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엘 카를로스 페레스 곤살레스
1. 개요
라파엘 카를로스 페레스 곤살레스는 스페인의 전 축구 선수로, 주로 공격수로 활약했다. 레알 마드리드 유소년팀에서 시작하여, 온티녠트와 스포르팅 히혼으로 임대된 후 레알 마드리드에서 4년간 뛰었으나 주전으로 자리 잡지 못했다. 1974년 에스파뇰로 이적하여 주장을 맡고 유럽 대항전에 진출했으며, 1976-77 시즌에는 리그 득점 2위를 기록했다. 이후 CE 사바델에서 3년간 활약하며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고, 에스파뇰의 역대 리그 최다 득점자였으나 라울 타무도에 의해 기록이 경신되었다. 스페인 국가대표팀으로도 활동하며 1978년 FIFA 월드컵에 참가했으나, 출전 기회는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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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이름 | 라파엘 카를로스 페레스 곤살레스 |
|---|---|
| 출생일 | 1948년 7월 23일 |
| 출생지 | 올리테, 스페인 |
| 키 | 1.74m |
| 포지션 | 축구 공격수 |
| 연도 | 1966–1967 |
|---|---|
| 클럽 | 오베레나 |
| 연도 | 1967–1968 |
| 클럽 | 레알 마드리드 |
| 연도 | 1968–1974 |
|---|---|
| 클럽 | 레알 마드리드 |
| 출전 | 47 |
| 득점 | 5 |
| 연도 | 1968–1969 |
| 클럽 | 온티니엔트 (임대) |
| 출전 | 27 |
| 득점 | 15 |
| 연도 | 1969–1970 |
| 클럽 | 스포르팅 히혼 (임대) |
| 출전 | 31 |
| 득점 | 16 |
| 연도 | 1974–1983 |
| 클럽 | 에스파뇰 |
| 출전 | 261 |
| 득점 | 111 |
| 연도 | 1983–1986 |
| 클럽 | 사바델 |
| 출전 | 67 |
| 득점 | 20 |
| 총 출전 | 433 |
| 총 득점 | 167 |
| 연도 | 1977–1978 |
|---|---|
| 국가대표팀 | 스페인 |
| 출전 | 4 |
| 득점 | 1 |
-
온티녠트 CF의 축구 선수 -
리카르도 알로스
스페인의 전 축구 선수인 리카르도 알로스는 세군다 디비시온 득점왕과 라리가 공동 득점왕을 차지하며 발렌시아 CF 등 여러 클럽에서 활동했다. -
온티녠트 CF의 축구 선수 -
비센테 모레노
비센테 모레노는 스페인 출신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이며, 헤레스 CD 선수로 활약하고 감독으로서 여러 팀을 거치며 2014-15 시즌 짐나스틱 데 타라고나를 세군다 디비시온 B 우승으로, RCD 마요르카에서 세군다 디비시온 B 우승과 라리가 플레이오프전 승리를, RCD 에스파뇰에서 세군다 디비시온 우승을 달성했다. -
남자 축구 공격수 -
마누엘 사가르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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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축구 공격수 -
마크 비두카
마크 비두카는 오스트레일리아 출신의 전 축구 선수로, 멜버른 나이츠에서 데뷔하여 여러 유럽 클럽에서 활약하며 뛰어난 득점력을 보였고, 오스트레일리아 국가대표팀 주장으로서 월드컵 및 아시안컵에 참가했으며, 다수의 개인 수상 경력과 함께 여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
세군다 디비시온의 축구 선수 -
미겔 앙헬 나달
미겔 앙헬 나달은 스페인 출신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센터백과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FC 바르셀로나에서 전성기를 보내 라리가 우승 등을 경험했으며, 스페인 국가대표팀으로 62경기에 출전했다. -
세군다 디비시온의 축구 선수 -
리카르도 알로스
스페인의 전 축구 선수인 리카르도 알로스는 세군다 디비시온 득점왕과 라리가 공동 득점왕을 차지하며 발렌시아 CF 등 여러 클럽에서 활동했다.
