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노레 서곡 2번
1. 개요
레오노레 서곡 2번은 1805년 루트비히 판 베토벤이 작곡한 서곡으로, 그의 오페라 《피델리오》 초연 시 사용되었다. 이후 《피델리오》가 개정되면서 레오노레 서곡 3번으로 대체되었으며, 1840년 펠릭스 멘델스존의 지휘로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관현악단에 의해 연주회용 서곡으로 초연되었다. 플루트, 오보에, 클라리넷, 바순, 호른, 트럼펫, 트롬본, 팀파니, 현악기, 무대 뒤 트럼펫으로 편성되었으며, 다 장조의 소나타 형식으로, 재현부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연주 시간은 약 13분이다.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caption":"레오노레 서곡 2번","sound_file":"Beethoven_-_Leonore_Overture_No._2,_Op._72a.ogg"} |
| 작품 유형 | 서곡 |
|---|---|
| 작곡가 | 루트비히 판 베토벤 |
| 작품 번호 | 작품 번호 72a |
| 조성 | 다장조 |
| 작곡 시기 | 1805년 |
| 초연 | 1805년 |
| 개정 | 1806년 |
| 관련 작품 | 피델리오 레오노레 서곡 1번 레오노레 서곡 3번 피델리오 서곡 |
| 악기 편성 | 플루트2 오보에2 클라리넷2 바순2 호른4 트럼펫2 트롬본3 팀파니 현악 5부 |
|---|
| 관련 링크 | 레오노레 서곡 제2번 (듣기) |
|---|
-
루트비히 판 베토벤의 서곡 -
헌당식 서곡
《헌당식 서곡》은 베토벤이 요제프슈타트 극장 개관을 기념하여 작곡한 곡으로, 축전극 《헌당식》을 위해 쓰였으며, 바흐와 헨델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내는 이중 푸가와 대위법, 웅장하고 화려한 분위기가 특징이다. -
루트비히 판 베토벤의 서곡 -
코리올란 서곡
베토벤이 콜린의 희곡 《코리올란》에서 영감을 받아 작곡한 코리올란 서곡은 코리올라누스의 결의와 어머니의 간청을 대비시키는 두 주제를 사용하여 다단조 소나타 형식으로 작곡된 격렬하고 극적인 분위기의 연주회용 서곡이다. -
연주회용 서곡 -
1812년 서곡
1812년 서곡은 차이콥스키가 나폴레옹의 러시아 침공 승리를 기념하여 작곡한 관현악 서곡으로, 러시아 민요와 프랑스 국가를 인용하고 종소리와 대포 소리를 사용하여 웅장한 스케일과 극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지만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논란이 되기도 했다. -
연주회용 서곡 -
대학 축전 서곡
대학 축전 서곡은 요하네스 브람스가 브레슬라우 대학교의 명예 박사 학위 수여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작곡한 관현악곡으로, 학생들의 노래 인용을 통한 코믹한 효과와 브람스 특유의 대위법적 기교 및 정교한 오케스트레이션이 특징이며, 그의 지휘로 초연된 후 현재까지 표준 레퍼토리로 연주된다. -
다장조 작품 -
교향곡 1번 (베토벤)
베토벤의 교향곡 1번은 1799년에 작곡되어 1800년에 완성되었으며, 1800년 빈에서 초연되었고, 하이든과 모차르트의 영향을 받았지만 베토벤 특유의 개성이 드러나는 4악장으로 구성된 작품이다. -
다장조 작품 -
현을 위한 세레나데 (차이콥스키)
표트르 일리치 차이콥스키가 1880년에 작곡한 현을 위한 세레나데는 4악장으로 구성된 현악 오케스트라 작품으로, 2악장 왈츠는 널리 사랑받고 1악장 서주는 NHK 교향악단 아워 오프닝으로 사용되기도 했다.
2. 역사
1805년에 작곡되어 베토벤의 오페라 피델리오 초연 시 서곡으로 사용되었다. 그러나 1806년 피델리오가 개정되면서 레오노레 서곡 3번으로 대체되었고, 이후 레오노레 서곡 2번은 연주회용 서곡으로 단독 연주되기 시작했다. 하지만 레오노레 서곡 3번에 비해 연주되는 기회는 많지 않다.
곡의 소재는 레오노레 서곡 3번과 같지만 규모는 더 크고 복잡하다.
레오노레 서곡 2번은 베토벤 사후인 1840년 1월 9일, 멘델스존 지휘의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관현악단 연주로 초연되었고, 1842년에 브라이트코프 운트 헤르텔 사에서 출판되었다.
3. 악기 편성
플루트 2, 오보에 2, 클라리넷 2, 바순 2, 호른 4, 트럼펫 2, 트롬본 3, 팀파니, 현악 5부, 무대 뒤 트럼펫 1로 구성된다. 이는 레오노레 서곡 3번과 동일한 편성이다.
4. 악곡 구성
서주가 있는 소나타 형식이지만, 재현부는 없다. 다 장조이며, 연주 시간은 약 13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