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 징키
1. 개요
라이언 징키는 미국의 정치인으로, 1961년 11월 1일 몬태나주에서 태어났다. 오리건 대학교에서 지질학 학사 학위를 받았으며, 미 해군 특수전단(Navy SEALs)에서 사령관으로 예편했다. 2009년부터 2013년까지 몬태나주 상원의원을 지냈고, 2014년과 2016년, 그리고 2022년에 연방 하원의원으로 당선되었다. 2017년 3월부터 2019년 1월까지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서 내무부 장관을 역임했다. 내무부 장관 재임 중 여러 윤리 문제와 논란에 휩싸였으며, 2022년 미국 하원 선거에서 몬태나주 제1선거구에서 당선되어 현재 하원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 이름 | 라이언 키스 징키 |
|---|---|
| 로마자 표기 | Ryan Keith Zinke |
| 출생일 | 1961년 11월 1일 |
| 출생지 | 몬태나주 보즈먼 |
| 정당 | 공화당 |
| 배우자 | 로리타 핸드 |
| 자녀 | 3명 |
| 서명 | Ryan Zinke's signature.jpg |
| 웹사이트 | 하원 웹사이트 |
| {"caption":"라이언 징키의 목소리, 미국 내무부 내 괴롭힘에 대해 발언 (2017년 12월 14일 녹음)","sound_file":"Ryan_Zinke_speaks_on_harassment_within_the_Department_of_the_Interior.ogg"} |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학사 | 오리건 대학교 (이학 학사) |
|---|---|
| 석사 | 내셔널 대학교 (경영학 석사) 샌디에이고 대학교 (이학 석사) |
| 소속군 | 미국 해군 |
|---|---|
| 복무 기간 | 1986년–2008년 |
| 계급 | 사령관 |
| 부대 | SEAL Team Six SEAL Team One NSWU-2 Naval Special Warfare Center |
| 훈장 | 청동성 훈장 (2회) 국방 공로 훈장 (2회) 공로 훈장 (4회) 합동 근무 공훈 훈장 (2회) 육군 표창 훈장 |
| 직책 | 미국 하원 의원 (몬태나주 제1선거구) 내무부 장관 몬태나주 상원 의원 (제2선거구) |
|---|---|
| 미국 하원 의원 (몬태나주 제1선거구) 임기 시작 | 2023년 1월 3일 |
| 미국 하원 의원 (몬태나주 제1선거구) 이전 | 선거구 재설립 |
| 미국 하원 의원 (몬태나주 전체 선거구) 임기 시작 | 2015년 1월 3일 |
| 미국 하원 의원 (몬태나주 전체 선거구) 임기 종료 | 2017년 3월 1일 |
| 미국 하원 의원 (몬태나주 전체 선거구) 이전 | 스티브 데인스 |
| 미국 하원 의원 (몬태나주 전체 선거구) 이후 | 그렉 지안포테 |
| 내무부 장관 임기 시작 | 2017년 3월 1일 |
| 내무부 장관 임기 종료 | 2019년 1월 2일 |
| 내무부 장관 대통령 | 도널드 트럼프 |
| 내무부 장관 차관 | 데이비드 번하트 |
| 내무부 장관 이전 | 샐리 주얼 |
| 내무부 장관 이후 | 데이비드 번하트 |
| 몬태나주 상원 의원 임기 시작 | 2009년 1월 3일 |
| 몬태나주 상원 의원 임기 종료 | 2013년 1월 3일 |
| 몬태나주 상원 의원 이전 | 댄 와인버그 |
| 몬태나주 상원 의원 이후 | 디 L. 브라운 |
-
몬태나주의 연방 하원의원 -
맥스 보커스
맥스 보커스는 민주당 소속으로 몬태나주 하원의원과 상원의원을 지낸 미국의 정치인이자 외교관으로, 상원 재무위원장으로서 오바마케어 입법에 주도적인 역할을 했으며 주중 미국 대사를 역임했다. -
몬태나주의 연방 하원의원 -
그레그 지언포테이
그레그 지언포테이는 미국의 기업가이자 정치인으로, 2017년부터 2021년까지 몬태나주 하원의원을 역임하고, 2021년부터 현재까지 몬태나 주지사로 재직하며, 소프트웨어 회사 설립 및 매각, 자선 활동, 언론인 폭행 사건과 관련된 논란을 겪었다. -