2.1. 초기 경력
나바라 주 올리테에서 태어난 마라뇬은 19세에 레알 마드리드 유소년 팀에 합류했다. 1968-69 시즌에 세군다 디비시온(2부)의 온티니엔테 CF로 임대되어 프로 데뷔했고, 1969-70 시즌에는 같은 세군다의 스포르팅 히혼으로 임대되었다. 1970년, 레알 마드리드 1군에 정식으로 승격했지만, 4년 동안 주전 자리를 잡지 못했고, 리그 경기 최다 출전은 1973-74 시즌의 19경기에 그쳤다.
1974년 RCD 에스파뇰로 이적하여, 1974-75 시즌과 1975-76 시즌에는 부진했지만, 1976-77 시즌 이후에는 항상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하고, 주장직을 맡으면서 유럽 클럽 대항전에서도 활약했다. 1976-77 시즌에는 발렌시아 CF의 마리오 켐페스에 이어 득점 랭킹 2위(22골)를 기록했다.
2.2. 레알 마드리드
나바라 주 올리테 출신인 마라뇬은 19세의 나이로 레알 마드리드 유소년부에 입단해 세군다 디비시온의 온티녠트로 임대되어 프로 무대에 첫 발을 디뎠고, 그 다음 시즌에는 스포르팅 히혼으로 한 번 더 임대되었다. 그는 1970년에 레알 마드리드 1군 선수로서 본격적으로 합류했지만 마드리드에서의 4년 동안 주전으로 도약하지 못하였고, 가장 많은 출장 기회를 얻은 시즌은 라 리가 19경기에 출전한 1973-74 시즌이었다.
2.3. RCD 에스파뇰
마라뇬은 1974년에 RCD 에스파뇰로 이적하면서 전환점을 맞이했다. 처음 두 시즌 동안은 부진했지만, 이후 꾸준히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하며 카탈루냐 연고 구단을 유럽대항전에 진출시켰고, 주장 완장을 찼으며, 국가대표팀에도 발탁되었다.
1976-77 시즌에는 발렌시아의 마리오 켐페스에 이어 득점 랭킹 2위(22골)를 기록했다. 에스파뇰에서 111골을 기록하며 1부 리그 클럽 최다 득점자가 되었지만, 2007년에 라울 타무도에게 이 기록이 깨졌다.
2.4. CE 사바델
마라뇬은 1983년에 사바델로 이적하여 3년간 활약하였고, 1년차에 팀을 2부 리그로 승격시켰다. 이후, 38세에 가까운 나이로 현역에서 은퇴하였다. 그는 에스파뇰에서 1부 리그 통산 111골을 기록하며 최다 득점자 자리에 올랐으나, 이 기록은 2007년 라울 타무도가 바르셀로나와의 원정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하며 경신했다.
2.5. 은퇴
마라뇬은 사바델에서 3년을 더 활약하였는데, 1983-84 시즌에 3부 리그 구단을 2부 리그로 승격시켰다. 이후, 거의 38세가 되어서 현역에서 은퇴하였다. 그는 111골로 에스파뇰의 1부 리그 최다 득점자였는데, 이 기록은 라울 타무도가 2007년에 바르셀로나와의 원정 경기에서 2-2로 비기면서 경신했다.
3. 국가대표팀 경력
마라뇬은 에스파뇰에서 22골을 기록해 발렌시아의 마리오 켐페스에 이어 득점 공동 2위에 올라 자신의 최고 시즌을 보냈다. 유럽 예선 통과를 목전에 둔 스페인 국가대표팀에 차출되어 1977년 3월 27일 알리칸테에서 벌어진 헝가리와의 친선경기에 출전하였고, 경기는 1-1로 비겼다. 1978년 4월 26일, 그라나다에서 열린 멕시코와의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하며 코너킥에서 직접 골을 넣었다. 이후, 1978년 FIFA 월드컵에 참가할 선수단 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본선에서 한 경기도 출전하지 못했고, 약 1년 동안 총 4번의 국가대표팀 경기에 출전하는 데에 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