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 부지 뒤 사푀르
1. 개요
라 부지 뒤 사푀르(La Bougie du Sapeur)는 1980년 자크 드뷔송과 크리스티앙 바이에 의해 창간된 프랑스의 유머 신문이다. 4년에 한 번, 2월 29일에만 발행되며, '공병대의 촛불'이라는 뜻으로, 조르주 콜롬의 만화 '사푀르 카망베르'에서 이름을 따왔다. 이 신문은 "반(反) 정치적 올바름"을 표방하며, 유머러스한 내용과 연재 소설을 포함한다. 2024년 기준 20만 부가 발행되며, 2016년부터 벨기에, 스위스, 룩셈부르크, 캐나다에서도 판매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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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
페브루우스
페브루우스는 (주제)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는 문서이며, 역사, 주요 특징, 사회적 영향, 비판과 논란, 한국 현황, 미래 전망 등을 다룬다. -
2월 -
2월 30일
2월 30일은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달력에는 없는 날짜이지만, 역사적으로 스웨덴에서 사용된 적이 있고, 일부 달력 체계에서는 이론적 또는 실제로 존재하기도 한다. -
파리의 신문 -
리베라시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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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신문 -
르 몽드
《르 몽드》는 샤를 드 골 장군의 요청으로 창간된 프랑스의 일간지로, 심층적인 뉴스 분석과 중도좌파 성향, 온라인 에디션 운영, 르 몽드 문학상 수여 등으로 프랑스를 대표하는 기록 보관 신문으로 평가받는다. -
1980년 창간 -
빅 코믹 스피리츠
빅 코믹 스피리츠는 1980년에 창간된 일본의 주간 만화 잡지이며, 다양한 장르의 만화를 연재하며 인기 작품들을 배출했으나, 발행 부수는 감소하는 추세이다. -
1980년 창간 -
주간 영 매거진
주간 영 매거진은 고단샤에서 발행하는 일본의 청년 만화 잡지로, 주간 소년 매거진과 관련이 깊으며 성 묘사, 야쿠자, 도박 등 이면 사회를 다룬 작품이 많고, 신인 만화가 발굴을 위한 신인상을 운영하며 다양한 작품을 연재하고 있다.
2. 역사
<라 부지 뒤 사푀르>는 1980년 자크 드뷔송(Jacques Debuisson)과 크리스티앙 바이(Christian Bailly)가 친구들끼리의 농담 삼아 처음 창간하였다.
2.1. 제호의 유래
<라 부지 뒤 사푀르>라는 제호는 '공병의 양초'라는 뜻이다. 이 이름은 1896년 조르주 콜롱이 그린 만화인 사푀르 카망베르에 등장하는 공병 캐릭터 '카망베르'(Camember)에서 따왔다. 작중 카망베르는 2월 29일에 태어난 인물로, 평생 생일 축하를 네 번밖에 받지 못하고 군대에 입대한 것으로 묘사된다.
3. 발행
라 부지 뒤 사푀르는 4년에 한 번, 윤년의 2월 29일에만 발행되는 프랑스의 유머 신문이다. 1980년부터 발행되었으며, 2024년 기준 20만 부가 인쇄되어 프랑스 전역의 신문 판매점과 가판대에서 판매된다. 2016년 제10호 발행 당시에는 약 15만 부에서 20만 부가 발행되었다. 가격은 2016년 4.7유로에서 2024년 4.9유로로 인상되었다.
정기 구독료는 100년당 100EUR이며, 지난 호는 15EUR에 구매할 수 있다. 이 신문은 온라인으로는 발행되지 않는다.
2012년 제9호에서는 유로화의 종말을 다룬 특집 기사가 실렸는데, 일부 독자들 사이에서 프랑스의 극우 정당인 국민연합의 정책을 지지하는 내용이 포함되었다는 논란이 일었다. 이에 대해 편집장은 해당 신문이 정치와는 무관하다고 해명했다.
3.2. 부록
2004년 2월 29일 제7호 발행일은 일요일이었기 때문에, 특별 일요판 부록인 라 부지 뒤 사푀르 - 디망슈(La Bougie du Sapeur - Dimanche프랑스어)가 함께 발행되었다. 다음 일요일판 부록은 2032년에 발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후에도 여러 해에 걸쳐 다음과 같은 특별 부록이 발행되었다.
| 발행 연도 (호수) | 부록 제목 |
|---|---|
| 2004년 (제7호) | 라 부지 뒤 사푀르 - 디망슈 (La Bougie du Sapeur - Dimanche프랑스어) |
| 2008년 (제8호) | 라 부지 뒤 사푀르 - 마담 (La Bougie du sapeur - Madame프랑스어) |
| 2012년 (제9호) | 라 부지 뒤 사푀르 - 코킨 (La Bougie du Sapeur - Coquine프랑스어) |
| 2016년 (제11호) | 라 부지 뒤 사푀르 - 콜렉토르 (La Bougie du Sapeur - Collector프랑스어) |
| 2020년 (제12호) | 르 사푀르 에콜로 (Le Sapeur écolo프랑스어) |
4. 내용
이 신문은 유머와 풍자를 주로 다루며, 스스로 "반(反) 정치적 올바름"을 표방한다. 때때로 특정 기사 내용으로 인해 정치적 논란이 일기도 했다. 기사 외에도 "수영장에서의 익사"와 같은 연재 소설을 싣고 있다.
4.1. 논란
이 신문은 유머러스한 성격을 가지며 스스로 "반(反) 정치적 올바름"을 표방한다고 밝히고 있다. 이러한 성향은 때때로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2012년에 발행된 제9호는 특집 기사로 유로화의 종말 가능성을 다루었는데, 일부 독자들은 이것이 당시 프랑스의 극우 정당이었던 국민전선(현 국민연합)의 정치적 입장을 지지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편집장은 신문이 특정 정치 성향과는 무관하다고 해명했다.
2024년 2월 29일에 발행된 최신호에서는 인공지능(AI)을 다룬 "우리 모두 지능적이 될 것이다"라는 제목의 기사와 성전환 문제를 언급한 "남자가 여자가 되기 전에 알아야 할 것"이라는 제목의 기사가 주요 헤드라인으로 실렸다.
5. 역대 발간호
| 호수 | 발행 연도 | 부록 |
|---|---|---|
| 제1호 | 1980년 | 없음 |
| 제2호 | 1984년 | 없음 |
| 제3호 | 1988년 | 없음 |
| 제4호 | 1992년 | 없음 |
| 제5호 | 1996년 | 없음 |
| 제6호 | 2000년 | 없음 |
| 제7호 | 2004년 | La Bougie du Sapeur - Dimanche프랑스어 |
| 제8호 | 2008년 | La Bougie du sapeur - Madame프랑스어 |
| 제9호 | 2012년 | La Bougie du Sapeur - Coquine프랑스어 |
| 제11호 | 2016년 | La Bougie du Sapeur - Collector프랑스어 |
| 제12호 | 2020년 | Le Sapeur écolo프랑스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