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정교회군
1. 개요
러시아 정교회군은 "친차르주의"와 "극단주의" 동방 정교회로 묘사된 친러시아 분리주의 민병대 중 하나로, 돈바스 지역에서 활동했다. 2014년 우크라이나 반란 이후 러시아 민족 통일당(RNU)과 연관되었으며, 파벨 구바레프가 이끄는 등 여러 직함을 가진 인물들이 참여했다. 2014년 6월 마리우폴과 암브로시이우카 라이온에서 교전에 참여했으며, 우크라이나 보안국 건물에 본부를 두었다. 이들은 종교적 박해 혐의를 받았으며, 2014년 9월 오플로트 제5 독립 보병 여단에 합류하며 해체되었다.
| 이름 | 러시아 정교회군 (Русская православная армия) |
|---|---|
| 로마자 표기 | Russkaya pravoslavnaya armiya |
| 활동 기간 | 2014년 |
| 이념 | 러시아 민족주의 러시아 정교회 극단주의 반우크라이나 정서 반가톨릭교 반개신교 |
| 본부 | 도네츠크, 우크라이나 |
| 활동 지역 | 돈바스, 우크라이나 |
| 규모 | 4,000명 |
| 소속 | 돈바스 인민군 |
| 웹사이트 | 러시아 정교회군 (보관된 웹사이트) |
| 지도자 | 파벨 구바레프 |
|---|---|
| 동맹 |
| 주요 전투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
|---|
| 지정 | 테러 단체 지정 테러 단체 지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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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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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의 준군사조직 -
스파르타 대대
스파르타 대대는 2014년 도네츠크에서 창설된 친러시아 분리주의 무장 조직으로, 돈바스 지역 주요 전투에 참여하고 전쟁 범죄 혐의를 받았다. -
우크라이나의 단체 -
스파르타 대대
스파르타 대대는 2014년 도네츠크에서 창설된 친러시아 분리주의 무장 조직으로, 돈바스 지역 주요 전투에 참여하고 전쟁 범죄 혐의를 받았다. -
우크라이나의 단체 -
크림 타타르인 협의회
크림 타타르인 협의회(메질리스)는 1991년 설립되어 크림 타타르인의 권리 회복과 자기 결정권 실현을 목표로 활동하는 대표 기구로서, 러시아의 크림 합병 이후 러시아 당국에 의해 금지되었지만 우크라이나 의회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
민병 -
의병
의병은 조선시대 외세 침략에 맞서 국권 수호를 위해 활동한 민간 중심 비정규군으로, 임진왜란, 병자호란, 대한제국 시기에 걸쳐 농민, 유생, 승려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하여 항쟁하였으나, 계층적 한계와 무기 및 조직력의 열세라는 한계도 있었다. -
민병 -
스파르타 대대
스파르타 대대는 2014년 도네츠크에서 창설된 친러시아 분리주의 무장 조직으로, 돈바스 지역 주요 전투에 참여하고 전쟁 범죄 혐의를 받았다.
2. 역사적 배경
러시아 정교회군은 돈바스 지역의 친러시아 분리주의 민병대 중 하나로, "친차르주의", "극단주의" 동방 정교회로 묘사되었다. 2014년 우크라이나에서 반란이 시작될 당시, 도네츠크의 핵심 인물들은 러시아 민족 통일당과 연관되어 있었으며, 파벨 구바레프는 이들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었다. 러시아 언론은 러시아 정교회군이 4,000명의 회원을 보유했다고 보도했지만, 목격자들은 그 규모를 500명으로 추정했다.
2.1. 결성 배경
러시아 정교회군은 "친차르주의", "극단주의" 동방 정교회로 묘사된 돈바스 지역의 친러시아 분리주의 민병대 중 하나였다.