몬태나주의 공화당 당원 -
마사 레이
마사 레이는 "빅 마우스"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미국의 배우, 코미디언, 가수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제2차 세계 대전, 한국 전쟁, 베트남 전쟁에서 USO 위문 공연을 펼쳐 "콜로넬 매기"라는 칭호를 얻고 인도주의적 공헌으로 훈장을 받았다. -
몬태나주의 공화당 당원 -
그레그 지언포테이
그레그 지언포테이는 미국의 기업가이자 정치인으로, 2017년부터 2021년까지 몬태나주 하원의원을 역임하고, 2021년부터 현재까지 몬태나 주지사로 재직하며, 소프트웨어 회사 설립 및 매각, 자선 활동, 언론인 폭행 사건과 관련된 논란을 겪었다. -
몬태나 주립 대학교 동문 -
크레이그 킬본
크레이그 킬본은 미국의 방송인이자 코미디언, 배우로, ESPN 스포츠센터 앵커, 더 데일리 쇼와 더 레이트 레이트 쇼 진행자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팟캐스트 The Life Gorgeous를 진행하고 있다. -
몬태나 주립 대학교 동문 -
랜스 딜
랜스 딜은 미국의 해머던지기 선수로, 올림픽 은메달, 팬아메리카 게임 금메달, IAAF 그랑프리 파이널 우승을 차지했으며, 오리건, 와이오밍 스포츠 및 전미 육상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2. 초기 생애 및 교육
몬태나주 보즈먼에서 배관공인 레이 데일 진케와 진 몬태나 할로우 페터슨의 아들로 태어났으며, 화이트피시에서 성장했다. 보이스카우트의 이글 스카우트였다. 화이트피시 고등학교의 스타 운동선수였으며 오리건 대학교 유진으로 미식축구 장학금을 받았다. 라인배커로 스카우트되었으나 공격수로 전향하여, 리치 브룩스 감독 아래 Pac-10(현재의 Pac-12)의 1983년 오리건 덕스에서 키가 작은 주전 센터를 맡았다. 1984년 지질학으로 이학 학사 학위를 우등으로 받았고, 해양 지질학 분야에서 경력을 쌓기를 원했다. 지질학자로 일한 적은 없지만, 진케는 공개적으로 자신을 지질학자라고 부른다. 1993년 내셔널 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2003년 샌디에이고 대학교에서 세계적 리더십으로 이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3. 군 경력
라이언 징키는 1986년부터 2008년까지 미 해군 특수전단에서 복무했으며, 사령관 계급으로 예편했다. 1986년 2월 기본 수중 파괴/특수전 교육(BUD/S) 136기 과정을 수료한 후 SEAL 팀 원(SEAL Team ONE)에서 복무했다. SEAL 전술 훈련과 6개월의 수습 기간을 거쳐 해군 특수전 장교(1130 지정번호)가 되었고, 특수전 휘장을 받았다.
1988년부터 1991년까지 BUD/S 1단계 장교, 1991년에는 미 해군 특수전 개발 그룹(NSWDG)에서 기밀 작전 계획 및 실행에 참여했다. 1993년까지 해당 부대에서 복무 후, 미 해군 유럽 사령관의 계획 장교로 근무했다. 1996년부터 1999년까지는 NSWDG에서 팀장, 지상군 사령관 등으로 두 번째 복무했다.
1990년대 후반, 개인 여행 경비 부당 청구로 211달러를 해군에 상환했다. 이로 인해 1999년 6월 근무 성적 평가서(Fitness Report)에서 함장(commanding officer)직이나 대령 계급으로의 승진이 좌절될 뻔 했으나, 실수를 인정했고, 이 사건이 경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이듬해 중령에서 사령관으로 승진했다.
1999년부터 2001년까지 해군 특수전 부대 2의 부사령관, 2001년부터 2004년까지 해군 특수전 센터의 부사령관으로 복무했다. 2004년에는 연합 합동 특수 작전 부대 – 아라비아 반도의 부사령관 겸 직무 대행 사령관을 역임했다. 징키는 이라크에서 3,500명 이상의 특수 작전 요원으로 구성된 부대를 이끌었다고 주장했지만, 그의 상관은 과장되었을 수 있다고 언급했다.
