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터 에크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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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디터 에크슈타인은 독일 출신의 축구 선수이다. 켈 출신으로, 독일, 스위스, 잉글랜드의 여러 구단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서독 국가대표팀 경기에 7번 출전했으며, 1988년 유럽 선수권 대회에 참가했다. 은퇴 후 자선 경기 중 심근경색으로 혼수상태에 빠지기도 했으나 회복했다.

디터 에크슈타인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이름디터 에크슈타인
전체 이름디터 에크슈타인
출생일1964년 3월 12일
출생지서독
1.78m
포지션스트라이커 (과거)
클럽 경력
유소년 클럽1970–1983: 켈러
1983–1984: 뉘른베르크
클럽1984–1988: 뉘른베르크 (135경기 51골)
1988–1991: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70경기 14골)
1991–1993: 뉘른베르크 (85경기 28골)
1993–1995: 샬케 04 (30경기 4골)
1995: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 (0경기 0골)
1995–1996: 발트호프 만하임 (21경기 1골)
1996: 빈터투어 (11경기 8골)
1996–1998: 아우크스부르크 (49경기 26골)
1998–1999: 포슈트/쥐트 레겐스부르크
1999: 하이딩스펠트
2000–2001: TSV 노이제스
2001: FC 에르츠베르크-뵈르니츠
2004: FSV 바이센브룬
2005: TSV 부르커스도르프
국가대표 경력
국가대표팀1985–1986: 서독 U-21 (7경기 4골)
1986–1988: 서독 (7경기 0골)
1987–1988: 서독 올림픽 (3경기 0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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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클럽 경력

"에케스"라는 별명을 가진 에크슈타인은 출신이다. 그는 독일의 여러 구단 외에도 스위스잉글랜드웨스트 햄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한 경력이 있다.

3. 국가대표팀 경력

에크슈타인은 서독 국가대표팀에서 7경기에 출전했다. 그는 유로 1988에 참가했다.

4. 은퇴 후

2011년 7월 1일, 에크슈타인은 아마추어팀 VfR 레겐스부르크가 주최한 자선 경기에 참가했다가 경기 도중 심근경색(또는 심부전)으로 쓰러져 혼수상태에 빠졌다. 그는 레겐스부르크 대학 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를 받았고 상태가 안정되었다. 다행히 이 사건으로 인해 영구적인 신체 손상은 남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