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비 마딩다
1. 개요
레비 마딩다는 가봉의 축구 선수이다. AS 스타드 만지에서 축구를 시작하여, 2010년 스페인으로 이주하여 셀타 비고와 5년 계약을 체결했다. 2012년 코파 델 레이를 통해 셀타 비고 1군에 데뷔했고, 2016년 재계약 후 짐나스틱 데 타라고나로 임대되었다. 2017년에는 아스테라스 트리폴리스로 이적했다. 2011년 가봉 국가대표팀에 데뷔하여 2012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 참가했으며, 포르투갈과의 친선 경기에서 페널티킥으로 국가대표 첫 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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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에 거주한 가봉인 -
다니엘 쿠장
다니엘 쿠장은 가봉 출신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에는 공격수로 활약했으며 가봉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역임하고 현재는 FC 코트블루의 기술 스태프로 활동하고 있다. -
기레순스포르의 축구 선수 -
아지즈 베히치
아지즈 베히치는 오스트레일리아의 축구 선수로, 멜버른 시티 FC의 주장이자 레프트 백으로 활약하며, A-리그, 쉬페르리그, 에레디비시 등 다양한 리그와 호주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2015 AFC 아시안컵 우승 및 FIFA 월드컵에 참가했다. -
스페인에 거주한 가봉인 -
피에르에므리크 오바메양
피에르에므리크 오바메양은 가봉 국적의 축구 선수로, 공격수 포지션에서 활약하며, AC 밀란 유소년팀을 거쳐 여러 팀에서 활동하다가 현재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에서 뛰고, 가봉 국가대표팀 선수로 2015년 아프리카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
스페인에 거주한 가봉인 -
이롱두 무사부킹
1998년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난 가봉 국적의 축구 선수 이롱두 무사부킹은 SM 캉에서 프로 데뷔 후 여러 클럽에서 활동했으며, 가봉 축구 국가대표팀으로도 활약했다.
2. 구단 경력
마딩다는 가봉의 스타드 만지에서 축구를 시작하여 스페인의 셀타 비고로 이적하며 유럽 무대에 진출했다. 이후 그리스의 아스테라스 트리폴리스 등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2.1. 셀타 비고
리브르빌에서 태어난 마딩다는 스타드 만지에서 축구를 시작했다. 2010년 10월, 부르키나파소에서 열린 유소년 토너먼트에서 활약이 스페인 클럽 셀타 비고의 눈에 띄어 5년 계약을 맺었다. 이후 몇 시즌 동안은 리저브 팀에서 활동했다.
마딩다는 2012년 10월 31일, 코파 델 레이 알메리아와의 원정 경기(0-2 패)에 선발 출전하여 90분 풀타임을 소화하며 갈리시아 연고팀 소속으로 1군 공식 데뷔전을 치렀다. 이듬해인 2013년 3월 30일, 바르셀로나와의 홈 경기에서 후반 교체 선수로 투입되어 라리가 무대에 처음으로 나섰다.
2016년 1월 19일, 마딩다는 셀타 비고와 2018년까지 계약을 연장했으며, 곧바로 같은 해 6월까지 세군다 디비시온의 짐나스틱 데 타라고나로 임대되었다. 같은 해 7월 12일, 임대 기간이 한 시즌 더 연장되었고, 이때 완전 이적 옵션 조항이 포함되었다.
2.2. 아스테라스 트리폴리스
2017년 6월, 마딩다는 에스타디오 데 발라이도스를 떠나 그리스 클럽 아스테라스 트리폴리스에 합류했다.
3. 국가대표팀 경력
마딩다는 2011년에 가봉 국가대표팀에 합류하여 데뷔했으며, 2012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대표팀에 발탁되었다. 2012년 11월 14일, 그는 자국에서 열린 포르투갈과의 친선 경기에서 페널티킥을 통해 국가대표 첫 골을 넣으며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2014년 12월, 마딩다는 가봉의 2015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임시 대표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