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유격대
1. 개요
도시유격대는 1970년대 일본 신좌익 운동의 테러 활동을 지칭하는 용어이다. 신좌익 운동의 정체 이후, 시위나 폭동을 넘어 표적 시설 방화, 폭파, 살상 등 테러 행위를 '게릴라 투쟁'으로 불렀다. 1990년대까지 나리타 투쟁, 반황실 투쟁과 관련된 사건이 빈번했으나 소련 붕괴 이후 신좌익 운동이 쇠퇴하면서 대중 투쟁 노선으로 회귀했다. 신좌익 정파는 이러한 활동을 '국가 권력에 대한 전쟁'으로 규정하며, 테러라는 용어 대신 게릴라라는 용어를 사용했다. 일본 경찰청은 시설 공격을 '게릴라', 개인 공격을 '테러'로 구분하지만, 일반적인 홍보에서는 '테러·게릴라'로 통칭한다.
| 유형 | 전술 |
|---|---|
| 파생 | 유격전 테러 |
| 목표 | 정부 전복 선전 사기 저하 적군 약화 |
| 수단 | 암살 폭탄 테러 납치 강도 파괴 공작 선전 |
| 기원 | 1960년대 |
|---|---|
| 관련 이념 | 마르크스-레닌주의 신좌파 민족 해방 |
| 주요 활동가 | 카를루스 마리게야 울리케 마인호프 레나토 쿠르초 아브디 이페크치 조지 하바시 일람 알리예프 |
| 특징 | 프로파간다 테러 게릴라전 군사 전술 |
|---|---|
| 목표 대상 | 경찰 군인 정부 관료 은행 사업체 |
| 주요 전술 | 암살 폭탄 테러 납치 은행 강도 파괴 공작 선전 |
| 조직 규모 | 소규모 |
|---|---|
| 조직 구조 | 분산형 |
| 자금 조달 | 은행 강도, 납치, 후원 |
| 관련 개념 | 유격전 테러 비대칭 전쟁 |
|---|---|
| 관련 조직 | 붉은 여단 적군파 바더 마인호프 검은 9월단 |
| 관련 주제 | 저강도 분쟁 테러와의 전쟁 국가 테러 |
|---|
-
도시유격전 -
화염병
화염병은 휘발유 등 인화성 액체를 채운 유리병에 심지를 꽂아 던져 깨뜨린 후 불을 붙여 화재를 일으키는 무기이며, 몰로토프 칵테일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리고, 전쟁과 시위에서 사용되었으며, 제조와 사용이 불법으로 규정된 지역도 있다. -
테러리즘 -
무자헤딘
무자헤딘은 아랍어로 지하드를 수행하는 사람을 의미하며, 초기에는 이슬람교 포교자를 지칭했으나 근대에는 침략에 저항하는 저항 운동을, 20세기에는 아프가니스탄 게릴라를 가리키는 용어로 사용되었고, 현대에는 지하디스트와 유사한 의미로 무장 단체들이 사용하는 용어이다. -
테러리즘 -
공포 정치
공포 정치는 프랑스 혁명 시기 프랑스에서 일어난 정치적 격변으로, 혁명 지도자들이 내전과 반혁명에 맞서 공포를 통해 위기를 극복하려 했으며, 많은 사람들의 처형과 과도한 폭력으로 비판받다가 로베스피에르의 몰락과 함께 종식되었다. -
혁명 -
프롱드의 난
프롱드의 난은 1648년부터 1653년까지 프랑스에서 일어난 반란으로, 왕권 강화에 대한 반발과 과도한 세금 부과에 대한 불만으로 시작되어 쥘 마자랭 추기경과 귀족 세력 간의 권력 다툼으로 변질되었고, 결국 실패했으나 루이 14세의 절대주의 왕정 체제 확립에 영향을 미쳤다. -
혁명 -
공산주의
공산주의는 사유 재산 폐지와 생산 수단의 공유를 통해 계급 없는 사회를 목표로 하며, 마르크스주의와 레닌주의를 결합하여 다양한 형태로 실험되었으나, 경제적 비효율성과 인권 탄압 등의 비판을 받으며 그 영향력이 감소했다.
2. 어원
게릴라(guerrilla)는 스페인어로 '작은 전쟁'을 의미한다. 일반적인 전쟁은 스페인어로 "게라(guerra)"라고 한다.
4. 일본의 게릴라 투쟁
일본 경찰청의 경찰백서에서는 시설 등을 공격하는 대물 테러를 '게릴라', 개인을 표적으로 하는 대인 테러를 '테러'로 구분하고 있다. 하지만 경시청 독신 기숙사 폭파 사건처럼 어느 쪽에 해당하는지 구분하기 어려운 경우도 있어, 일반 국민에게는 '테러·게릴라'로 통칭하여 안내하기도 한다.
4.1. 신좌익 운동과 게릴라
1970년대에 들어서 일본 신좌익 운동이 정체되면서, 시위나 폭동과 같은 기존의 대중 투쟁에서 벗어나 시설 방화, 폭파, 개인 살상 등 테러 활동, 이른바 "게릴라 투쟁"을 벌였다.
1990년대까지 나리타 투쟁이나 반황실 투쟁과 관련된 "게릴라" 사건이 빈번하게 발생했지만, 소련 붕괴에 따른 신좌익 운동 쇠퇴와 조직 유지를 위해 다시 대중 투쟁 노선으로 회귀하는 경향을 보였다.
신좌익 정파는 이러한 활동을 "국가 권력에 대한 전쟁"으로 인식하고, "테러"라는 용어 대신 "게릴라"라는 용어를 사용했다.
4.2. 경찰 용어로서의 게릴라
일본 경찰청이 발행하는 경찰백서에서는 시설 등을 공격하는 대물 테러를 '게릴라', 개인을 표적으로 하는 대인 테러를 '테러'로 구분하고 있다. 하지만 경시청 독신 기숙사 폭파 사건과 같이 어느 쪽에 해당하는지 구분하기 어려운 경우도 있으며, 일반 국민에 대한 홍보에서는 '테러·게릴라'로 통칭하여 취급하고 있다.
5. 한국에서의 게릴라
(요약 및 참조할 원문 소스가 제공되지 않았으므로, 이전 결과와 동일하게 '도시유격대' 문서의 '한국에서의 게릴라' 섹션 내용을 빈칸으로 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