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폴트 예스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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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레오폴트 예스너는 2차대전 후 베를린 국립극장 총감독을 역임한 인물이다. 자연주의적 장치를 전폐하고 계단무대를 도입하여 '예스너 계단'으로 불리며 유행을 이끌었다. 새로운 조명 기술을 통해 표현주의 연극의 특징을 강조하고, 극장에 새로운 세계를 표현하는 데 성공했다. 영화 연출가로도 활동하며, 파울 레니와 함께 《뒷계단》(1921)을 연출하고, 《대지의 정령》(1923), 프리드리히 페허와 공동으로 《메리 앤》(1927), 《안개의 아이들》(1935)을 연출했다.

레오폴트 예스너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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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폴트 예스너
본명예슈아 레프 에라스무스 예스너
출생1878년 3월 3일
출생지쾨니히스베르크
사망1945년 12월 13일 (67세)
사망지로스앤젤레스
국적독일
직업연극 및 영화 감독
경력
활동 기간1905년 - 1945년
영향에르빈 피스카토어
베르톨트 브레히트
주요 작품
영화Hintertreppe (1921, 감독)
Erdgeist (1923, 감독)
Wilhelm Tell (1934, 감독)
연극Othello
Richard 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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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2차대전 후 베를린 국립극장 총감독이 되어 독일 연극계 재건에 힘썼다.

2.1. 예스너 계단과 표현주의 연극

2차대전 후 베를린 국립극장 총감독이 된 레오폴트 예스너는 자연주의적 장치를 없애고 '예스너 계단'이라 불리는 독특한 계단식 무대 장치를 도입하여 연극계에 큰 영향을 미쳤다. 새로운 조명 기술은 표현주의 연극의 서정적 독백을 강조하고, 극장에 현실과 다른 차원의 세계를 구현하는 데 기여했다.

3. 작품 활동

레오폴트 예스너는 주로 연극 분야에서 활동했으나, 초기에는 영화 감독으로도 활동했다.

3.1. 영화

* 뒷계단(1921년, 파울 레니와 공동 연출)
* 대지의 정령(1923년)
* 메리 앤(1927년, 프리드리히 페허와 공동 연출)
* 《안개의 아이들》(193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