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리 준스트롬
1. 개요
래리 준스트롬은 미국의 베이시스트로, 1964년 결성된 레너드 스키너드의 멤버였으며, 1977년 38 스페셜에 합류하여 2014년 은퇴할 때까지 활동했다. 그는 아마추어 무선 통신사로도 활동했으며, "K4EB"라는 호출 부호를 사용했다. 준스트롬은 손 부상으로 인해 2014년 38 스페셜에서 은퇴했으며, 2019년 70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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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로런스 에드워드 준스트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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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일 | 1949년 6월 22일 |
| 출생지 |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
| 사망일 | 2019년 10월 5일 |
| 사망지 | 미국 플로리다주 팔라트카 |
| 직업 | 베이시스트 |
| 장르 | 서던 록 |
| 활동 기간 | 1964년 ~ 2014년 |
| 관련 활동 | .38 Special, 레너드 스키너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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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너드 스키너드의 일원 -
밥 번즈
밥 번즈는 서던 록 밴드 레너드 스키너드의 창립 멤버이자 드러머로, 1964년부터 1974년까지 활동하며 초기 앨범에 참여했고 2006년 명예의 전당 헌액식에서 재합류했으며 2015년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
레너드 스키너드의 일원 -
게리 로싱턴
게리 로싱턴은 서던 록 밴드 린 이너드 스키너드의 창립 멤버이자 마지막 생존 원년 멤버로, 밴드의 대표곡 연주에 기여하고 비행기 사고에서 생존했으며, 이후 밴드 활동과 더불어 로싱턴 콜린스 밴드와 더 로싱턴 밴드를 결성하여 활동하다 2023년 사망했다. -
피츠버그 출신 음악가 -
아마드 자말
아마드 자말은 간결하고 절제된 연주 스타일과 독특한 리듬 감각으로 유명하며 마일스 데이비스를 비롯한 재즈 음악가들에게 영향을 준 미국의 재즈 피아니스트, 작곡가, 밴드 리더, 교육자이다. -
피츠버그 출신 음악가 -
레이 앤서니
레이 앤서니는 이탈리아계 이민자 출신으로 트럼펫 연주를 시작해 글렌 밀러 밴드에서 활동했으며, 자신의 오케스트라를 결성하여 히트곡을 발표하고 텔레비전 음악 감독과 영화에 출연하며 빅 밴드 리더로 활동하다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 헌액되었다. -
1949년 출생 -
한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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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9년 출생 -
김상곤
2. 생애와 경력
래리 준스트롬은 1964년 결성된 록 밴드 레너드 스키너드의 초기 베이시스트로 음악 경력을 시작했다. 그는 1971년까지 밴드에서 활동했으며, 이후 1977년에는 로니 반 잔트의 동생인 도니 반 잔트가 결성한 38 스페셜에 합류하여 2014년까지 오랜 기간 베이시스트로 활동했다. 음악 활동 외에도 그는 "K4EB"라는 호출 부호를 가진 열렬한 아마추어 무선 통신사이기도 했다. 2014년 손 부상으로 인해 밴드 활동을 은퇴했으며, 2019년 10월 5일 향년 70세로 세상을 떠났다.
2.1. 레너드 스키너드 활동 (1964-1971)
준스트롬은 1964년 결성된 레너드 스키너드의 창립 멤버로서 베이시스트를 맡았다. 그는 밴드 초기부터 활동하며 기반을 다지는 데 기여했으며, 1971년 Greg T. Walker로 교체될 때까지 밴드에 몸담았다.
2.2. 38 스페셜 활동 (1977-2014)
레너드 스키너드에서 활동했던 준스트롬은 로니 반 잔트의 동생인 도니 반 잔트가 1974년 결성한 밴드 38 스페셜에 1977년 베이시스트로 합류하여 활동을 시작했다.
그는 열렬한 아마추어 무선 통신사이기도 했으며, "K4EB"라는 호출 부호를 가지고 있었다. 이는 "Known 4 Excellent Bass" (뛰어난 베이스 연주자로 알려짐)의 약자로 해석되기도 한다.
준스트롬은 2014년, 수술이 필요한 손 부상을 입게 되어 38 스페셜에서 은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