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태국 제4우의교
1. 개요
라오스-태국 제4우의교는 태국 치앙라이 주와 라오스 보께오 주를 연결하는 교량으로, 아시아 고속도로 3호선의 일부이다. 이 다리는 총 길이 630m, 폭 14.7m로, 태국, 라오스, 중국 정부의 공동 자금 지원으로 건설되었으며, 2013년 12월 공식 개통되었다. 쿤밍에서 방콕까지의 육로 이동을 가능하게 하여, 중국-아세안 자유 무역 협정을 지원하고 대 메콩강 유역의 무역 및 개발을 촉진하는 경제적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 교량 이름 | 제4태국-라오스 우정의 다리 |
|---|---|
| 공식 명칭 | สะพานมิตรภาพ ไทย-ลาว แห่งที่ ๔태국어 ຂົວມິດຕະພາບ ລາວ-ໄທ ແຫ່ງທີສີ່라오어 |
| 현지 이름 | สะพานมิตรภาพ ไทย-ลาว แห่งที่ ๔태국어 (태국어) ຂົວມິດຕະພາບ ລາວ-ໄທ ແຫ່ງທີສີ່라오어 (라오어) |
| 위치 | 치앙라이주 치앙콩군, 태국 보깨오주 후아이사이군, 라오스 |
| 통과 지점 | 메콩강 |
| 수송 | 자동차 |
| 주 경간 | 알려진 바 없음 |
| 길이 | 480 미터 |
| 폭 | 14.7 미터 |
| 개통 | 2013년 12월 11일 |
| 유지보수 | 알려진 바 없음 |
| 디자인 | 박스 거더교 |
| 설계자 | 알려진 바 없음 |
| 건설사 | 중국 CR5-KT 그룹 및 태국 Krung Thon Engineer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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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라이주 -
치앙라이 유나이티드 FC
치앙라이 유나이티드 FC는 2009년 창단된 태국의 축구 클럽으로, 2019년 태국 리그 1에서 우승했으며, 현재 유나이티드 스타디움 오브 치앙라이를 홈 구장으로 사용한다. -
치앙라이주 -
탐루앙 동굴 조난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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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의 교량 -
라오스-태국 제2우의교
라오스 사반나케트 주와 태국 무크다한 주를 잇는 메콩강 다리인 라오스-태국 제2우의교는 2006년 개통되어 동남아 경제 통합을 촉진하며, 엑스트라도즈드교 방식으로 건설된 1,600미터 길이의 다리로서 양국 교류 증진 및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한다. -
라오스의 교량 -
라오스-태국 제1우의교
라오스-태국 제1우의교는 오스트레일리아 정부의 지원으로 건설되었으며 라오스와 태국을 연결하는 메콩강 다리로, 차량, 철도, 자전거, 보행자의 통행이 가능하며 라오스의 물류 인프라 발전에 기여했다. -
메콩강의 교량 -
라오스-태국 제2우의교
라오스 사반나케트 주와 태국 무크다한 주를 잇는 메콩강 다리인 라오스-태국 제2우의교는 2006년 개통되어 동남아 경제 통합을 촉진하며, 엑스트라도즈드교 방식으로 건설된 1,600미터 길이의 다리로서 양국 교류 증진 및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한다. -
메콩강의 교량 -
라오스-태국 제1우의교
라오스-태국 제1우의교는 오스트레일리아 정부의 지원으로 건설되었으며 라오스와 태국을 연결하는 메콩강 다리로, 차량, 철도, 자전거, 보행자의 통행이 가능하며 라오스의 물류 인프라 발전에 기여했다.
2. 위치 및 규모
메콩강을 가로질러 태국 북부 치앙라이 주의 치앙콩 군과 라오스 북서부 보께오 주의 후아이사이를 연결하는 교량이다. 교량의 총 길이는 630m(주 경간 480m)이며 폭은 14.7m이다.
2.1. 위치
태국 북부 치앙라이 주 북동부에 위치한 치앙콩 군에서 약 10km 떨어져 있으며, 라오스 북서부 보께오 주의 주도인 후아이사이에서 약 12km 떨어져 있다.
교량 북쪽(라오스 측)에는 6km 길이의 연결 도로가 라오스 3번 국도(R3A)와 이어진다. 교량 남쪽(태국 측)에는 3km 길이의 연결 도로가 태국의 치앙콩-턴 고속도로 및 1129번 국도와 연결된다.
2.2. 규모
교량의 총 길이는 630m(주 경간 480m)이며 폭은 14.7m이다. 이 다리는 태국 북부 치앙라이 주 치앙콩 군에서 약 10km 떨어져 있으며, 라오스 북서부 보께오 주의 주도인 후아이사이에서는 약 12km 거리에 위치한다.
교량 북쪽으로는 6km 길이의 연결 도로가 라오스의 3번 국도(R3A)와 이어지고, 남쪽으로는 3km 길이의 연결 도로가 태국의 치앙콩-턴 고속도로 및 1129번 국도와 연결된다.
3. 역사
태국, 라오스, 중국 세 나라 정부가 공동으로 자금을 지원하여 건설한 다리로, 대 메콩강 유역의 무역 및 개발을 촉진하고 아시아 고속도로 3호선을 완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되었다. 건설은 중국과 태국의 건설 회사가 공동으로 담당했으며, 건설 비용 역시 양국이 분담했다.