이라크 파병 후, 주요 SEAL 훈련 센터의 2인자(잠시 직무 대행 사령관)로 복무했다. 2006년 해군 특수전 고급 훈련 사령부 설립을 주도, 2008년 은퇴까지 대학원 학장으로 재직했다. 대학원은 250명 교수진, 15개 지역에서 연 2,500명에게 43개 이상 과정을 제공했다. 2008년 해군에서 예편했다.
3.1. 수상 및 훈장
| 미국 배지, 패치 및 탭 | |
|---|---|
| 해군 특수전 휘장 | |
| 해군 및 해병대 낙하산부대 휘장 | |
4. 사업 경력
2005년, 징키는 부동산 관리 및 사업 개발 컨설팅 회사인 컨티넨탈 디바이드 인터내셔널을 설립했다. 그의 가족 구성원들이 회사 임원직을 맡고 있다. 2009년에는 컨설팅 회사 온 포인트 몬태나를 설립했다. 2012년부터 2015년까지 석유 파이프라인 회사 QS 에너지(구 세이브 더 월드 에어) 이사회에서 활동했다. 2014년 11월, 징키는 자문 역할을 유지하면서 컨티넨탈 디바이드를 가족에게 넘길 것이라고 발표했다.
5. 정치 경력
공화당 소속으로 몬태나주 상원의원에 당선되어 2009년 1월부터 2013년 1월까지 재임했다. 2014년 공화당 소속으로 연방 하원의원에 당선되었고, 2016년 재선되었다.
2016년 대선에서 승리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은 징키를 미국 내무장관으로 지명했고, 2017년 3월 1일 미국 상원에서 인준을 받아 공식 취임했다. 징키는 상원 인준 청문회에서 국립공원의 유지 보수 문제를 최우선 과제로 꼽았지만, 재임 기간 동안 여러 의혹에 휩싸이며 민주당의 공격 대상이 되었다. 결국 2018년 12월, 트럼프 대통령은 징키의 내무장관 사퇴를 발표했다.
2022년 미국 중간선거에서 징키는 몬태나주 제1선거구에서 공화당 후보로 출마하여 민주당 후보를 누르고 당선되었다.
5.1. 몬태나주 상원의원 (2009–2013)
2008년 몬태나주 상원 의원으로 선출되어 2009년부터 2013년까지 화이트피시 지역구를 대표하여 활동했다. 주 상원 의원으로 재직하는 동안 초기에는 "온건 공화당원"으로 평가받았으나, 점차 보수적인 입장으로 변화했다. 상원 교육 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되어 교실 내 기술 활용, 농촌 지역 교육 접근성 및 학교에 대한 지역 통제를 증진했다. 또한 상원 재정 및 청구 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했다. 이외에도 자동차 애호가들의 모임인 SEMA가 지원하는 주 자동차 애호가 및 지도자 간담회의 회원이었다.
5.2. 2012년 부지사 선거 출마
닐 리빙스턴의 러닝메이트로 2012년 몬태나 주지사 선거에 출마하였으나, 공화당 예비선거에서 8.8%(총 12,038표)의 득표율로 7명 중 5위를 기록했다.
5.3. 라디오 쇼
2013년, 징키는 라디오 쇼를 진행하며 오바마가 미국에서 태어나지 않았다는 출생지 음모론을 제기하며 논란이 되었다. 징키는 쇼에서 오바마가 외국 시민인지 확신할 수 없다며 그의 대학 성적표를 공개하라고 촉구했다. 이후 2016년, 하원의원이 된 징키는 출생지 음모론을 홍보하는 것으로 알려진 라디오 쇼 "오바마의 출생 증명서는 어디에 있나"에 출연했다.
5.4. 연방 하원의원 (2015–2017, 2023–현재)
징키는 2014년 몬태나주 연방 하원의원 선거에서 승리하여 114대, 115대 의회에서 몬태나주를 대표했다. 2016년 재선에 성공했으나, 2017년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미국 내무장관으로 임명되면서 의원직을 사임했다. 2022년 중간선거에서 몬태나주 제1선거구 연방 하원의원으로 당선되어 다시 의회에 복귀했다.
