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본 줄팔라캰
1. 개요
레본 줄팔라캰은 아르메니아의 레슬링 선수이다. 1983년 소련 주니어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했으며, 1985년 레슬링 월드컵 단체전 금메달, 1986년 유럽 레슬링 선수권 대회와 세계 레슬링 선수권 대회 금메달을 획득했다. 1988년 서울 올림픽 68kg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였고, 1989년 세계 레슬링 선수권 대회에서 3위를 기록한 후 은퇴했다. 그의 아들 아르센 줄팔라캰도 레슬링 선수로, 2012년 하계 올림픽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2012년 아르메니아 "공로 훈장" 1등급 메달을 수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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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어 이름 | Լեւոն Ջուլֆալակյան (아르메니아어) |
|---|---|
| 로마자 표기 | Levon Julfalakyan |
| 출생일 | 1964년 4월 5일 |
|---|---|
| 출생지 | 소련 아르메니아 SSR 귬리 |
| 거주지 | 예레반, 아르메니아 |
| 신장 | 1.67m |
| 체중 | 68kg |
| 종목 | 레슬링 |
|---|---|
| 세부 종목 | 그레코로만형 |
| 소속 클럽 | CSKA 귬리 |
| 코치 | 아람 사르키샨 |
| 올림픽 | 1988 서울 금메달 (68kg급) |
|---|---|
| 세계 선수권 대회 | 1986 부다페스트 금메달 (68kg급) 1989 마르티니 동메달 (68kg급) |
| 유럽 선수권 대회 | 1986 피레아스 금메달 (68kg급) |
| 월드컵 | 1985 룬드 금메달 (68kg급) |
| 유럽 주니어 선수권 대회 | 1984 프레데릭스하운 금메달 (68kg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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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메니아의 스포츠 행정가 -
유리 바르다냔
아르메니아 출신 역도 선수이자 정치인인 유리 바르다냔은 1980년 모스크바 올림픽 금메달, 세계 선수권 7회 우승 등 뛰어난 업적을 남겼으며, 은퇴 후에는 정치인으로도 활동했다. -
아르메니아의 스포츠 행정가 -
옥센 미르조얀
옥센 미르조얀은 아르메니아의 역도 선수로, 1983년 세계 및 유럽 역도 선수권 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하고 1988년 서울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선수 은퇴 후에는 아르메니아 역도 국가대표팀 수석 코치 등을 역임하고 현재 아르메니아 올림픽 위원회 부회장으로 활동한다. -
귬리 출신 -
유리 바르다냔
아르메니아 출신 역도 선수이자 정치인인 유리 바르다냔은 1980년 모스크바 올림픽 금메달, 세계 선수권 7회 우승 등 뛰어난 업적을 남겼으며, 은퇴 후에는 정치인으로도 활동했다. -
귬리 출신 -
아르투르 알렉사냔
아르투르 알렉사냔은 아르메니아의 레슬링 선수로, 올림픽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와 세계 선수권 대회 금메달 등을 획득했으며, 아르메니아 올해의 선수로 두 차례 선정되었다. -
올림픽 레슬링 메달리스트 -
커트 앵글
커트 앵글은 아마추어 레슬링 금메달리스트이자 프로레슬링 선수로, WWE 챔피언십 4회, TNA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십 6회 등 주요 타이틀을 석권하고 WWE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
올림픽 레슬링 메달리스트 -
무스타파 다으스탄르
무스타파 다으스탄르는 튀르키예의 레슬링 선수이자 정치인으로, 올림픽 레슬링 자유형에서 2연패를 달성하고 세계 레슬링 선수권 대회에서 3회 우승했으며, 은퇴 후에는 레슬링 코치, 사업가, 정치인으로 활동했고 국제 레슬링 연맹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2. 초기 생애
레본 줄팔라캰은 아르메니아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레닌칸(현재 아르메니아 규므리)에서 태어났다. 운동 선수 집안에서 태어났으며, 부모님 모두 체조 선수였다. 레본은 어린 시절 체조를 배우다가 규므리 청소년 아카데미에서 레슬링을 시작했다. 1983년 소련 주니어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했다. 그는 규므리 국립 교육 대학교(현재 시라크 주립 대학교)를 졸업했다.
3. 선수 경력
1985년 소련 레슬링 국가대표팀에 발탁되어 레슬링 월드컵, 유럽 레슬링 선수권 대회, 세계 레슬링 선수권 대회 등 주요 국제 대회에서 활약했다. 특히 1988년 서울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으며, 1989년 세계 레슬링 선수권 대회를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을 마감했다.
선수 은퇴 후에는 레슬링 코치로 활동했다. 1999년에는 아르메니아 레슬링 국가대표팀 수석 코치와 아르메니아 올림픽 선수 연합 회장을 맡았다. 2002년에는 아르메니아 레슬링 연맹 부회장으로 임명되었고, 2003년에는 국가 올림픽 위원회(NOC) 집행 위원회 위원이 되었다. 또한 아르메니아 올림픽 선수 협회 회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3.1. 주요 국제 대회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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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도 | 대회 | 종목 | 결과 |
|---|---|---|---|
| 1985 | 레슬링 월드컵 | 단체전 | 금메달 |
| 1986 | 유럽 레슬링 선수권 대회 | - | 금메달 |
| 1986 | 1986년 세계 레슬링 선수권 대회 | - | 금메달 |
| 1988 | 1988년 서울 올림픽 | 그레코로만형 -68kg | 금메달 |
| 1989 | 1989년 세계 레슬링 선수권 대회 | - | 동메달 |
1985년 소련 레슬링 국가대표팀에 합류하여 그해 레슬링 월드컵 단체전 금메달을 시작으로 국제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1986년에는 유럽 레슬링 선수권 대회와 1986년 세계 레슬링 선수권 대회에서 연달아 우승하며 유럽 챔피언과 세계 챔피언 타이틀을 동시에 거머쥐었다.
특히 1988년 서울 올림픽에서는 68kg급에 출전하여 모든 경기에서 상대를 큰 점수 차로 제압하는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이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올림픽 이후 참가한 1989년 세계 레슬링 선수권 대회에서는 동메달을 획득했다.
3.2. 1988년 서울 올림픽
1988년 서울 올림픽 68kg급에 소련 대표로 출전했다. 줄팔라캰은 대회 기간 동안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였으며, 모든 경기에서 상대를 큰 점수 차로 누르고 승리하여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했다.
5. 가족 관계
줄팔라캰은 결혼하여 두 아들, 아르센과 아람을 두었다. 두 아들 모두 레슬링 선수이다. 장남인 아르센 줄팔라캰은 2012년 하계 올림픽이 열린 런던에서 아르메니아 대표로 출전하여 올림픽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이 올림픽 폐막식에서 아르메니아 선수단의 기수를 맡기도 했다.
6. 수상 내역
2012년 아르메니아 "공로 훈장" 1등급 메달을 수여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