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자크 부카리
1. 개요
라자크 부카리는 토고와 프랑스 이중 국적을 가진 축구 선수이다. 2006년 랑스와 계약하며 프로 선수 경력을 시작했으며, 렌, 울버햄프턴 원더러스를 거쳤다. 2010년부터 2018년까지 토고 국가대표팀 선수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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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고에서 프랑스로 이민간 사람 -
쿠아미 아그보
토고의 축구 선수 쿠아미 아그보는 여러 리그에서 활동하고 토고 국가대표로 2006년 FIFA 월드컵에 참가했으며, 프랑스 U-19 축구 국가대표팀으로 UEFA U-19 축구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했고, AJ 오세르 유소년팀 출신으로 은퇴 후 AJ 오세르에서 코치를 역임했다. -
토고의 무슬림 -
에마뉘엘 아데바요르
토고의 은퇴한 프로 축구 선수인 에마뉘엘 아데바요르는 AS 모나코, 아스널, 레알 마드리드 등 유럽 명문 클럽에서 공격수로 활약하고 토고 국가대표팀의 핵심 선수로도 활약하며 2008년 아프리카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
토고의 무슬림 -
모하메드 카데르
모하메드 카데르는 토고 출신 축구 선수로, 여러 클럽과 토고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하며 2006년 FIFA 월드컵에서 토고의 유일한 골을 기록하는 등 해외 토고 선수 중 최고의 선수로 인정받았다. -
잉글랜드에 거주한 토고인 -
에마뉘엘 아데바요르
토고의 은퇴한 프로 축구 선수인 에마뉘엘 아데바요르는 AS 모나코, 아스널, 레알 마드리드 등 유럽 명문 클럽에서 공격수로 활약하고 토고 국가대표팀의 핵심 선수로도 활약하며 2008년 아프리카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
잉글랜드에 거주한 토고인 -
질 수누
질 수누는 프랑스 청소년 대표팀과 토고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토고의 축구 선수로, 아스널 FC 유소년팀에서 FA 유스컵과 프리미어 아카데미 리그 우승을 경험하고 프랑스 U-19 대표팀으로 2010년 UEFA U-19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했으며, 2018년부터 토고 국가대표로 활동하며 2022년 FIFA 월드컵 예선에서 득점을 기록했다.
2. 구단 경력
라자크 부카리는 프랑스와 잉글랜드의 여러 클럽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2006년 리그 1의 랑스와 계약하며 프로 경력을 시작했고, 팀의 강등 이후 리그 2 우승에 기여했다. 2011년에는 렌으로 이적하여 리그 1에서 활약했으나, 부상과 주전 경쟁으로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2012년에는 EFL 챔피언십의 울버햄프턴 원더러스로 이적했으나, 이적 초기 부상으로 인해 많은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2.1. 랑스
2006년 6월, 그는 리그 1의 랑스와 5년 계약을 체결했다. 그는 첫해에 29경기, 두 번째 시즌에 19경기에 출전했지만 클럽이 강등되는 것을 막지 못했다. 더 많은 출전 시간을 약속받은 부카리는 강등 후에도 남아 2009-10년 시즌 리그 2 챔피언으로 승격한 팀의 일원이 되었다.
2.2. 렌
2011년 1월, 랑스를 떠나 리그 1의 렌과 4년 반 계약을 맺었다. 이적료는 4.5였다. 렌에서의 첫 시즌에는 주로 선발로 출전하며 18경기에서 4골을 기록했으나, 부상으로 인해 남은 시즌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다음 시즌에는 조나탕 피트로이파에게 주전 자리를 내주었다. 2012년 1월에는 왼쪽 허벅지 부상으로 4주간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는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당 시즌 20경기에 출전했으며, 이 중 13경기는 교체 투입이었다. 3골을 기록하며 팀의 리그 6위 달성에 기여했다.
2.3. 울버햄프턴 원더러스
부카리는 2012년 8월 27일, EFL 챔피언십의 울버햄프턴 원더러스로 이적하여 4년 계약을 맺었다. 이적료는 공개되지 않았다. 이적 몇 주 전, 부카리는 당시 프리미어리그로 막 승격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에서 입단 테스트를 받았으나, 웨스트햄은 부카리 대신 울버햄프턴 원더러스의 윙어 매슈 자비스를 영입하기로 결정했다. 이로 인해 울버햄프턴 원더러스에 부카리가 합류할 자리가 생기게 되었다.
시즌 초반 기대를 모았으나, 부카리는 종아리 부상을 입어 2012년 9월 29일 셰필드 웬즈데이와의 경기에서야 교체 선수로 투입되며 데뷔전을 치렀다. 이 경기에서 팀은 1-0으로 승리했다. 부상으로 인해 처음에는 3주에서 6주 정도 결장할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실제로는 2013년 가을이 되어서야 경기에 나설 수 있을 정도로 회복이 늦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