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케다이몬 (신화)
1. 개요
라케다이몬은 제우스와 플레이아데스 중 한 명인 타이게테의 아들로, 스파르타의 이름을 따서 국가명을 스파르타로 바꾼 인물이다. 그는 유로타스의 딸 스파르타와 결혼하여 아미클라스와 에우리디케를 낳았으며, 에우리디케는 아크리시오스의 아내가 되었다. 라케다이몬은 아들이 없어 유로타스로부터 왕국을 물려받았으며, 기원전 1539년 또는 기원전 1300년대 중후반에 왕위에 오른 것으로 추정된다. 그는 티아사 강 근처에 클레타와 파에나의 신전을 세웠다.
라케다이몬 (신화)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스파르타 신화의 왕 -
메넬라오스
메넬라오스는 그리스 신화에서 스파르타의 왕이자 트로이의 헬레네의 남편으로, 헬레네를 되찾기 위해 트로이 전쟁을 일으켰으며, 트로이 함락 후 헬레네와 재회하여 불멸의 존재가 되었다고 전해진다. -
스파르타 신화의 왕 -
틴다레오스
틴다레오스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스파르타의 왕으로, 레다와의 사이에서 여러 자녀를 두었으며 트로이 전쟁의 원인이 된 헬레네의 의붓아버지이다. -
라코니아 신화 -
헬레네
헬레네는 그리스 신화 속 제우스와 레다의 딸이자 스파르타의 왕비로, 빼어난 미모로 인해 트로이 전쟁의 원인이 되었으며 다양한 이야기와 예술 작품의 소재가 되었다. -
라코니아 신화 -
히아킨토스
히아킨토스는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미소년으로, 아폴론의 연인이었으나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한 후 히아신스 꽃으로 환생하여 자연의 죽음과 부활을 상징한다. -
제우스의 자식 -
미노스
미노스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크레타의 왕으로 제우스와 에우로파의 아들이며, 크노소스 궁전을 중심으로 에게해를 지배했고, 미노타우로스 신화와 관련되어 잔혹한 면모와 함께 저승의 심판관으로도 묘사되며, 여러 신화적 인물들과 관련되어 문학과 예술 작품에 등장하고 소행성의 이름으로도 남아있다. -
제우스의 자식 -
아폴론
아폴론은 그리스·로마 신화에서 빛, 음악, 예술, 치유, 궁술, 예언 등 다양한 영역을 관장하는 중요한 신으로, 제우스와 레토의 아들이며 포이보스라고도 불린다.
2.1. 자녀
라케다이몬과 스파르타 사이에는 아미클라스와 에우리디케가 태어났다. 에우리디케는 아르고스의 왕 아크리시오스의 아내가 되었다. 드문 신화 버전에서는 타이게테가 라케다이몬의 아내였으며, 그들의 자녀는 히메로스와 클레오디케였다.
3. 신화 속 업적
라케다이몬은 유로타스의 뒤를 이어 스파르타의 왕이 되었으며, 티아사 강 근처에 은총의 여신 클레타와 파에나의 신전을 세웠다고 전해진다. 그는 자신의 아내 스파르타의 이름을 따서 국가의 이름을 스파르타로 바꾸었다.
3.1. 스파르타 왕위 계승
라케다이몬은 아들이 없었던 유로타스 왕으로부터 왕국을 물려받았고, 아내이자 유로타스의 딸인 스파르타의 이름을 따서 국가의 이름을 바꾸었다. 이는 기원전 1539년 또는 기원전 1300년대 중후반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