2012년 12월 12일 라오스 후아이사이에서 다리의 양쪽 구간 연결을 기념하는 행사가 열렸고, 이듬해인 2013년 12월에 공식적으로 개통되었다. 이 다리의 완공으로 중국 윈난성 쿤밍에서 라오스를 거쳐 태국 방콕까지 육로를 통한 이동 및 물류 수송이 가능해졌으며, 이는 중국-아세안 자유 무역 협정(CAFTA)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었다. 한편, 다리 개통 이후 2015년에는 태국 쪽 연결 지점인 치앙콩이 경제 특별 구역으로 지정되기도 하였다.
3.1. 건설 배경 및 과정
이 다리는 태국, 라오스, 중국 정부가 공동으로 자금을 지원했으며, 대 메콩강 유역의 무역 및 개발 촉진을 목표로 추진되었다. 특히 아시아 고속도로 3호선의 일부로서, 완공 시 중국 윈난성 쿤밍에서 라오스를 거쳐 방콕까지 육로 이동 및 수송을 가능하게 하여 2010년부터 시작된 중국-아세안 자유 무역 협정(CAFTA)을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되었다.
프로젝트 예산으로는 약 1.9가 책정되었으며, 실제 건설 비용은 1.624로, 태국과 중국이 절반씩 부담했다. 건설은 중국의 중철오국(中鉄五局)과 태국의 쿠룽톤 엔지니어링(Krungthon Engineering)의 공동 사업체가 담당했다.
건설 과정에서 2012년 12월 12일에는 라오스 후아이사이에서 다리의 양쪽 구간 연결을 기념하는 행사가 열렸다. 당초 2012년 개통 예정이었으나 공사가 지연되어, 2013년 12월 11일에 분냥 보라찟 라오스 국가 부주석, 솜사왓 렝사왓 라오스 부총리, 잉락 태국 총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통식이 열렸다. 다음 날인 2013년 12월 12일, 마하 짜끄리 시린톤 태국 공주가 주재하는 공식 개통 행사가 개최되었다.
한편, 다리의 태국 측 연결 지점인 치앙콩은 2015년에 경제 특별 구역으로 지정되었다.
3.2. 개통
2013년 12월 11일, 라오스와 태국 양국의 주요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개통식이 열렸다. 이 행사에는 분냥 보라찟 당시 라오스 국가 부주석, 솜사왓 렝사왓 라오스 부총리, 마하 짜끄리 시린톤 태국 공주, 잉락 당시 태국 총리 등이 참석했다. 다리는 다음 날인 12월 12일 공식적으로 개통되었다. 당초 2012년 개통 예정이었으나 공사가 지연되었다.
4. 경제적 효과 및 기대
이 다리는 아시아 고속도로 3호선의 일부로서, 완공을 통해 중국 윈난성 쿤밍에서 라오스를 거쳐 태국 방콕까지 육상 운송로가 연결되었다. 이를 통해 물류 이동이 원활해지고 교역이 활성화되어, 2010년부터 시작된 중국-아세안 자유 무역 협정 (CAFTA)의 실질적인 이행을 촉진하고 역내 경제 협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4.1. 중국-아세안 자유 무역 협정(CAFTA) 지원
이 다리는 아시아 고속도로 3호선의 일부이며, 완공을 통해 중국 윈난성 쿤밍에서 라오스를 거쳐 방콕까지 육로 이동 및 수송이 가능해졌다. 이러한 연결성 강화는 2010년부터 발효된 중국-아세안 자유 무역 협정 (CAFTA)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4.2. 쿤밍-방콕 육로 연결
이 다리는 아시아 고속도로 3호선의 일부이며, 완공을 통해 중국 윈난성 쿤밍에서 라오스를 경유하여 태국 방콕까지 육로 이동 및 수송이 가능하게 되었다. 이 우호교의 완공으로 육로를 통해 쿤밍에서 라오스를 거쳐 태국으로 이동할 수 있게 됨에 따라, 2010년부터 시작된 중국-아세안 자유 무역 협정 (CAFTA)을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4.3. 대 메콩강 유역 개발 촉진
이 다리 건설 프로젝트는 대 메콩강 유역의 무역 및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태국, 라오스, 중국 정부가 공동으로 자금을 지원했으며, 건설은 중국의 중철오국(中鉄五局)과 태국의 쿠룽톤 엔지니어링(Krungthon Engineering)의 공동 사업체가 담당했다. 건설 비용은 1624였으며, 태국과 중국이 절반씩 부담했다. 당초 약 1900가 이 프로젝트에 예산으로 책정되었다.
2012년 12월 12일, 다리의 양쪽 연결을 기념하는 행사가 라오스 후아이사이에서 열렸으며, 1년 후인 2013년 12월 11일 공식 개통되었다. 개통식에는 분냥 보라찟 당시 라오스 국가 부주석, 솜사왓 렝사왓 라오스 부총리, 마하 차크리 시린톤 공주와 잉락 당시 태국 총리 등이 참석했다.
이 다리는 아시아 고속도로 3호선의 일부로, 완공됨에 따라 중국 윈난성 쿤밍에서 라오스를 거쳐 방콕까지 육로를 통한 이동 및 물류 수송이 가능해졌다. 이는 2010년부터 시작된 중국-아세안 자유 무역 협정 (CAFTA)을 더욱 활성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다리와 연결되는 태국 쪽 국경 도시인 치앙콩은 2015년에 경제 특별 구역으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