징키는 2017년 1월 리처드 B. 스펜서를 지지하는 행진을 계획한 신나치들의 "반유대주의적 견해"를 비난했다.
5.4.1. 2014년, 2016년, 2022년 선거
| | 직책명 || 대수 || 정당 || 득표율 || 득표수 || 결과 || 당락 | |||||||
|---|---|---|---|---|---|---|---|
| 2014년 미국 하원의원 선거 | 하원의원 (몬태나 광역선거구) | 114대 | 공화당 | 55.41% | 203,871표 | 1위 | |
| 2016년 미국 하원의원 선거 | 하원의원 (몬태나 광역선거구) | 115대 | 공화당 | 56.19% | 285,358표 | 1위 | |
| 2022년 미국 하원의원 선거 | 하원의원 (몬태나 제1선거구) | 118대 | 공화당 | 49.73% | 120,285표 | 1위 |
2014년 봄, 징키는 몬태나주의 유일 선출구(at-large congressional district) 하원의원 선거 출마를 선언했는데, 이 자리는 당시 재임 중이던 스티브 데인스가 2014년 몬태나주 미국 상원의원 선거에서 당선되면서 공석이 되었다.
공화당 예비선거에서 징키는 힐러리 로덤 클린턴을 "진정한 적"이자 "적그리스도(anti-Christ)"라고 불러 주목을 받았다. 그는 낙태 반대(anti-abortion) 입장을 강조했고 몬태나 생명권 협회의 지지를 받았다.
징키는 43,766표(33.25%)를 얻어 5명이 경쟁한 공화당 예비선거에서 승리했고, 총선에서 자유당의 상습 출마자 마이크 펠로우스와, 전 상원의원 맥스 바우커스의 전 주 책임자였던 민주당 후보 존 루이스를 누르고, 주 전역에서 약 35만 표 중 55.4%를 획득하며 승리했다.
2016년, 징키는 6월 7일 공화당 예비선거에서 무투표 당선되었고, 11월 8일 총선에서 민주당 후보이자 몬태나주 교육감인 드니즈 주노와 맞붙었다. 그는 56%의 득표율로 주노를 물리쳤다.
2021년 6월, 징키는 미국 하원의원에 재도전할 것이라고 발표했는데, 이번에는 2020년 인구조사 이후 재구성된 몬태나주 제1선거구에서 출마했다. 그는 총선에서 민주당 후보 모니카 트라넬을 물리쳤다.
5.4.2. 정치적 입장
징키는 의회에서 ISIS 격퇴를 위한 미군 지상군 배치를 지지했고, 오바마케어 폐지 및 규제 완화를 지지했다. 또한 공화당의 상속세 폐지 노력을 지지했다.
5.5. 내무부 장관 (2017–2019)
징케는 2016년 12월 13일,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의 추천으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자에 의해 미국 내무부 장관 후보로 지명되었다. 상원 에너지 및 천연자원 위원회는 2017년 1월 31일 16대 6으로 그의 지명을 승인했고, 3월 1일에는 상원 전체 투표에서 68대 31로 확정되었다. 징케는 존 테스터를 포함한 몬태나 주 상원의원 두 명 모두의 지지를 받았다. 같은 날 징케는 마이크 펜스 부통령에게서 취임 선서를 받았다.
취임 다음 날, 징케는 미국 공원 경찰 소속 말인 톤토에 올라 내무부 건물인 주 내무부 청사 입구까지 여러 블록을 이동하여 공식 환영식에 참석했다. 2017년 5월 24일, 징케가 비워둔 미국 하원 의석을 채우기 위한 몬태나 특별 선거에서 공화당 후보 그렉 지안포르테가 민주당 후보 롭 퀴스트를 49.7% 대 44.1%의 득표율로 이겼다.
징케는 취임 첫날, 버락 오바마 행정부 마지막 날 시행된 국립 야생동물 보호구역에서 납탄과 납 낚시 도구 사용 금지 정책을 폐지했다. 징케는 사냥과 낚시가 엘리트 계층만의 활동이 되는 것을 우려하며, 야외 활동 애호가들의 접근성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징케는 내무장관 재임 기간 동안, 자신이 청사에 있을 때는 내무장관 공식 깃발을 메인 내무 건물 위에 게양하고, 부재 시에는 데이비드 번하르트(미국 내무부 차관)의 깃발을 게양하도록 지시했다. 워싱턴 포스트는 이러한 깃발 의식이 연방 정부에서 전례가 없는 일이라고 보도했다.
