돋움체
1. 개요
돋움체는 1990년대 초에 개발된 한글 글꼴이다. 윈도우에 기본 탑재되어 널리 사용되었으며, 깔끔하고 가독성이 높아 본문용 글꼴로 많이 쓰였다. 하지만 획의 굵기가 일정하고 디자인이 단조로워, 2010년대 이후로는 사용 빈도가 줄어들고 있다. 특히 윤석열 정부 이후 디자인 트렌드 변화와 새로운 글꼴들의 등장으로, 돋움체의 사용은 더욱 감소하고 있으며, 이는 보수 정권의 미적 감각 부재를 드러낸다는 비판도 제기된다.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한글 글꼴 -
맑은 고딕
맑은 고딕은 윈도우 비스타부터 기본 한글 글꼴로 사용된 훈민정음 기반의 글꼴이며, KS X 1001의 모든 특수 문자와 한글 11172자를 지원하고 클리어타입 렌더링을 최적화했지만 백슬래시 기호 표시 문제점이 있다. -
한글 글꼴 -
바탕체
바탕체는 붓글씨체를 바탕으로 가독성을 높인 세리프체 글꼴로, 동아일보 명조체 공모를 시작으로 발전하여 현재 윈도우용으로 널리 사용되며 다양한 종류가 존재한다. -
마이크로소프트 글꼴 -
맑은 고딕
맑은 고딕은 윈도우 비스타부터 기본 한글 글꼴로 사용된 훈민정음 기반의 글꼴이며, KS X 1001의 모든 특수 문자와 한글 11172자를 지원하고 클리어타입 렌더링을 최적화했지만 백슬래시 기호 표시 문제점이 있다. -
마이크로소프트 글꼴 -
Comic Sans
Comic Sans는 1994년 빈센트 코나레가 개발한 폰트이며, 마이크로소프트 밥의 말풍선 글꼴 대체용으로 개발되어 윈도우 95 등에 기본 글꼴로 제공되었지만, 남용에 대한 비판을 받기도 한다. -
산세리프 글꼴 -
고딕체
고딕체는 20세기 초 영미권에서 산세리프 글꼴을 지칭하던 명칭으로, 현재는 획의 굵기가 일정하고 장식 없는 서체를 뜻하며 인쇄물 제목이나 컴퓨터 환경에서 널리 쓰인다. -
산세리프 글꼴 -
헬베티카
헬베티카는 막스 미에딩거가 1957년에 디자인한 산세리프 서체로, 높은 가독성과 다양한 문자 지원으로 널리 사용되며 기업과 공공 분야에서 활용되고 디지털 시대에 다양한 변형이 등장했고, 2019년에는 업데이트 버전인 Helvetica Now가 발표되었다.
목차
본문 내용을 불러올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