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꽃속
1. 개요
돌꽃속은 꽃잎 수의 두 배에 달하는 두 개의 수술열을 가지며, 튼튼한 뿌리줄기에서 솟아오르는 꽃자루와 기저 로제트를 이루는 잎을 특징으로 하는 식물 속이다. 돌나물과에 속하며, 꽃이 단성인 유일한 종을 포함한다. 린네는 암수딴그루라는 점을 근거로 돌나물속과 구별했으나, 20세기까지는 돌나물속에 포함되었다가 뿌리줄기, 잎의 겨드랑이에서 돋아나는 일년생 꽃 줄기를 근거로 분리되었으며, 분자 계통학 연구를 통해 확인되었다. 돌꽃속은 다양한 효능으로 약용 및 관상용으로 이용되며, 중의학에서도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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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명 | Rhodiola L. |
|---|---|
| 명명자 | L. |
| 종 수 | 약 90종 |
| 이명 | Rosea Fabr. |
| 계 | 식물계 (Plantae) |
|---|---|
| 문 | 피자식물문 (Magnoliophyta) |
| 강 | 쌍떡잎식물강 (Magnoliopsida) |
| 아강 | 장미아강 (Rosidae) |
| 목 | 장미목 (Rosales) |
| 과 | 돌나물과 (Crassulaceae) |
| 분포 | 주로 북반구의 추운 지역 |
|---|---|
| 특징 | 다육 식물, 다양한 약효 성분 함유 |
| 용도 | 약용 식물, 관상용 식물 |
2. 특징
돌꽃속은 꽃잎 수의 두 배에 달하는 2개의 수술열, 자유롭거나 거의 자유로운 꽃잎(관으로 합쳐지지 않음), 꽃자루가 솟아오르는 튼튼한 뿌리줄기, 잎의 기저 로제트를 가지는 것이 특징이다. 꽃이 단성인 돌나물과의 유일한 종을 포함한다.
2.1. 형태적 특징
돌꽃속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갖는다.
* 꽃잎 수의 두 배에 달하는 2개의 수술열이 있다.
* 꽃잎은 자유롭거나 거의 자유로운 형태이다. (관으로 합쳐지지 않음)
* 꽃자루가 솟아오르는 튼튼한 뿌리줄기가 있다.
* 잎의 기저에 로제트가 있다.
* 꽃이 단성인 돌나물과의 유일한 속이다.
3. 분류
린네는 암수딴그루라는 점을 근거로 돌꽃속을 돌나물속과 구별했지만, 20세기까지는 후자 속에 포함되었다가, 발달된 뿌리줄기와 비늘 모양의 근생 잎의 겨드랑이에서 돋아나는 일년생 꽃 줄기를 근거로 다시 분리되었다. 이 분리는 이후 분자 계통학 연구를 통해 확인되었다.
돌꽃속은 돌나물과, 바위솔아과, 배꼽돌나물족에 속한다. 여기에서 돌꽃속은 거짓돌나물속의 자매군이지만, 일부 학자들은 후자를 돌꽃속에 포함시켜야 한다고 제안했다.
전통적으로 돌꽃속은 식물 특성을 기반으로 아속, 절 및 계열로 나뉘었으나, 분자 연구는 이러한 하위 분류군의 단일계통군을 입증하는 데 실패했다.
3.1. 계통 분류
린네는 암수딴그루라는 점을 근거로 돌꽃속을 돌나물속과 구별했지만, 20세기까지는 후자 속에 포함되었다가, 발달된 뿌리줄기와 비늘 모양의 근생 잎의 겨드랑이에서 돋아나는 일년생 꽃 줄기를 근거로 다시 분리되었다. 이 분리는 이후 분자 계통학 연구를 통해 확인되었다.
돌꽃속은 돌나물과, 바위솔아과, 배꼽돌나물족에 속한다. 여기에서 돌꽃속은 거짓돌나물속의 자매군이지만, 일부 학자들은 후자를 돌꽃속에 포함시켜야 한다고 제안했다.
* 바위돌꽃
* 가는잎바위돌꽃
3.2. 하위 분류
* 좊은잎돌꽃 Rhodiola angusta
* 돌꽃 Rhodiola elongata
* 가지돌꽃 Rhodiola ramosa
* 바위돌꽃 Rhodiola rosea
* 돌꽃크레눌라타
* 돌꽃인테그리폴리아
* 돌꽃파키클라도스
* 돌꽃로단타
* 돌꽃로제아
* 바위돌꽃
* 가는잎바위돌꽃
4. 진화
암수딴그루는 수꽃과 암꽃이 따로 피는 형태로, 돌꽃속에서 최소 세 번 진화했으며, 자웅동주로의 복귀도 일어났는데, 이는 현화식물에서는 드문 현상이다. 돌꽃속에서의 암수딴그루성은 추운 환경에서의 비생물적 수분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5. 이용
돌꽃속은 유럽 전역에서 약용으로 사용된 식물로 신체 건강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효능을 증진시키기 위해 판매된다. 여러 종이 관상용으로 재배되지만, 원산지인 아극지방과 고산 기후 밖에서는 재배가 어렵다.
중의학에서는 돌꽃속을 피로, 저산소증, 방사선 등에 사용한다.
5.1. 약용
중의학에서는 돌꽃속을 피로, 저산소증, 방사선 등에 사용한다. 돌꽃속은 다양한 효능을 증진시키기 위해 판매되며, 특히 유럽 전역에서 약용으로 사용된 식물로 신체 건강에 도움이 된다.
5.3. 기타
돌꽃속은 다양한 효능을 증진시키기 위해 판매되며, 특히 유럽 전역에서 약용으로 사용된 식물로 신체 건강에 도움이 된다. 여러 종이 관상용으로 재배되지만, 원산지인 아극지방과 고산 기후 밖에서는 재배가 어렵다.
중의학에서는 돌꽃속을 피로, 저산소증, 방사선 등에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