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제프 체틴
1. 개요
레제프 체틴은 튀르키예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다. 그는 수비수로 활약했으며, 1979년 사카리아스포르에서 유소년 선수로 축구를 시작하여 1984년 프로 데뷔했다. 볼루스포르를 거쳐 1988년 베식타스 JK로 이적하여 10시즌 동안 활약하며 여러 차례 우승을 경험했고, '타코즈 레제프'라는 별명을 얻었다. 1998년 트라브존스포르, 1999년 이스탄불스포르를 거쳐 2001년 은퇴했다. 1988년부터 1998년까지 튀르키예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56경기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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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이름 | 레제프 체틴 |
|---|---|
| 출생일 | 1965년 10월 1일 |
| 출생지 | 튀르키예 사카리아주 |
| 키 | 1.70 m |
| 포지션 | 풀백 (오른쪽) |
| 유소년 클럽 | 사카르야스포르 (1979–1984) |
|---|---|
| 클럽 | 볼루스포르 (1984–1988) 베식타시 (1988–1998) 트라브존스포르 (1998–1999) 이스탄불스포르 (1999–2001) |
| 출장 (골) | 볼루스포르: 127 (6) 베식타시: 261 (4) 트라브존스포르: 29 (0) 이스탄불스포르: 44 (1) |
| 국가대표팀 | 튀르키예 U-18 (1984) 튀르키예 U-21 (1986–1987) 튀르키예 U-23 (1988) 튀르키예 (1988–1997) |
|---|---|
| 출장 (골) | 튀르키예 U-18: 1 (0) 튀르키예 U-21: 5 (1) 튀르키예 U-23: 7 (0) 튀르키예: 58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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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남자 U-18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 -
툰자이 샨르
튀르키예의 축구 선수 출신 감독인 툰자이 샨르는 공격형 미드필더와 공격수로 활약하며 튀르키예 축구 국가대표팀의 핵심 선수로 활동했고, 페네르바흐체 SK, 미들즈브러 FC 등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은퇴 후에는 사카리아스포르의 감독을 맡았다. -
튀르키예 남자 U-18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 -
괴크데니즈 카라데니즈
튀르키예 출신 축구 선수였던 괴크데니즈 카라데니즈는 공격형 미드필더로 트라브존스포르와 FC 루빈 카잔에서 활약하며, 특히 루빈 카잔에서는 그의 공헌을 기려 등번호 61번이 영구 결번되었고 튀르키예 축구 국가대표팀으로도 활약했으며, 현재는 루빈-2 카잔의 감독으로 지도자 경력을 시작했다. -
남자 축구 수비수 -
마루야마 요시아키
마루야마 요시아키는 일본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로, J리그와 태국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은퇴 후에는 지도자와 J리그 아시아 앰배서더로 활동했다. -
남자 축구 수비수 -
미겔 앙헬 나달
미겔 앙헬 나달은 스페인 출신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센터백과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FC 바르셀로나에서 전성기를 보내 라리가 우승 등을 경험했으며, 스페인 국가대표팀으로 62경기에 출전했다. -
트라브존스포르의 축구 선수 -
솔 밤바
솔 밤바는 프랑스 태생의 코트디부아르 축구 선수 출신 감독으로, 다수의 클럽에서 중앙 수비수와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2017-18 시즌 EFL 챔피언십 준우승 및 PFA 올해의 팀에 선정되는 등 성공적인 선수 경력을 쌓았고, 비호지킨 림프종을 극복 후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으나 2024년 사망했다. -
트라브존스포르의 축구 선수 -
케빈 캠벨
케빈 캠벨은 아스널 유소년팀 출신으로 풋볼 리그 퍼스트 디비전, FA컵, 리그컵, 유러피언컵 위너스컵 우승 등을 경험하고 에버턴 최초 흑인 주장을 지낸 잉글랜드의 전 축구 선수이자, 은퇴 후 축구 해설가 및 음반 제작자로도 활동했으며, A매치 출전 없이 프리미어리그 최다 득점 기록을 보유했으나 2024년 감염성 심내막염으로 사망했다.
2. 선수 경력
레제프 체틴은 14세에 사카리아스포르에서 축구를 시작하여 19세에 프로 선수로 전향했다. 볼루스포르를 거쳐 1988년 베식타스 JK로 이적하여 10시즌 동안 뛰면서 터키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56경기에 출전했다. 베식타스에서 리그 우승 4회, 터키 컵 우승 3회, 대통령 컵 우승 4회, 총리 컵 우승 2회, TSYD 컵 우승 5회를 기록했다. 1998년 트라브존스포르, 1999년 이스탄불스포르로 이적하여 2001년 은퇴했다.
2.1. 초기 경력
마르마라 지역 사카리아 주 카라수 출신인 레제프 체틴은 1979년 14세의 나이에 사카리아스포르 유소년 팀에서 축구 경력을 시작했다. 1984년, 19세에 사카리아스포르에서 프로 선수로 데뷔하였다. 1984년 볼루스포르로 이적하였으나, 1984-85 시즌에 팀은 최하위를 기록하며 2부 리그로 강등되었다. 1985-86 시즌, 그는 B조에서 2부 리그 우승을 차지하며 팀의 1부 리그 복귀에 기여하였다.
2.2. 베식타스 JK
1988년 베식타스 JK로 이적하여 터키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56경기에 출전했으며, 베식타스에서 10시즌을 뛰었다. 4번의 리그 우승, 3번의 터키 컵 우승, 4번의 대통령 컵 우승, 2번의 총리 컵 우승, 5번의 TSYD 컵 우승을 차지했다. 다재다능한 플레이 스타일, 수비력, 카리스마 넘치는 외모로 "타코즈 레제프"라는 별명을 얻었으며, 오늘날까지도 컬트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 베식타스 JK 세기의 선수단 (실버 팀)
2.3. 후기 경력
1998년 트라브존스포르로 이적했고, 1999년 이스탄불스포르로 이적하여 2001년에 은퇴했다.
"타코즈 레제프"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체틴은 다재다능한 플레이 스타일과 수비력, 카리스마 넘치는 외모로 오늘날까지도 컬트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3. 국가대표 경력
레제프 체틴은 1988년부터 1998년까지 튀르키예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하며 총 56경기에 출전하였다. 1994년 12월 14일, 이스탄불의 알리 사미 옌 경기장에서 열린 스위스와의 UEFA 유로 1996 예선 경기에서 국가대표팀 데뷔골을 기록하였으나, 팀은 1-2로 패배하였다.
| # | 날짜 | 장소 | 상대팀 | 점수 | 결과 | 대회 |
|---|---|---|---|---|---|---|
| 1. | 1994년 12월 14일 | 알리 사미 옌 경기장, 이스탄불, 튀르키예 | 스위스 | 1–2 | 패 | UEFA 유로 1996 예선 |
4. 개인 수상
* 베식타스 JK 세기의 선수단 (실버 팀)