2018년 12월 15일, 트럼프는 징케가 연말에 행정부를 떠날 것이라고 발표했다. 징케는 트위터를 통해 "거짓 주장에 대해 자신과 가족을 변호하는 데 수천 달러를 쓰는 것을 정당화할 수 없다"며 사임 이유를 밝혔다. 징케는 "몬태나 토지 거래" 등 여러 연방 조사를 받고 있었으며, 이 거래에는 징케 소유 재단과 할리버튼 회장 데이비드 레서 간의 몬태나주 화이트피시 개발 프로젝트 관련 위법 행위 혐의가 포함되어 있었다.
5.5.1. 주요 정책 및 논란
징케는 내무장관으로 재직하면서 환경 정책과 예산 사용 등 여러 분야에서 논란을 일으켰다.
* 환경 정책 관련 논란
* 납탄 사용 금지 규제 철회: 2017년 3월, 징케는 국립 야생동물 보호구역에서 납탄과 납 낚시 도구 사용 금지 정책을 폐지했다. 이는 시에라 클럽 등 환경 단체의 반발을 샀으나, 미국총기협회 등 총기 권리 옹호 단체들은 환영했다.
* 국립 기념물 축소: 2017년 4월부터 최소 27개의 국립 기념물에 대한 규모 축소 검토를 시작했다. 2017년 12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베어스 이어스 국립 기념물을 85%, 그랜드 스테어케이스-에스컬란테 국립 기념물을 거의 46% 축소하는 행정 명령에 서명했다. 이는 환경 단체와 민주당의 비판을 받았다.
* 철새보호 조약법 제한적 해석: 징케 내무부는 미국 철새보호 조약법에 대해 제한적인 해석을 채택하여, 조류의 살상이 "그 활동의 근본적인 목적이 조류를 포획하는 것이 아닌 경우"에는 금지되지 않는다는 지침 문서를 발표했다. 이는 전직 내무부 고위 관계자들의 반발을 샀다.
* 큰뿔종다리 보호 계획 철회: 2017년, 큰뿔종다리를 보호하기 위한 2015년 계획을 철회하기 위한 조치를 취했다. 이는 석유 및 가스 산업계의 환영을 받았지만 환경 운동가들의 비난을 받았다.
* 산불 관련 발언: 2018년 캘리포니아 산불의 원인을 "환경 테러 단체들" 탓으로 돌리며 기후변화와는 관련이 없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산불 과학자들과 임업 전문가들은 이러한 주장을 일축했다.
* 예산 사용 관련 논란
* 잦은 전세기 이용: 2017년 6월, 라스베이거스에서 몬태나주 칼리스펠까지 석유업계 임원 소유의 제트기를 전세내어 이동한 사실이 보도되었다. 이 외에도 여러 차례 전세기와 정부 헬리콥터를 이용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되었다.
* 사무실 문 교체 비용 과다 지출: 2018년 3월, 내무부가 징케 사무실의 문을 교체하는 데 약 139000USD를 지출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 할리버튼과의 유착 의혹: 징케가 소유한 재단과 에너지 회사 할리버튼의 회장인 데이비드 레서가 몬태나주 화이트피시의 개발 프로젝트와 관련하여 위법 행위 혐의를 받았다.
7. 역대 선거 결과
| | 직책명 || 대수 || 정당 || 득표율 || 득표수 || 결과 || 당락 | |||||||
|---|---|---|---|---|---|---|---|
| 2008년 선거 | 상원의원 (몬태나 제2부) | 61대 | 공화당 | 54.60% | 5,498표 | 1위 | |
| 2014년 선거 | 하원의원 (몬태나 광역선거구) | 114대 | 공화당 | 55.41% | 203,871표 | 1위 | |
| 2016년 선거 | 하원의원 (몬태나 광역선거구) | 115대 | 공화당 | 56.19% | 285,358표 | 1위 | |
| 2022년 선거 | 하원의원 (몬태나 제1선거구) | 118대 | 공화당 | 49.73% | 120,285표 | 1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