량강대평역
1. 개요
량강대평역은 1948년 이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철도성에 의해 포천선과 함께 개통되었다. 1994년 대규모 홍수로 포천선과 삼지연선의 운행이 중단되면서, 량강대평역 역시 더 이상 사용되지 않게 되었다. 이는 북한의 열악한 재난 관리 시스템과 경제 정책 실패, 고난의 행군으로 인한 어려운 경제 상황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량강대평역 - [지명]에 관한 문서
역 정보
| 역 이름 | 량강대평역 |
|---|---|
| 한자 표기 | 兩江大坪驛 |
| 로마자 표기 | Ryanggang Daepyeong-yeok |
| 위치 | 량강도 보천군 태평로동자구 |
| 국가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
운영 정보
| 소유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철도성 |
|---|---|
| 노선 | 보천선 |
| 승강장 | 정보 없음 |
| 선로 수 | 정보 없음 |
| 연결 노선 | 정보 없음 |
| 개업 | 정보 없음 |
| 폐업 | 정보 없음 |
| 재건축 | 정보 없음 |
| 전철화 여부 | 예 |
노선 정보
| 인접역 | 료수역 (← 보천선 →) 정보 없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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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역사
이 역은 포천선과 함께 1948년 이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철도성에 의해 개통되었다. 1994년 대규모 홍수로 포천선과 삼지연선이 모두 폐쇄되었고, 그 이후로 이 역은 사용되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