2014년 초 우크라이나에서 반란이 시작되면서 도네츠크의 많은 핵심 인물들은 러시아 민족 통일당(RNU)과 직간접적으로 연관되어 있었다. 특히 파벨 구바레프는 돈바스 민병대 지도자, 도네츠크 인민 공화국 지사, 외무 장관, 노보로시야 당 창립자등 여러 직함을 맡았던 인물로, ROA가 RNU에 의해 자신의 통제 하에 조직되었다고 밝혔으며, 자신이 도네츠크의 RNE 지부 지도자라고 선언했다. RNE 지부가 우크라이나에서 언제 창설되었는지는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역사학자 말렌 라루엘은 전 RNU 지도자 바르카쇼프가 베린 사령관과 가깝다는 의혹이 있지만, 우크라이나에서는 이를 확인할 수 있는 신뢰할 만한 출처가 없으며, ROA 자체의 페이스북 페이지에서도 RNE와의 직접적인 연관성은 나타나지 않았다고 말한다.
러시아 언론인들에 따르면 ROA는 4,000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고 보도되었지만, 목격자들은 그 규모를 500명으로 추정했다.
2.2. 러시아 민족 통일당과의 관계
러시아 정교회군은 "친차르주의", "극단주의" 동방 정교회로 묘사된 돈바스 지역의 친러시아 분리주의 민병대 중 하나였다.
2014년 초 우크라이나에서 반란이 시작되면서 도네츠크의 많은 핵심 인물들은 러시아 민족 통일당(RNU)과 직간접적으로 연관되어 있었는데, 특히 돈바스 민병대 지도자, 도네츠크 인민 공화국 지사, 외무 장관, 노보로시야 당 창립자 등 여러 직함을 맡았던 파벨 구바레프가 대표적이었다. 그는 ROA가 RNU에 의해 자신의 통제 하에 조직되었다고 밝혔으며, 자신이 도네츠크의 RNE 지부 지도자라고 선언했다. RNE 지부가 우크라이나에서 언제 창설되었는지는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역사학자 말렌 라루엘은 전 RNU 지도자 바르카쇼프가 베린 사령관과 가깝다는 의혹이 있지만, 우크라이나에서는 이를 확인할 수 있는 신뢰할 만한 출처가 없으며, ROA 자체의 페이스북 페이지에서도 RNE와의 직접적인 연관성은 나타나지 않았다고 언급했다.
3. 주요 활동
러시아 정교회군은 2014년 6월 마리우폴과 암브로시이우카 라이온에서의 교전, 우크라이나 그리스 가톨릭 사제 납치, 보스토크 대대와의 갈등 등 여러 활동을 벌였다.
3.1. 군사 활동
러시아 정교회군의 주목할 만한 교전에는 2014년 6월 마리우폴과 암브로시이우카 라이온에서의 교전이 있다. 러시아 정교회군의 본부는 도네츠크 시의 점령된 우크라이나 보안국(SBU) 건물에 위치해 있다. 구성원들은 군대에서 일반적인 징집 복무 외에는 특별한 훈련을 받지 않았으며, 2017년 1월 현재, 자칭 도네츠크 인민 공화국의 국방부 장관이었던 반군이자 이고르 기르킨("스트렐코프")에게 충성을 맹세했다.
3.2. 종교적 박해
ROA는 다른 지역 분리주의 단체들과 함께 "개신교 신자, 가톨릭 신자, 그리고 우크라이나 정교회 신자들을 납치하고, 구타하고, 위협하며, 반유대주의 행위에 참여하는" 혐의를 받고 있다.
2014년 11월 말, 이 단체는 우크라이나 그리스 가톨릭 사제 세르히 쿨바카와 로마 가톨릭 사제 파벨 비테크 신부를 납치한 사건으로 주목을 받았다. 우크라이나 국방부에 따르면, ROA는 약탈과 전투 회피 혐의로 또 다른 친러시아 민병대인 보스토크 대대와도 갈등을 겪고 있었다.
5. 비판 및 논란
러시아 정교회군은 종교적 극단주의 및 전쟁 범죄 의혹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