나가쿠테 전투를 시작으로 게이초 5년(1600년) 세키가하라 전투 등 여러 전투에서 공을 세웠다. 특히 세키가하라 전투에서는 마루오카성(현재의 후쿠이현사카이시) 공략에 공을 세워 이듬해 미카와 국다하라성(현재의 아이치현다하라시)에 1만 석의 영지를 받았다. 게이초 12년(1607년)에는 종5위하 토사노카미에 서임되었다.
게이초 19년(1614년) 오사카 겨울 전투에서는 오카자키성 수비를 맡았다. 이듬해 오사카 여름 전투에서는 도쿠가와 요리노부 휘하에서 참전했지만, 전투 도중 병으로 쓰러져 교토에서 51세로 사망했다. 이후 장남 타다요시가 뒤를 이었고, 다섯째 아들 타다츠구는 하타모토가 되었으며, 그의 차남 타다토키는 시모츠케아시카가번에 봉해졌다.
2.1. 도쿠가와 가문에서의 활약
미카와 잇코잇키에서 아버지 도다 다다쓰구와 함께 도쿠가와 이에야스에게 반역했지만, 후에 귀순하여 가신으로 섬겼다. 다카쓰구는 여러 전투에서 공을 세웠으며, 게이초 12년(1607년) 종5위하·토사노카미에 서임되었다.
게이초 19년(1614년) 오사카 겨울 전투에 참전하였고, 이듬해 오사카 여름 전투 도중에 병으로 쓰러져, 같은 해 7월 7일에 교토에서 51세로 병사했다. 뒤는 장남 타다요시가 이었다. 다섯째 아들 타다츠구는 하타모토가 되었고, 그 차남인 타다토키는 가증을 받아 시모츠케아시카가번에 입번했다.
2.1.1. 주요 전투
도다 다카쓰구는 미카와 잇코잇키에서 아버지 도다 다다쓰구와 함께 도쿠가와 이에야스에게 반역했지만, 후에 귀순하여 가신으로 섬겼다. 덴쇼 12년(1584년) 고마키·나가쿠테 전투를 시작으로 게이초 5년(1600년) 세키가하라 전투에서는 마루오카성(현재의 후쿠이현사카이시) 공략에서 공을 세웠다. 이듬해 그 공을 기리어 미카와 국다하라성(현재의 아이치현다하라시)에 1만 석의 영지를 받았다.
게이초 19년(1614년) 오사카 겨울 전투에서는 오카자키성 수비를 맡았다. 이듬해 오사카 여름 전투에서는 도쿠가와 요리노부에 속해 참전했지만, 그 도중에 병으로 쓰러져 사망하였다.
2.2. 사망과 가문의 계승
미카와 잇코잇키에서 아버지 도다 다다쓰구와 함께 도쿠가와 이에야스에게 반역했지만, 후에 귀순하여 가신으로 섬겼다. 다카쓰구는 덴쇼 12년(1584년) 고마키·나가쿠테 전투를 시작으로 게이초 5년(1600년) 세키가하라 전투에서는 마루오카성(현재의 후쿠이현 사카이시) 공략에서 공을 세웠고, 이듬해 그 공을 기리어 미카와 국 다하라성(현재의 아이치현 다하라시)에 1만 석의 영지를 받았다. 게이초 12년(1607년), 종5위하 도사노카미에 서임되었다.
게이초 19년(1614년) 오사카 겨울 전투에서는 오카자키성 수비를 맡았다. 이듬해 오사카 여름 전투에서는 도쿠가와 요리노부에 속해 참전했지만, 그 도중에 병으로 쓰러져 같은 해 7월 7일에 교토에서 51세로 병사했다. 뒤는 장남 타다요시가 이었다. 다섯째 아들 타다츠구는 하타모토가 되었고, 그 차남인 타다토키는 가증을 받아 시모쓰케 아시카가번에 입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