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만 선드럼
1. 개요
라만 선드럼은 이론 입자 물리학을 연구하는 학자이다. 시드니 대학교에서 학사 학위를, 예일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존스 홉킨스 대학교와 매릴랜드 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했다. 여분 시공간 차원, 초대칭성, 강하게 결합된 역학에 대한 연구를 진행했으며, 1999년 리사 랜들과 함께 랜들-선드럼 모델을 발표했다. 2019년 미국 물리학회 J. J. 사쿠라이 이론물리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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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물리학자 -
카를 페르디난트 브라운
카를 페르디난트 브라운은 브라운관과 브라운관 오실로스코프를 개발하고 무선 전신 기술 발전에 기여했으며, 1909년 무선 전신 개발 공로로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다. -
20세기 물리학자 -
펠릭스 블로흐
펠릭스 블로흐는 고체 물리학과 핵자기 공명 분야에 기여하고, 블로흐 파를 이용한 고체 내 전자 이론을 정립했으며, 핵자기 공명 현상 연구를 통해 MRI 기술 개발의 기초를 마련하여 1952년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다. -
존스 홉킨스 대학교 교수 -
돈 오버도퍼
돈 오버도퍼는 워싱턴 포스트에서 25년간 활동한 미국의 언론인이자 작가로, 한국전쟁 참전 경험과 냉전 종식 및 한국 현대사에 대한 저술 활동을 통해 저널리즘과 국제 관계 분야에 기여했다. -
존스 홉킨스 대학교 교수 -
크리스천 허터
크리스천 허터는 역사를 거쳐 발전해 왔으며 사회적 영향과 윤리적 고려 사항을 가지는 주제에 대한 내용을 다루는 문서이다. -
1964년 출생 -
원희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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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4년 출생 -
오연호
오연호는 대한민국의 언론인이자 작가로, 《오마이뉴스》를 창간하여 시민 참여 저널리즘을 구현했으며 덴마크의 행복 사회 모델을 연구하여 행복한 삶과 사회에 대한 담론을 제시하고 꿈틀리인생학교 이사장 및 사단법인 꿈틀리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2. 생애
시드니 대학교에서 학사 학위를, 1990년 예일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존스 홉킨스 대학교 물리·천문학과에서 동문회 100주년 석좌 교수로 재직하다 2010년 매릴랜드 대학교로 옮겼다. 2003년 "초중력 및 여분 차원 이론에서의 발견, 그리고 기본적인 물리학의 검증 가능한 모델에 대한 적용"으로 미국 물리학회 회원으로 선출되었다.
2.1. 학문적 배경
오스트레일리아에서 대학을 졸업했다. 보스턴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 조교수 및 스탠퍼드 대학교 객원 교수를 역임했다.
2.2. 연구 분야
그의 연구 분야는 이론 입자 물리학이며, 여분 시공간 차원, 초대칭성, 그리고 강하게 결합된 역학의 이론적 메커니즘과 관측 가능한 영향에 중점을 둔다. 1999년 리사 랜들과 공동으로 랜들-선드럼 모델을 발표하여 학계의 주목을 받았다.
사이언티픽 아메리칸에 따르면, 그는 물리학을 떠나 금융 분야로 진출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었는데, 그의 미래 협력자인 리사 랜들이 전화를 걸어 멤브레인, 즉 "브레인"으로 알려진 것에 대해 함께 연구할 것을 제안했다. 브레인은 고차원 공간 내의 여러 공간 차원의 영역 또는 구획이다. 그 협업의 결과는 RS-1과 RS-2로 알려진 논문이었다. 박사 후 과정을 밟던 보스턴 대학교 시절, 물리학을 그만두고 금융으로 전향할까 고민했지만, 리사 랜들의 권유로 브레인 모델 연구를 진행했다.
3. 수상 경력
* 2019년: 미국 물리학회의 J. J. 사쿠라이 이론물리학상 수상. "표준 모형 너머의 물리학에 대한 창의적인 기여, 특히 뒤틀린 여분의 공간 차원이 계층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발견으로, 이는 대형 강입자 충돌기에서의 탐색에 엄청난 영향을 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