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트마어 다너
1. 개요
디트마어 다너는 독일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다. 그는 선수 시절 대부분을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에서 활약하며 분데스리가 3회, DFB-포칼 1회, UEFA컵 2회 우승을 거두었다. 귄터 네처, 라이너 본호프 등과 함께 묀헨글라트바흐의 전성기를 이끌었으며, 서독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UEFA 유로 1976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 이름 | 디트마어 다너 |
|---|---|
| 원어 이름 | Dietmar Danner |
| 전체 이름 | Dietmar Danner |
| 출생일 | 1950년 11월 29일 |
| 출생지 | 서독 만하임 |
| 포지션 | 미드필더 (은퇴) |
| 유소년 클럽 | 플랑크슈타트 |
|---|---|
| 1969–1971 | 만하임 (65경기, 16골) |
| 1971–1980 | 묀헨글라트바흐 (179경기, 27골) |
| 1980–1981 | 샬케 04 (19경기, 0골) |
| 1981–1982 | 자르브뤼켄 |
| 1982–1983 | LASK (16경기, 1골) |
| 1973–1976 | 서독 (6경기, 0골) |
|---|
| 스포츠 | 남자 축구 |
|---|---|
| 대회 | 유럽 선수권 대회 |
| 2위 | 1976 유고슬라비아 (단체전) |
-
오스트리아에 거주한 서독인 -
한지 뮐러
한지 뮐러는 독일의 전직 축구 선수로, VfB 슈투트가르트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해 여러 클럽을 거치며 서독 국가대표팀으로 UEFA 유로 1980 우승을 경험했고, 은퇴 후에는 축구 해설가 등으로 활동했다. -
오스트리아에 거주한 서독인 -
로타어 에메리히
로타어 에메리히는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하여 분데스리가 득점왕 2회, DFB 포칼 및 UEFA 컵 위너스 컵 우승을 경험하고 1966년 FIFA 월드컵에서 서독 대표팀으로 준우승을 달성한 후 감독으로 활동한 독일의 전 축구 선수이다. -
UEFA 유로 1976 선수 명단 -
브란코 오블라크
브란코 오블라크는 슬로베니아의 축구 선수 및 감독으로, 선수 시절 유고슬라비아 축구 국가대표팀 미드필더로 1974년 FIFA 월드컵 베스트 일레븐에 선정되었으며 HNK 하이두크 스플리트와 FC 바이에른 뮌헨에서 리그 우승을, 은퇴 후에는 슬로베니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역임했다. -
UEFA 유로 1976 선수 명단 -
안톤 온드루시
안톤 온드루시는 체코슬로바키아의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로, 슬로반 브라티슬라바에서 주로 활동하며 체코슬로바키아 국가대표팀 주장을 맡아 1976년 UEFA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 우승을 이끌었고, 은퇴 후에는 지도자와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스위스에서 축구 에이전트로 활동한다. -
서독의 해외 진출 남자 축구 선수 -
프란츠 베켄바워
프란츠 베켄바워는 "Der Kaiser"라는 별명으로 불린 독일의 전설적인 축구 선수이자 감독, 행정가로, 바이에른 뮌헨과 서독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하며 발롱도르 수상, 월드컵 우승 등 수많은 업적을 남겼고 은퇴 후에도 독일 축구계에 큰 영향을 미쳤다. -
서독의 해외 진출 남자 축구 선수 -
클라우스 알로프스
클라우스 알로프스는 독일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 스포츠 디렉터로서, 분데스리가 득점왕과 서독 국가대표팀에서의 UEFA 유로 우승 및 월드컵 준우승, 그리고 베르더 브레멘 단장으로서의 리그와 포칼 더블 우승 등 다양한 업적을 남겼다.
2. 클럽 경력
다너는 현역 시절 대부분을 보냈던 묀헨글라트바흐 소속으로 독일 분데스리가를 3번 우승했고, DFB-포칼 1회, UEFA컵 2회 우승도 거두었다.
다너는 묀헨글라트바흐의 전성기를 장식했던 선수로, 귄터 네처, 라이너 본호프, 울리 슈틸리케, 베르티 포크츠, 알란 시몬센, 헤르베르트 비머, 그리고 유프 하인케스와 동행했다. 다너는 적극적이고, 공격적인 전술에 특화된 만능형 선수였다. 그는 소속 구단과 국가대표팀에서 활발히 활약했지만 1976년에 당한 부상으로 더 이상 예전의 활약을 보이지 못했다. 다너는 부상 이후 완전히 회복하지 못했고, 샬케 04에서의 마지막 19경기를 포함하여 총 49번의 리그 경기에 더 출전하는 데 그쳤다.
3. 국가대표팀 경력
그는 1973년부터 1976년까지 서독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총 6경기에 출전했다. 1974년 FIFA 월드컵 당시 서독 대표팀은 우승을 차지했지만, 그는 최종 명단에 포함되지 못했다. 그러나 이후 UEFA 유로 1976에는 참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4.1. 클럽
다너는 현역 시절 대부분을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에서 보냈으며, 이 기간 동안 분데스리가 3회 우승, DFB-포칼 1회 우승, 그리고 UEFA컵 2회 우승을 달성했다.
그는 귄터 네처, 라이너 본호프, 울리 슈틸리케, 베르티 포크츠, 알란 시몬센, 헤르베르트 비머, 그리고 유프 하인케스와 같은 선수들과 함께 묀헨글라트바흐의 전성기를 이끌었다. 다너는 적극적이고 공격적인 전술에 특화된 만능형 선수로 평가받았다. 그러나 1976년에 당한 부상으로 인해 선수 경력에 큰 영향을 받았다. 부상에서 완전히 회복하지 못한 그는 이후 리그에서 단 49경기 출전에 그쳤으며, 이 중 마지막 19경기는 샬케 04 소속으로 출전한 것이다.
주요 성적 (묀헨글라트바흐)
4.2. 국가대표팀
그는 1973년부터 1976년까지 서독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총 6경기에 출전했다. 서독이 우승했던 1974년 FIFA 월드컵 최종 명단에는 포함되지 못했지만, UEFA 유로 1976에는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